저는 현재 대학생이고, 학교생활과 병행하여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학생입니다. 방학을 맞아 그동안 밀린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한달전에 여자친구가 생겼었습니다. 오늘은 여자친구가 계절학기수업을 들으러 학교에 왔다가 수업이 끝난 후 따뜻한 차라도 한잔 사줄겸해서만나러 갔는데 아르바이트하러 가야 한다고 해서 차 한잔 못하고 버스정류장까지데려다줬죠. 그런데 여친이 환승역까지 같이 버스를 타고 가자고 하더군요차 한잔도 못해서 아쉬웠기 때문에 저는 버스를 탔습니다. 약 30분이 걸리는 거리였죠.환승역에 도착해서 이제 아르바이트하는 도시로 가는 좌석버스 정류장까지 왔더니이번에는 아르바이트하는 곳까지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계속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여자가 떼를 쓸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저는 굉장히 현실적인 생각을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공부해야 된다고 말하며 같이 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화가 잔뜩 났는지 몇시간째 전화도 안 받네요. 이제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은 여자친구라 제 상황 이해해달라고 하기도 참 힘들고. 오히려 연애초반이니까 제가 더 희생하면서 데려다 줬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그래야 하는게 맞다면 저는 여자친구와 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무엇보다 제 시험이 중요하니까요. 제가 언제까지고 합격 못하고 백수로 지난다고 해도 여자친구가 계속 저를 사랑해 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당장은 서운하더라도 전 어떻게든 합격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새로 사귄 여자친구..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요.
저는 현재 대학생이고, 학교생활과 병행하여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방학을 맞아 그동안 밀린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한달전에 여자친구가 생겼었습니다. 오늘은 여자친구가 계절학기
수업을 들으러 학교에 왔다가 수업이 끝난 후 따뜻한 차라도 한잔 사줄겸해서
만나러 갔는데 아르바이트하러 가야 한다고 해서 차 한잔 못하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줬죠. 그런데 여친이 환승역까지 같이 버스를 타고 가자고 하더군요
차 한잔도 못해서 아쉬웠기 때문에 저는 버스를 탔습니다. 약 30분이 걸리는 거리였죠.
환승역에 도착해서 이제 아르바이트하는 도시로 가는 좌석버스 정류장까지 왔더니
이번에는 아르바이트하는 곳까지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계속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여자가 떼를 쓸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저는 굉장히 현실적인 생각을
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공부해야 된다고 말하며 같이 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화가 잔뜩 났는지 몇시간째 전화도 안 받네요.
이제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은 여자친구라 제 상황 이해해달라고 하기도 참 힘들고.
오히려 연애초반이니까 제가 더 희생하면서 데려다 줬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그래야 하는게 맞다면 저는 여자친구와 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무엇보다 제 시험이 중요하니까요. 제가 언제까지고 합격 못하고 백수로
지난다고 해도 여자친구가 계속 저를 사랑해 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당장은 서운하더라도 전 어떻게든 합격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