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요즘 매일매일 들고다니면서 아껴주고 있는 겔랑 옹브르 에끌라 406호 사리나 발색을 들고 왔어요~! 이 아이는 가을 한정이지만 겨울에도 정말정말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이 된다는거~~ 얼핏보면 너무 붉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은은하게 데일리로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보는 분들이 이거 무슨 색이냐고 자주 물어보더라구요..ㅎㅎ 위쪽 두가지 오렌지를 차례로 펴발라주고 눈꼬리 쪽에 왼쪽 아래의 붉은 장미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그리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는 두껍지 않게, 깔끔하게! tip.조금 더 힘을 주고 싶으면오른쪽 아래의 펄 보라 색상을 언더에 얹어주면 눈매가 훨~씬 깊어보인답니다~ 겨울이라...블랙이나 회색의 차분한 톤의 옷을 입는데사리나로 살짝 눈에 포인트를 주면 독특하고 또 웜톤이라 따뜻해보여요~~ 피부표현은 희고 매트하게 해주시고요,제가 각질땜에 립스틱을 못바르는지라 립밤만 바르기땜시롱...니베아 레드키스를 골랐어요~ 맨입술과 레드키스 립밤을 살짝 그라데이션 해준 입술이에요~ 너무 진하지 않고 또렷하고 촉촉한 입술이 되었네요~지속력도 좋고 입술도 편안하고컬러 립밤은 활용도 100%에요!^^*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겔랑 사리나 + 레드 립밤으로
오늘은 제가 요즘 매일매일 들고다니면서 아껴주고 있는
겔랑 옹브르 에끌라 406호 사리나 발색을 들고 왔어요~!
이 아이는 가을 한정이지만
겨울에도 정말정말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이 된다는거~~
얼핏보면 너무 붉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은은하게 데일리로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보는 분들이 이거 무슨 색이냐고 자주 물어보더라구요..ㅎㅎ
위쪽 두가지 오렌지를 차례로 펴발라주고
눈꼬리 쪽에 왼쪽 아래의 붉은 장미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그리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는 두껍지 않게, 깔끔하게!
tip.
조금 더 힘을 주고 싶으면
오른쪽 아래의 펄 보라 색상을
언더에 얹어주면 눈매가 훨~씬 깊어보인답니다~
겨울이라...블랙이나 회색의 차분한 톤의 옷을 입는데
사리나로 살짝 눈에 포인트를 주면 독특하고
또 웜톤이라 따뜻해보여요~~
피부표현은 희고 매트하게 해주시고요,
제가 각질땜에 립스틱을 못바르는지라 립밤만 바르기땜시롱...
니베아 레드키스를 골랐어요~
맨입술과 레드키스 립밤을 살짝 그라데이션 해준 입술이에요~
너무 진하지 않고 또렷하고 촉촉한 입술이 되었네요~
지속력도 좋고 입술도 편안하고
컬러 립밤은 활용도 100%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