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만 자제 시켜 끌려다니지 말고 친구라고 옹호해주지말고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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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돈많은 여자가 나한테 환장해서 돈주고 몸주고 다 준다네.. 내가 너무 잘나서~ ㅋ
그리고 사랑하는 엄마한테 가서 그 돈 주고 우리 이제 고생 끝났다고 눈물 흘린다네~ ㅋ
참 눈물겨운 모자간의 사랑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