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갓..... 정말 하룻밤 사이에 ...톡이......... ...-0-........자다가 새 방명록 문자를 엄청나게 받아서 뭐지??! 이러고 들어왔는데방문자수도... ㅠㅠㅠ 깜놀하고.......... 아하 톡이구나.. 하고 달려왔습니다.제 생애 어이없는 일 두개를 판에다가 썼는데 요게 될줄은 몰랐네요 ;ㅅ;무튼 꼬리로 많은 분들의 의견 감사해요..ㅠㅠ 그리고 제가 정말... 글을 두서 없이 적긴했나봐요....ㅋㅋㅋ.. 글에 내용에 관해서도 토론이..ㅠ.ㅠ 그게 아니라 저는 햅틱을 잃어버리고 1주일후에 분실신고및 정지를 다했구요.(위치추적 서비스에 가입이 안되어있어서 분실신고 및 정지해야지 위치추적이 가능)그래서 위치추적을 했는데 저 멀리 가있다는 걸 확인하고 폰을 포기..ㅠㅠ그리고 난 후엔 결국 다 해지하구 전 다른 폰을 썼구요.물론 그 폰의 예전번호는 없어지고 다른분이 쓰시고 계시겠죠 'ㅁ'/근데 폰 해지시켜도 기계엔 예전번호가 남는다고 많은 분들이 적어주셨네요 ㅇ.ㅇ그때문이기도하고 제가 폰마다 있는 자기정보메뉴에다가 버젓이제 신상정보와 함께 그때당시 폰번호도 남겨놨거든요.그러니 당연히 폰 정지시키고 하더라도 그때당시 번호를 알수 있는거구요.ㅠㅠ급흥분에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해용....ㅋㅋ..ㅠ.ㅠ 아참 그리고 지금 다시 힘내서..그 발신자 번호 추적하려니어머니가 최근 폰을 바꾸셔서 예전에 쓰던 통신사를 바꿨어요ㅠ0ㅠ지금와서 다시 추적해서 찾기는 힘들것같네요..흑흑흑..ㅠㅠ 헤드라인 됐으니 저두 싸이공개도http://www.cyworld.com/min_y69 부끄부끄... 악플은 용서치않아용...^///^ ............ 이건.. 다른 곳에 올린 판.. http://pann.nate.com/b200808826 이것도 함께 분노를 나누어요 흑흑..ㅠㅠ.. ------------------------------------------------------------------------------------------------------------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풋풋한 20살 여대생입니다.요즘 판에 재미들렸네요. 방학인데 춥고 나가기 싫고하니..아주기냥 살다시피하는데..무튼 최근에 있었던 일은 아니구요. 몇달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지난 일이지만 이걸 지금도 떠올리면 밤에 잠이 안올정도라서..글을 올리게 됐어요. 작년 11월 수능끝난기념으로 3년동안 쓰던 폰과 이별하기위해꽤 무리해서 장만한 핑크햅틱1..... 원래 폰을 험하게 안다루는 데다가 비싼 폰이니정말 조심해서 다뤘죠...ㅠ_ㅠ.. 집에선 화장실갈때도 들고다니고.그런데 그렇게 폰을 손에서 떨어트리지 않는 제가...................... 답사를 가게됐는데 거기서 두고왔습니다......ㅋㅋㅋ집에서는 끼고 살던 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남친이 없어서 문자할 일이 잘 없더라구요..ㅋ..ㅋ... (다 공감하시겠죠..) ..ㅋ.. 그때는 더 보급되지않았던 터치폰이라... 모두들 찾을 가망성이 없다고 했지만나름 끈질긴 저는 폰 찾기위해서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해봤습니다.잃어버린 곳에다가도 3일에 한번씩 전화하고위치추적도 하고.ㅡ.ㅡ........ 아니.. 제가 사는 곳은 대구, 답사간 곳은 경남인데폰은..우째 충청도로 가있는지.. 당최 이해가 안되지만.......................-.-..그쪽에서 안돌려주려고 작정한건데.. 제가 아무리 버둥거려봤자 못찾는거죠.그렇게 전 눈물을 머금고 폰을 보내줄수밖에 없었습니다......2년약정도 물론.. 위약금 기계값 포함해서 갚을돈 60이 넘고....완전 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날렸죠.엄마한테 죽을뻔한건 두말할것도 없구요..^0^0^0^0^0^......... 무튼 그렇게 폰을 떠나보낸 지 4개월정도 후,아침부터 엄마가 절 다급하게 불렀습니다.밤에 자고있는데 폰에 문자가 와서 봤는데그게... 제가 옛날에 쓰던번호로 [연락 해주세요] 라고 문자가 온것입니다.ㅡ_ㅡ왜 문자에 아무내용 기입안하고 보내면 뜨는 그 연락해달라는 내용으로.......무튼 번호를 보고 엄마가 완전 놀래셔서..... 잠도 제대로 못이루시고아침에 제 예전 번호로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자 받는 어떤 여자분. 엄마 - 전화 달라고 남기셨기에 전화 드렸는데요.여자 - 아니요? 문자한적 없는데요?엄마 - 아.... 그러세요? 사실 그 번호가 제 딸이 예전에 잃어버린 폰 번호인데... 밤에 연락달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여자 - 아, 전 얼마전에 이 번호로 바꿨는데 그렇지 않아도 자꾸 전 주인 찾는 문자나 번호가 와서 골치앓고 있었어요. 대충 이런내용. 그러니까 간추리자면 현재 그 번호의 주인이신 분은 문자를 보낸적이 없고.......... 한마디로 말해서제 폰 가지고 있는 놈이 장난친 거...........................ㅡ_ㅡ그렇지 않으면 저희 엄마 폰번호까지 알리가 없죠.. 아무리 생각해도 그답밖에 없었습니다.그 번호 쓰시는 여자분도 조금 의심이 들긴했지만 폰 돌려주지않은 놈이솔직히 그 번호 그대로 쓸리가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괜히 엄한사람 의심하기 그래서....흠..ㅠㅠ 무튼 그렇게 생각하니 완전 괘씸하더라구요.폰 안돌려준것만해도 열불터지는데ㅡㅡ 몇개월후에 장난까지치다니. 통신사까지 가서 발신번호확인해서 경찰에 넘기려고 하다가ㅡㅡ걍 이미 몇개월이나 지난거 냅두자는 부모님말에 참았습니다. 근데 아직 이해가 안가는게폰 돌려주지않은 미친x는 대체 무슨생각으로 예전 제 전화번호부라던가기록 등을 안지우고 남겨뒀을까요......ㅡㅡ.... 왜 몇개월이 지나서 장난질일까요.니놈의 정체가 뭐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아직도 뿔따구가 나서 죽겠습니다.......... ㅠㅠㅠㅠㅠ...제 폰으로 잘쓰고 있으면 걍 조용히 곱게 쓸것이지ㅠㅠㅠㅠㅠㅠㅠ뭐임....ㅠㅠ 저 진짜 그 후로 햅틱 되찾아서 기쁨에 눈물을 흘리는 꿈도 3번꿨는데..ㅠㅠ야호!!!!! ........ 하고 깨봤자.... 다 꿈.......................ㅠ_ㅠ.........아직도 위약금 다 못갚았어요...........흑흑..=_=) 22
터치폰 잃어버린지 4달, 옛날번호로 문자가왔어요.
오갓..... 정말 하룻밤 사이에 ...톡이......... ...-0-........
자다가 새 방명록 문자를 엄청나게 받아서 뭐지??! 이러고 들어왔는데
방문자수도... ㅠㅠㅠ 깜놀하고.......... 아하 톡이구나.. 하고 달려왔습니다.
제 생애 어이없는 일 두개를 판에다가 썼는데 요게 될줄은 몰랐네요 ;ㅅ;
무튼 꼬리로 많은 분들의 의견 감사해요..ㅠㅠ
그리고 제가 정말... 글을 두서 없이 적긴했나봐요....ㅋㅋㅋ..
글에 내용에 관해서도 토론이..ㅠ.ㅠ
그게 아니라 저는 햅틱을 잃어버리고 1주일후에 분실신고및 정지를 다했구요.
(위치추적 서비스에 가입이 안되어있어서 분실신고 및 정지해야지 위치추적이 가능)
그래서 위치추적을 했는데 저 멀리 가있다는 걸 확인하고 폰을 포기..ㅠㅠ
그리고 난 후엔 결국 다 해지하구 전 다른 폰을 썼구요.
물론 그 폰의 예전번호는 없어지고 다른분이 쓰시고 계시겠죠 'ㅁ'/
근데 폰 해지시켜도 기계엔 예전번호가 남는다고 많은 분들이 적어주셨네요 ㅇ.ㅇ
그때문이기도하고 제가 폰마다 있는 자기정보메뉴에다가 버젓이
제 신상정보와 함께 그때당시 폰번호도 남겨놨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폰 정지시키고 하더라도 그때당시 번호를 알수 있는거구요.ㅠㅠ
급흥분에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해용....ㅋㅋ..ㅠ.ㅠ
아참 그리고 지금 다시 힘내서..그 발신자 번호 추적하려니
어머니가 최근 폰을 바꾸셔서 예전에 쓰던 통신사를 바꿨어요ㅠ0ㅠ
지금와서 다시 추적해서 찾기는 힘들것같네요..흑흑흑..ㅠㅠ
헤드라인 됐으니 저두 싸이공개도

http://www.cyworld.com/min_y69
부끄부끄... 악플은 용서치않아용...^///^ ............
이건.. 다른 곳에 올린 판..
http://pann.nate.com/b200808826 이것도 함께 분노를 나누어요 흑흑..ㅠㅠ..
------------------------------------------------------------------------------------------------------------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풋풋한 20살 여대생입니다.
요즘 판에 재미들렸네요. 방학인데 춥고 나가기 싫고하니..아주기냥 살다시피하는데..
무튼 최근에 있었던 일은 아니구요. 몇달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지난 일이지만 이걸 지금도 떠올리면 밤에 잠이 안올정도라서..
글을 올리게 됐어요.
작년 11월 수능끝난기념으로 3년동안 쓰던 폰과 이별하기위해
꽤 무리해서 장만한 핑크햅틱1..... 원래 폰을 험하게 안다루는 데다가 비싼 폰이니
정말 조심해서 다뤘죠...ㅠ_ㅠ.. 집에선 화장실갈때도 들고다니고.
그런데 그렇게 폰을 손에서 떨어트리지 않는 제가..........
............
답사를 가게됐는데 거기서 두고왔습니다......ㅋㅋㅋ
집에서는 끼고 살던 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남친이 없어서 문자할 일이 잘 없더라구요..ㅋ..ㅋ... (다 공감하시겠죠..) ..ㅋ..
그때는 더 보급되지않았던 터치폰이라... 모두들 찾을 가망성이 없다고 했지만
나름 끈질긴 저는 폰 찾기위해서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해봤습니다.
잃어버린 곳에다가도 3일에 한번씩 전화하고
위치추적도 하고.ㅡ.ㅡ........ 아니.. 제가 사는 곳은 대구, 답사간 곳은 경남인데
폰은..우째 충청도로 가있는지.. 당최 이해가 안되지만.......................-.-..
그쪽에서 안돌려주려고 작정한건데.. 제가 아무리 버둥거려봤자 못찾는거죠.
그렇게 전 눈물을 머금고 폰을 보내줄수밖에 없었습니다......
2년약정도 물론.. 위약금 기계값 포함해서 갚을돈 60이 넘고....
완전 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날렸죠.
엄마한테 죽을뻔한건 두말할것도 없구요..^0^0^0^0^0^.........
무튼 그렇게 폰을 떠나보낸 지 4개월정도 후,
아침부터 엄마가 절 다급하게 불렀습니다.
밤에 자고있는데 폰에 문자가 와서 봤는데
그게... 제가 옛날에 쓰던번호로 [연락 해주세요] 라고 문자가 온것입니다.ㅡ_ㅡ
왜 문자에 아무내용 기입안하고 보내면 뜨는 그 연락해달라는 내용으로.......
무튼 번호를 보고 엄마가 완전 놀래셔서..... 잠도 제대로 못이루시고
아침에 제 예전 번호로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자 받는 어떤 여자분.
엄마 - 전화 달라고 남기셨기에 전화 드렸는데요.
여자 - 아니요? 문자한적 없는데요?
엄마 - 아.... 그러세요? 사실 그 번호가 제 딸이 예전에 잃어버린 폰 번호인데... 밤에 연락달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여자 - 아, 전 얼마전에 이 번호로 바꿨는데 그렇지 않아도 자꾸 전 주인 찾는 문자나 번호가 와서 골치앓고 있었어요.
대충 이런내용. 그러니까 간추리자면 현재 그 번호의 주인이신 분은
문자를 보낸적이 없고..........
한마디로 말해서
제 폰 가지고 있는 놈이 장난친 거...........................ㅡ_ㅡ
그렇지 않으면 저희 엄마 폰번호까지 알리가 없죠..
아무리 생각해도 그답밖에 없었습니다.
그 번호 쓰시는 여자분도 조금 의심이 들긴했지만 폰 돌려주지않은 놈이
솔직히 그 번호 그대로 쓸리가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괜히 엄한사람 의심하기 그래서....흠..ㅠㅠ
무튼 그렇게 생각하니 완전 괘씸하더라구요.
폰 안돌려준것만해도 열불터지는데ㅡㅡ 몇개월후에 장난까지치다니.
통신사까지 가서 발신번호확인해서 경찰에 넘기려고 하다가ㅡㅡ
걍 이미 몇개월이나 지난거 냅두자는 부모님말에 참았습니다.
근데 아직 이해가 안가는게
폰 돌려주지않은 미친x는 대체 무슨생각으로 예전 제 전화번호부라던가
기록 등을 안지우고 남겨뒀을까요......ㅡㅡ.... 왜 몇개월이 지나서 장난질일까요.
니놈의 정체가 뭐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아직도 뿔따구가 나서 죽겠습니다.
......... ㅠㅠㅠㅠㅠ...
제 폰으로 잘쓰고 있으면 걍 조용히 곱게 쓸것이지ㅠㅠㅠㅠㅠㅠㅠ뭐임....ㅠㅠ
저 진짜 그 후로 햅틱 되찾아서 기쁨에 눈물을 흘리는 꿈도 3번꿨는데..ㅠㅠ
야호!!!!! ........ 하고 깨봤자.... 다 꿈.......................ㅠ_ㅠ.........
아직도 위약금 다 못갚았어요...........흑흑..=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