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9999999999999살 여대생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생이라고 신나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21살이라니슴살은 뭔가 특별할줄만 알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별거없는듯.. 아무튼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 스무살을 기념하려고 칭구들이랑돈 모아서 작은 파티룸을 빌려서 1박 2일로 놀기로했어요 꼬불꼬불 골목길을 따라 들어간 입구 엘리베이터에는 이런웬걸ㅋㅋㅋㅋ커플들밖에 없더군여..... 여자 셋이서 간 저희는민망해서 서로 거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도 시켜먹고 케익도 사고 맥주도 사고나름 설레이는 맘으로 방에 들어와서 사진귀신ㅋ놀이도 해주고(남녀 탐구생활 보신분은 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식 먹을때도 사진찍고 뭐만 하면 무조건 사진찍는 여자들의 본능?이랄까요셀카본능ㄹ 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이 허세용 사진 찍ㄱㅣ) 지난 1년을 곱씹으며 추억을 회상하며 깔깔 거리고 있는데갑자기............어디선가 들려오는 삐그덕 소리 삐그덕 삐그덕...............엥? 이게 무슨 소리지? 안그래도 들어올 때 부터 분위기가 뭔가퇴폐적이라 살짝 겁먹고 조그만 소리에도 민감해져있었는데.........자꾸만 들려오는 삐그덕 소리.........를 따라벽에 바짝 붙어 귀를 귀울였는데..............정체모를 소리가.. 저희끼리 오만가지 상상을 하며 더욱더 귀를 귀울였어요 여자끼리 왔나?2:2로 왔나?왜이렇게 시끄럽지?침대에서 뛰어노나? 그러다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시 사진귀신ㅋ놀이에 심취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숨이 차오르는 듯한 신음소리가 엄청 격하게 들려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다시 사진귀신 놀이를 멈추고 쪼르르 달려가서 벽에 귀를 바짝 붙였어요바로 옆 화장실로 들어가니 좀 더 잘들길래 몸이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향했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 하악... 여기서부터 19세 미만은 뒤로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전에 호기심에 한번 본 야동에서나 들려오던 신음소리가.........정말 격하게 들려오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시던 그 두분은....거이 한시간 정도를하다 말다 반복하는지.............소리가 들렸다 안들렸다 그러더군옄ㅋㅋㅋㅋ 소리가 안들리면 다시 사진귀신ㅋ놀이를 하고소리가 들려오면 또 벽으로 달려가서 귀를 붙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커플이 집에 갔는지 또 다른 커플들이 오면서............밤새 하악..............거리는 소리와 함께 저희는 얼마 안남은 스무살의밤을 지새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사방에서 아주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도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거 하고 놀다가도 소리만 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앞으로 달려가서 귀 기울이고..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는 호기심? 쓰다보니 별거 아닌데.....너무 길게썻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야동ㅅ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실제로도 저렇게 남자 여ㅑ자 둘다 신음소리를 격하게 내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요기는 남녀 이렇게 두명 입실하거나여자끼리만 되거나 하는곳이에요남자여자 섞여서 3인 이상은 못들어오구..남자끼리 오는분들은 없을듯?좀 특히해서 방 자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톡되면 저희가 이곳에서 놀면서 찍은 사진 몇장 첨부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42
옆방 신음소리 때문에 망한 우리들의 파티ㅜㅜ
안뇽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9999999999999살 여대생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생이라고 신나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21살이라니
슴살은 뭔가 특별할줄만 알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별거없는듯..
아무튼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 스무살을 기념하려고 칭구들이랑
돈 모아서 작은 파티룸을 빌려서 1박 2일로 놀기로했어요
꼬불꼬불 골목길을 따라 들어간 입구 엘리베이터에는
이런웬걸ㅋㅋㅋㅋ커플들밖에 없더군여..... 여자 셋이서 간 저희는
민망해서 서로 거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도 시켜먹고 케익도 사고 맥주도 사고
나름 설레이는 맘으로 방에 들어와서 사진귀신ㅋ놀이도 해주고
(남녀 탐구생활 보신분은 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 먹을때도 사진찍고 뭐만 하면 무조건 사진찍는 여자들의 본능?이랄까요
셀카본능ㄹ 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이 허세용 사진 찍ㄱㅣ)
지난 1년을 곱씹으며 추억을 회상하며 깔깔 거리고 있는데
갑자기............어디선가 들려오는 삐그덕 소리
삐그덕
삐그덕...............엥?
이게 무슨 소리지? 안그래도 들어올 때 부터 분위기가 뭔가
퇴폐적이라 살짝 겁먹고 조그만 소리에도 민감해져있었는데.........
자꾸만 들려오는 삐그덕 소리.........를 따라
벽에 바짝 붙어 귀를 귀울였는데..............정체모를 소리가..
저희끼리 오만가지 상상을 하며 더욱더 귀를 귀울였어요
여자끼리 왔나?
2:2로 왔나?왜이렇게 시끄럽지?
침대에서 뛰어노나?
그러다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시 사진귀신ㅋ놀이에 심취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숨이 차오르는 듯한 신음소리가
엄청 격하게 들려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시 사진귀신 놀이를 멈추고 쪼르르 달려가서 벽에 귀를 바짝 붙였어요
바로 옆 화장실로 들어가니 좀 더 잘들길래
몸이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향했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
하악
... 여기서부터 19세 미만은 뒤로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전에 호기심에 한번 본 야동에서나 들려오던 신음소리가.........
정말 격하게 들려오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시던 그 두분은....거이 한시간 정도를
하다 말다 반복하는지.............소리가 들렸다 안들렸다 그러더군옄ㅋㅋㅋㅋ
소리가 안들리면 다시 사진귀신ㅋ놀이를 하고
소리가 들려오면 또 벽으로 달려가서 귀를 붙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커플이 집에 갔는지 또 다른 커플들이 오면서............
밤새 하악..............거리는 소리와 함께 저희는 얼마 안남은 스무살의
밤을 지새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사방에서 아주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도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거 하고 놀다가도 소리만 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앞으로 달려가서 귀 기울이고..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는 호기심?
쓰다보니 별거 아닌데.....너무 길게썻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야동ㅅ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
실제로도 저렇게 남자 여ㅑ자 둘다 신음소리를 격하게 내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요기는 남녀 이렇게 두명 입실하거나
여자끼리만 되거나 하는곳이에요
남자여자 섞여서 3인 이상은 못들어오구..남자끼리 오는분들은 없을듯?
좀 특히해서 방 자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톡되면 저희가 이곳에서 놀면서 찍은 사진 몇장 첨부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