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 대학에 다니는 22살 처자인데요...제가 남들앞에 서서 무언가 말하는 걸 무. 진. 장 시러함니다...어릴땐 학교다닐 땐 안그랬는데 진짜 활발하고 말도 잘했었는데어째 나이를 먹어서 이모냥 이꼴인지 나아질기미는 없고 점점 심해지네요 한숨만 ㅠㅠ님들아객관적으로 저같은 사람들(막 사람들앞에 나서는거 시러하고 얼굴 빨개지고 말더듬고 표정관리 절대 못하고..ㅠㅠ) 보면 어떤가요막 쟤 왜저럴까 어디 문제있는거 아닌가 어머 어쩜 저리도 병신같애 이런생각 하시나요???? 아 어제의 기억...!!! ㅁㄴㅇㄹㄴ앙ㅇㄴㄹ마ㅓ니아ㅓㄻ;ㅣㅏㄴㄻㄴㅇㅁㄴㅇㄻㄹ진짜 지워버리고 싶다 영영 !!!
님들아 저같은 사람보면
서울 모 대학에 다니는 22살 처자인데요...
제가 남들앞에 서서 무언가 말하는 걸 무. 진. 장 시러함니다...
어릴땐 학교다닐 땐 안그랬는데 진짜 활발하고 말도 잘했었는데
어째 나이를 먹어서 이모냥 이꼴인지 나아질기미는 없고 점점 심해지네요 한숨만 ㅠㅠ
님들아
객관적으로 저같은 사람들(막 사람들앞에 나서는거 시러하고 얼굴 빨개지고 말더듬고 표정관리 절대 못하고..ㅠㅠ) 보면 어떤가요
막 쟤 왜저럴까 어디 문제있는거 아닌가 어머 어쩜 저리도 병신같애 이런생각 하시나요????
아 어제의 기억...!!! ㅁㄴㅇㄹㄴ앙ㅇㄴㄹ마ㅓ니아ㅓㄻ;ㅣㅏㄴㄻㄴㅇㅁㄴㅇㄻㄹ
진짜 지워버리고 싶다 영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