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국내에 출시된 아이폰으로 인하여 국내가 떠들썩하다. 아이폰 출시전 부터 수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아이폰은 아직까지도 그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국내 언론들의 IT 기사들중에 아이폰이 빠진날이 하루도 없을 정도로 아이폰은 매일같이 논쟁거리의 대상이 되고 만다.
가만히 있어도 욕먹는 기기, 아이폰... 우여곡절 끝에 국내에 들어왔지만 여전히 언론의 질타를 받고 있고, 일부 파워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에게까지도 욕을 먹고 있는 아이폰은 국내에 출시되지 말았어야 했다.
출시되지 말았어야할 제품이 출시되었다면 빠른 시일 안해 망하는 길이 대한민국이 사는길이다. 다른 해외 제품들처럼 철저히 망해서 더이상 한국땅을 밟지 못하게 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아이폰이 사라져야 쓰레기같은 기사들도 사라진다.
아이폰이 망해야 알바들도 사라지고, 알바성 댓글들도 사라진다. (줄어든다는 표현이 맞을듯...) 아이폰이 국내 시장에서 참패를 해야 국내 제조업체들이 다시 제품들 가격을 올릴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줄어든 수익성을 되찾을 수 있게 될것이다.
아이폰이 망해야 국내 이통사도 통신비, 데이터비 다시 올리고, 무료인 서비스들을 다시 유료화로 전환할 수 있게 되어 고수익을 올릴 수 있고, 이로 인하여 국민 GNP는 더 올라가게 될것이다. 아이폰이 망해야만 더이상 애플빠와 삼성까의 대립도 사라지고 감정적인 싸움들도 줄어들게 될것이다.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들을 사야만 애국자가 되는 대한민국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하는것은 철저한 매국행위가 되는것이다. 아이폰 하나 구입함으로써 매국노가 되어버리는 대한민국, 그런 나라에서 애국자로 살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구입하지 말아야 할것이며 아이폰과 같은 외산폰들이 다 망해서 대한민국을 떠나야만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그리고 철저하게 우물의 벽을 높고 좁게 쌓아서 그 우물에서 볼 수 있는 좁은 하늘에 3개의 별만 보이게 만들어야 대한국인들이 대한국인들 답게 살 수 있다.
삼성의 옴니아가 2009년 최악의 IT 기기로 선정되었다는 기사??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너무 맘에 와 닿은 기사입니다. 미디어 오늘에서 퍼왔습니다.
2년 만에 국내에 출시된 아이폰으로 인하여 국내가 떠들썩하다. 아이폰 출시전 부터 수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아이폰은 아직까지도 그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국내 언론들의 IT 기사들중에 아이폰이 빠진날이 하루도 없을 정도로 아이폰은 매일같이 논쟁거리의 대상이 되고 만다.
가만히 있어도 욕먹는 기기, 아이폰... 우여곡절 끝에 국내에 들어왔지만 여전히 언론의 질타를 받고 있고, 일부 파워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에게까지도 욕을 먹고 있는 아이폰은 국내에 출시되지 말았어야 했다.
출시되지 말았어야할 제품이 출시되었다면 빠른 시일 안해 망하는 길이 대한민국이 사는길이다. 다른 해외 제품들처럼 철저히 망해서 더이상 한국땅을 밟지 못하게 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아이폰이 사라져야 쓰레기같은 기사들도 사라진다.
아이폰이 망해야 알바들도 사라지고, 알바성 댓글들도 사라진다. (줄어든다는 표현이 맞을듯...) 아이폰이 국내 시장에서 참패를 해야 국내 제조업체들이 다시 제품들 가격을 올릴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줄어든 수익성을 되찾을 수 있게 될것이다.
아이폰이 망해야 국내 이통사도 통신비, 데이터비 다시 올리고, 무료인 서비스들을 다시 유료화로 전환할 수 있게 되어 고수익을 올릴 수 있고, 이로 인하여 국민 GNP는 더 올라가게 될것이다. 아이폰이 망해야만 더이상 애플빠와 삼성까의 대립도 사라지고 감정적인 싸움들도 줄어들게 될것이다.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들을 사야만 애국자가 되는 대한민국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하는것은 철저한 매국행위가 되는것이다. 아이폰 하나 구입함으로써 매국노가 되어버리는 대한민국, 그런 나라에서 애국자로 살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구입하지 말아야 할것이며 아이폰과 같은 외산폰들이 다 망해서 대한민국을 떠나야만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그리고 철저하게 우물의 벽을 높고 좁게 쌓아서 그 우물에서 볼 수 있는 좁은 하늘에 3개의 별만 보이게 만들어야 대한국인들이 대한국인들 답게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