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책바가지. 아흥.
현실주의
2009.12.29
조회
93
휴가나오기전에
여고생들이왔었는데
분홍목도리 여학생이 이쁘장했었어.
그래서 나는
헌병없는데서
어! 어! 분홍목도리다~!
이랫는데
그여학생이 날보며 웃어주었지
참 흐뭇했어.
나는 주책바가지. 아흥.
휴가나오기전에
여고생들이왔었는데
분홍목도리 여학생이 이쁘장했었어.
그래서 나는
헌병없는데서
어! 어! 분홍목도리다~!
이랫는데
그여학생이 날보며 웃어주었지
참 흐뭇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