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때 만든 레고 카페,호텔에 이어 작년...9살때 만들었던 식료품점 빌딩?인가를 맨날 장식장에 쳐박아 뒀다가... 이번에 아들이 블로그를 만든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줬다..^^ 1층은 과일도 팔고 음료수랑 생필품을 파는 마트~~ 2층두 무슨 가게같구...3층은 살림집같구... 옥상은 파라솔이랑 고기 굽는 바베큐통두 있구...ㅎㅎ 자기가 살고 싶은 빌딩인가바~ㅋㅋ 레스토랑 요리사 아저씨가 급하게? 재료사러 왔나부다...ㅋㅋㅋ 1층 안에는 이렇게 야채도있고..ㅎㅎ 창밖으로 요리사 아저씨 보이네~~ 1층 마트안에 주유소 알바?생이 음료수를 사고 있다..ㅋㅋㅋ 아케이드 형태의 1층 입구~~ 2층은 커튼 너머로 무슨 사람들이 막 멀 사고 있는데... 멀 파는 건진 모르겠다~~ㅎㅎ 무슨 계산대가 막 있는데 말야~~~ㅋㅋ 창문으로 들여다 보니 더 아기자기 하다~^^ 3층은 벽난로도 있고 가정집같다~~ 성같은 지붕모양이 아주 멋쪄~~!! 무슨 게임기인가바~~ㅋㅋㅋ 울아들이 좋아하는 벽나로~~^^ 원래 이 시리즈에는 애들이 별로 안들어있는데...울 아들 온갖 시리즈에 있던 애들과 장식품을다~ 가져다 집을 꾸며놨다..ㅎㅎ 그래서 죠기 우주헬멧 쓴 다람쥐는 스폰지 밥 우주선 시리즈에탑승했던 애를 델따 놨네~ㅎㅎㅎ 건물의 뒷편도 아기자기하다... 뒤돌아 서 있는 남자는 고기 굽는 불판 앞에서 불을 지피고 있는 거래~~~ㅋㅋ 불판이 기름 잘 빠지게 생겼어~~~ㅋㅋ 복잡한 건물 앞쪽보다 요러케 뒷문으로 다니면 재미있을꺼야~그치? ㅎㅎ 영화 '귀여운 여인'에서 고소공포증있는 남자 주인공이 줄리아 로버츠에게 청혼할때바로 죠런 사다리 계단 덜덜 떨며 타고 올라가서 프로포즈 했었지~왜...ㅋㅋ아우~~나 그때 완전 감동했었는데...ㅎㅎ 이렇게 옥상에는 옥상정원이 멋지게 ....ㅎㅎ 두 건물을 붙여서 이제 겨우 한 블럭을 완성하는데.....!! 돈이....돈이...ㅠㅠㅠㅠ그러나 아직 이런 블럭이 4~5개는 더 있어야 시내가 된다는 거...아흑~~그래서... 할 수 없이 야박하지만 다시 각서를 쓰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ㅠㅠ 카페 호텔 코너가 멋지다~^^ 앗~~태풍에 가로등이 삐뚤~~~ㅋㅋ 울 아들 왈...."나두.....져기 들어가 살고 싶다아~~" "야~~~너 엄마 아빠 버리고 너 혼자 좋은 데 가서 살꺼야~?!!... 우리두 델꾸가아~~~" ㅋㅋㅋ 이번 크리스마스부터는 10살이라 싼타 할부지도 안오신다 했더니.... '받고 십?은 선물. 레고 어택크루저' 라고 써서 냉장고 내 눈높이에다 붙여놨더라...ㅠ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장황?하게 설명해주고 선물 기대하지 말라고 얼렀?으나...눈물을 삐쭉거리는아들이 안쓰러웠는지 아빠가 맘 약하게 나와서 할 수 없이 이번까지만 사주기로 또 무릎을 꿇었다..ㅠㅠ 정말 미친듯이 레고를 좋아하는 우리아들을 위해 이마트가서 알바라도 해야 할 듯허다..ㅠㅠ
레고-그로서리 마켓
8살때 만든 레고 카페,호텔에 이어 작년...9살때 만들었던 식료품점 빌딩?인가를 맨날 장식장에
쳐박아 뒀다가... 이번에 아들이 블로그를 만든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줬다..^^
1층은 과일도 팔고 음료수랑 생필품을 파는 마트~~ 2층두 무슨 가게같구...3층은 살림집같구...
옥상은 파라솔이랑 고기 굽는 바베큐통두 있구...ㅎㅎ 자기가 살고 싶은 빌딩인가바~ㅋㅋ
레스토랑 요리사 아저씨가 급하게? 재료사러 왔나부다...ㅋㅋㅋ
1층 안에는 이렇게 야채도있고..ㅎㅎ
창밖으로 요리사 아저씨 보이네~~
1층 마트안에 주유소 알바?생이 음료수를 사고 있다..ㅋㅋㅋ 아케이드 형태의 1층 입구~~
2층은 커튼 너머로 무슨 사람들이 막 멀 사고 있는데... 멀 파는 건진 모르겠다~~ㅎㅎ
무슨 계산대가 막 있는데 말야~~~ㅋㅋ 창문으로 들여다 보니 더 아기자기 하다~^^
3층은 벽난로도 있고 가정집같다~~ 성같은 지붕모양이 아주 멋쪄~~!!
무슨 게임기인가바~~ㅋㅋㅋ
울아들이 좋아하는 벽나로~~^^
원래 이 시리즈에는 애들이 별로 안들어있는데...울 아들 온갖 시리즈에 있던 애들과 장식품을
다~ 가져다 집을 꾸며놨다..ㅎㅎ 그래서 죠기 우주헬멧 쓴 다람쥐는 스폰지 밥 우주선 시리즈에
탑승했던 애를 델따 놨네~ㅎㅎㅎ
건물의 뒷편도 아기자기하다...
뒤돌아 서 있는 남자는 고기 굽는 불판 앞에서 불을 지피고 있는 거래~~~ㅋㅋ
불판이 기름 잘 빠지게 생겼어~~~ㅋㅋ
복잡한 건물 앞쪽보다 요러케 뒷문으로 다니면 재미있을꺼야~그치? ㅎㅎ
영화 '귀여운 여인'에서 고소공포증있는 남자 주인공이 줄리아 로버츠에게 청혼할때
바로 죠런 사다리 계단 덜덜 떨며 타고 올라가서 프로포즈 했었지~왜...ㅋㅋ
아우~~나 그때 완전 감동했었는데...ㅎㅎ
이렇게 옥상에는 옥상정원이 멋지게 ....ㅎㅎ
두 건물을 붙여서 이제 겨우 한 블럭을 완성하는데.....!! 돈이....돈이...ㅠㅠㅠㅠ
그러나 아직 이런 블럭이 4~5개는 더 있어야 시내가 된다는 거...아흑~~
그래서... 할 수 없이 야박하지만 다시 각서를 쓰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ㅠㅠ
카페 호텔 코너가 멋지다~^^
앗~~태풍에 가로등이 삐뚤~~~ㅋㅋ
울 아들 왈...."나두.....져기 들어가 살고 싶다아~~"
"야~~~너 엄마 아빠 버리고 너 혼자 좋은 데 가서 살꺼야~?!!... 우리두 델꾸가아~~~" ㅋㅋㅋ
이번 크리스마스부터는 10살이라 싼타 할부지도 안오신다 했더니....
'받고 십?은 선물. 레고 어택크루저' 라고 써서 냉장고 내 눈높이에다 붙여놨더라...ㅠ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장황?하게 설명해주고 선물 기대하지 말라고 얼렀?으나...눈물을 삐쭉거리는
아들이 안쓰러웠는지 아빠가 맘 약하게 나와서 할 수 없이 이번까지만 사주기로 또 무릎을 꿇었다..ㅠㅠ
정말 미친듯이 레고를 좋아하는 우리아들을 위해 이마트가서 알바라도 해야 할 듯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