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소개부터 하고 시작할게요.쇼핑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비러먹을 루저에 24살의 슈퍼간지남입니다. 매일매일 고객의 폭주하는 주문량에 맞춰 하루종일 상품만 싸는 그러한 지루일상이지요. 일하는 곳은 택배회사의 건물을 빌려서 사용하는데요, 건물이 새건물인건 비해 너무 추워요. 히타 좀 틀어주세요 건물안에서 호~ 하면 입김나오는 건 심하잖아 응? 아,,,나도 모르게 담아둔 말을,, 여기다가;; 수요일인가 목요일이었습니다.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서 상품정리하는 것도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였습죠. '형아 나 화장실 다녀올게요''또 가?' 적당히 무시하고 냅다 화장실로 달렸습죠. 제가 일하는 건물은 화장실이 남녀공용이예요. 네 불편하지요. 들어가자마자 소변기에 서서 바지춤에 손을 대는데 막상 생각이 드는게 '아 접때도 소변보고 있는데 여자가 들어와서 민망했었지' 좌변기칸이 비어있길래 난좋아라며 들어갔습니다. 문을 잠그자마자 역시나 사람이 들어오는 소릴 들었습니다. '난 똑똑해ㅋㅋㅋㅋㅋ 똑똑해ㅋㅋ' 연신 칭찬에 흡족한 기분입니다. 좌변기를 다 열고 소변을 보려는데 아놔 이건 뭐야 ,거대한 똥 덩어리가 둥실 떠있는겁니다. 아놔 ㅋㅋㅋㅋㅋ 물좀 내리지 뭘 글케 보여주고 싶었던 거야ㅎㅎㅎㅎ 아 ,,진짜 크다 ㅋㅋ 요고요고 고생좀했겠는데ㅋㅋ 저번 주에 폐기를 잘못먹어 장염걸렸던 게 기억나네 아놔 ㅋㅋㅋ 동병상련이다 요놈아 ㅋㅋㅋㅋ 자세히 보니 물이 분홍빛을 띠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찢어졌구나.. 똥꼬, 그럴만도 해 ㅋㅋㅋ 푸하하하하하 다시 봐도 고생했어 욘석아 칭찬해줄께ㅋㅋㅋ 수고했어 ㅋㅋㅋ 한참 낄낄 대다가 물을 내리고 나오려는데 아,,요 놈의 덩어리가 방향을 못찾는겁니다 내려가. 내려가 요놈아. 흉칙한 것,, ㅋㅋㅋㅋ 그래 너 주인이 물을 내렸는데못내려간거구나 ㅋㅋㅋ 푸하하하 너 진짜 대박이다 ㅋㅋ 큰놈이야 ㅋㅋㅋ 덕분에 안에서 더 낄낄 댈 수 있었습니다. 한참 웃어대다 마무리 하던 일 이 생각나 아차 가자가자 라며 손을 씻고 다시 한번 웃음이 터집니다 ㅋㅋㅋ '아 진짜 보는 것만으로 시원한 똥덩어리는 처음본다 ㅋㅋㅋ 아 진짜 내가 시원해 ㅋㅋㅋ ' 그러면서 문을 나서는데 앞에 여성분이 인상을 찌푸리며 기다리고 있더군요. 난 또 내 혼잣말을 들었을까봐 쪽팔리지만 무표정으로 일절 무시합니다. 기다렸나봅니다 미안하지만 그것도 역시 무시합니다. 그 여성분은 자꾸 인상을 쓰며 절 위아래 훌터보더니 화장실 안으로 냅다 들어가네요.헛기침을 연신 하며 일터로 돌아가는데 어,,? 화장실안으로 ?? 어 ???안되 .. 그 똥 내꺼 아냐 .. 아놔 ... 그 여성분이 머라고 생각하겠습니까 ㅠㅠㅠ 어떤 ㅁ1친놈이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더니 한참 낄낄대고 나오더니 길도 못찾는 큰 똥덩어리 하나 싸놓고 시원해 시원해 하면서 조아라 아 ,,, 생각만 할 수록 화끈거리는게 ,내꺼 아니라고 내가 싼게 아니라고 나도 보고 놀랬을 적한 크기였다고 전해주고 싶은데 ,, 전해줘야 될거 같은데,, 아 ,,, 결국 그자리를 못지키고 도망간 루저ㅠㅠㅠ ㅠㅠㅠㅠ 그 뒤론 타매장 직원 여성분들이 수근거리는 거만 봐도 고개 숙이고 빠른 걸음으로 그 자릴 뜹니다. 굳이 나의 얘길 하지 않겠지만,,, 날씨추워요 감기조심요 변비,,도 조심
그건 내께 아니예요!!!
간단한 소개부터 하고 시작할게요.
쇼핑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비러먹을 루저에 24살의 슈퍼간지남입니다.
매일매일 고객의 폭주하는 주문량에 맞춰 하루종일 상품만 싸는
그러한 지루일상이지요.
일하는 곳은 택배회사의 건물을 빌려서 사용하는데요,
건물이 새건물인건 비해 너무 추워요.
히타 좀 틀어주세요 건물안에서 호~ 하면 입김나오는 건 심하잖아 응?
아,,,나도 모르게 담아둔 말을,, 여기다가;;
수요일인가 목요일이었습니다.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서 상품정리하는 것도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였습죠.
'형아 나 화장실 다녀올게요'
'또 가?'
적당히 무시하고 냅다 화장실로 달렸습죠.
제가 일하는 건물은 화장실이 남녀공용이예요.
네 불편하지요.
들어가자마자 소변기에 서서 바지춤에 손을 대는데
막상 생각이 드는게 '아 접때도 소변보고 있는데 여자가 들어와서 민망했었지'
좌변기칸이 비어있길래 난좋아라며 들어갔습니다.
문을 잠그자마자 역시나 사람이 들어오는 소릴 들었습니다.
'난 똑똑해ㅋㅋㅋㅋㅋ 똑똑해ㅋㅋ' 연신 칭찬에 흡족한 기분입니다.
좌변기를 다 열고 소변을 보려는데 아놔 이건 뭐야 ,
거대한 똥 덩어리가 둥실 떠있는겁니다.
아놔 ㅋㅋㅋㅋㅋ 물좀 내리지 뭘 글케 보여주고 싶었던 거야ㅎㅎㅎㅎ
아 ,,진짜 크다 ㅋㅋ 요고요고 고생좀했겠는데ㅋㅋ
저번 주에 폐기를 잘못먹어 장염걸렸던 게 기억나네
아놔 ㅋㅋㅋ 동병상련이다 요놈아 ㅋㅋㅋㅋ
자세히 보니 물이 분홍빛을 띠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찢어졌구나.. 똥꼬, 그럴만도 해 ㅋㅋㅋ
푸하하하하하 다시 봐도 고생했어 욘석아 칭찬해줄께ㅋㅋㅋ 수고했어 ㅋㅋㅋ
한참 낄낄 대다가 물을 내리고 나오려는데
아,,요 놈의 덩어리가 방향을 못찾는겁니다
내려가. 내려가 요놈아. 흉칙한 것,, ㅋㅋㅋㅋ 그래 너 주인이 물을 내렸는데
못내려간거구나 ㅋㅋㅋ 푸하하하 너 진짜 대박이다 ㅋㅋ 큰놈이야 ㅋㅋㅋ
덕분에 안에서 더 낄낄 댈 수 있었습니다.
한참 웃어대다 마무리 하던 일 이 생각나 아차 가자가자
라며 손을 씻고 다시 한번 웃음이 터집니다 ㅋㅋㅋ
'아 진짜 보는 것만으로 시원한 똥덩어리는 처음본다 ㅋㅋㅋ
아 진짜 내가 시원해 ㅋㅋㅋ '
그러면서 문을 나서는데 앞에 여성분이 인상을 찌푸리며 기다리고 있더군요.
난 또 내 혼잣말을 들었을까봐 쪽팔리지만 무표정으로 일절 무시합니다.
기다렸나봅니다 미안하지만 그것도 역시 무시합니다.
그 여성분은 자꾸 인상을 쓰며 절 위아래 훌터보더니 화장실 안으로 냅다 들어가네요.
헛기침을 연신 하며 일터로 돌아가는데
어,,? 화장실안으로 ??
어 ???
안되 .. 그 똥 내꺼 아냐 ..
아놔 ... 그 여성분이 머라고 생각하겠습니까 ㅠㅠㅠ
어떤 ㅁ1친놈이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더니 한참 낄낄대고 나오더니
길도 못찾는 큰 똥덩어리 하나 싸놓고 시원해 시원해 하면서 조아라
아 ,,, 생각만 할 수록 화끈거리는게 ,
내꺼 아니라고 내가 싼게 아니라고 나도 보고 놀랬을 적한 크기였다고
전해주고 싶은데 ,, 전해줘야 될거 같은데,,
아 ,,, 결국 그자리를 못지키고 도망간 루저ㅠㅠㅠ ㅠㅠㅠㅠ
그 뒤론 타매장 직원 여성분들이 수근거리는 거만 봐도 고개 숙이고
빠른 걸음으로 그 자릴 뜹니다. 굳이 나의 얘길 하지 않겠지만,,,
날씨추워요 감기조심요 변비,,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