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여자친구와의 트러블로 인해너무 힘든 나머지 글을 올렸던 21세 남아입니다.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헤어짐을 겪고몇일 되지않았지만 비워가는 과정이 얼마만큼 힘들고허전하고... 또 후회로 하루하루 채워가는 제 모습이그땐 왜 그정도로 힘들어 했을까 하는 부분때문에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그때 올린 글에 썼던 내용은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저는 서울 제 여자친구는 제주도에서 살고있구요학생때 만나서 장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없는 용돈 탈탈 털어서겨우겨우 비행기티켓 만들고 한달에 한번 만나는것에 대해서로 너무 감사한 커플이였습니다. 물론 그땐 이렇게 표현하지 않았구요 단지 제가 어리석고 경솔함을 이기지못해 여자친구를이기적이다 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여자는 정말 예민하고 감성적인 걸 이해하지 못하구요제가 생각하는 부분만 생각해서 제 여자친구를 못되게표현을 했었어요. 헤어지자는 말과 막말을 서슴치 않는그런여자로 표현을 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여자친구가 아니라 여자친구라는 단어를쓰기에도 매우 곤란하네요... 900일 가량 사겼고 정말 많이 사랑했고 좋아했고 뿌듯했고모든건 비례 하다고 하듯 그만큼 힘들고 지치고 고달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4일을 기준으로 저희는 헤어짐을 맞이했구요 제가 느끼는 바는 그렇습니다.헤어짐을 통해 얻는 것이 더욱 많다고 느꼈습니다. 딱 하루는요그때는 헤어졌다라는 걸 실감치 못했기에 모든게 제 시간만 같았고그렇게만 느껴졌습니다. 다들 헤어진 연인이 그렇듯 싸이월드를방문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고 끊어진 일촌과 삭제된 메신저에서도 하루는 아무런 느낌도 허전함도 크지않아 괜찮았습니다.헤어짐은 하루가 지날수록 빈자리가 느껴져 너무 힘들더군요 오늘까지 5일째 아직은 그렇게 많은 고통을 받고있지 않습니다.헤어졌다라는걸 깨닫고 많이 허전해하고있습니다. 현실앞에 저희가 쌓아왔던 사랑은 터무니없이 작았고 움츠러들수밖에 없었고이게 정말 옳은방법이라 그렇게만 믿고 또 그렇게만 생각했는데아 그렇지가 않네요. 다시 한번 붙잡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너무 간절하네요. 여자친구의 이기심 또한 이겨낼수 있는 부분이었구요조금만 제가 더 한발자국 물러서면 되는 부분이였습니다.얘가 왜 이러는지 이해를 하면 되는 부분이였는데 이해를 하기 힘들었을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이해받고 싶었습니다.그녀의 행동에 대해 힘들어하는 내 모습을 그녀에게 이해 받고싶었고전 그냥 그녀의 행동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 연인이 계시다면 꼭 ,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옆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꼭 이해많이해주시고많이 감싸주시고 남자든 여자든 할것 없이 서로 이해하려고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함에 감동받고 사소함에 눈물흘린다는 말 새삼느낍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옷 따듯하게 입으라는 말감기가 유행이니까 감기 조심하고 아프지 말라는 말식사 거르지말고 꼭 챙겨 먹으라는 말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되니까 살 쪄도 된다는 말힘든일이 있으면 무엇때문에 힘든지 물어보지 않아도 힘내라는 말 사랑하는 사람도 제 가족이기때문에정말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평소에 잘 해야된다는 말 새삼느끼네요너무 철부지 같던 저였고 아직은 감성적인 제 모습이겠지만.. 이번 이별을 통해 많은걸 배웠으면 좋겠습니다.지금 현재 사랑하고 계시는 분들은 꼭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고평소에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주시고 또 많이 아껴주세요 소중한 사람이 떠난 빈자리는 정말 매우 공허하고 큽니다.정말 다들 이 추운날씨에 서로의 마음을 녹여줄수있는따듯한 사랑 하셨음 좋겠습니다. 길고 또 너무 감성에 젖어 쓴글이라 두서 없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번에 제가 쓴글에 고민을 같이 공유해주신분들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사랑하고 계신다면 꼭 꼭 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여자친구와의 트러블로 인해
너무 힘든 나머지 글을 올렸던 21세 남아입니다.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헤어짐을 겪고
몇일 되지않았지만 비워가는 과정이 얼마만큼 힘들고
허전하고... 또 후회로 하루하루 채워가는 제 모습이
그땐 왜 그정도로 힘들어 했을까 하는 부분때문에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그때 올린 글에 썼던 내용은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저는 서울 제 여자친구는 제주도에서 살고있구요
학생때 만나서 장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없는 용돈 탈탈 털어서
겨우겨우 비행기티켓 만들고 한달에 한번 만나는것에 대해
서로 너무 감사한 커플이였습니다. 물론 그땐 이렇게 표현하지 않았구요
단지 제가 어리석고 경솔함을 이기지못해 여자친구를
이기적이다 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여자는 정말 예민하고 감성적인 걸 이해하지 못하구요
제가 생각하는 부분만 생각해서 제 여자친구를 못되게
표현을 했었어요. 헤어지자는 말과 막말을 서슴치 않는
그런여자로 표현을 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여자친구가 아니라 여자친구라는 단어를
쓰기에도 매우 곤란하네요...
900일 가량 사겼고 정말 많이 사랑했고 좋아했고 뿌듯했고
모든건 비례 하다고 하듯 그만큼 힘들고 지치고 고달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4일을 기준으로 저희는 헤어짐을 맞이했구요
제가 느끼는 바는 그렇습니다.
헤어짐을 통해 얻는 것이 더욱 많다고 느꼈습니다. 딱 하루는요
그때는 헤어졌다라는 걸 실감치 못했기에 모든게 제 시간만 같았고
그렇게만 느껴졌습니다. 다들 헤어진 연인이 그렇듯 싸이월드를
방문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고 끊어진 일촌과 삭제된 메신저에서도
하루는 아무런 느낌도 허전함도 크지않아 괜찮았습니다.
헤어짐은 하루가 지날수록 빈자리가 느껴져 너무 힘들더군요
오늘까지 5일째
아직은 그렇게 많은 고통을 받고있지 않습니다.
헤어졌다라는걸 깨닫고 많이 허전해하고있습니다.
현실앞에 저희가 쌓아왔던 사랑은 터무니없이 작았고 움츠러들수밖에 없었고
이게 정말 옳은방법이라 그렇게만 믿고 또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아 그렇지가 않네요. 다시 한번 붙잡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너무 간절하네요.
여자친구의 이기심 또한 이겨낼수 있는 부분이었구요
조금만 제가 더 한발자국 물러서면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얘가 왜 이러는지 이해를 하면 되는 부분이였는데 이해를 하기 힘들었을까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이해받고 싶었습니다.
그녀의 행동에 대해 힘들어하는 내 모습을 그녀에게 이해 받고싶었고
전 그냥 그녀의 행동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 연인이 계시다면 꼭 ,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옆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꼭 이해많이해주시고
많이 감싸주시고 남자든 여자든 할것 없이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함에 감동받고 사소함에 눈물흘린다는 말 새삼느낍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옷 따듯하게 입으라는 말
감기가 유행이니까 감기 조심하고 아프지 말라는 말
식사 거르지말고 꼭 챙겨 먹으라는 말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되니까 살 쪄도 된다는 말
힘든일이 있으면 무엇때문에 힘든지 물어보지 않아도 힘내라는 말
사랑하는 사람도 제 가족이기때문에
정말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평소에 잘 해야된다는 말 새삼느끼네요
너무 철부지 같던 저였고 아직은 감성적인 제 모습이겠지만..
이번 이별을 통해 많은걸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사랑하고 계시는 분들은 꼭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고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주시고 또 많이 아껴주세요
소중한 사람이 떠난 빈자리는 정말 매우 공허하고 큽니다.
정말 다들 이 추운날씨에 서로의 마음을 녹여줄수있는
따듯한 사랑 하셨음 좋겠습니다.
길고 또 너무 감성에 젖어 쓴글이라 두서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번에 제가 쓴글에 고민을 같이 공유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