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의 속옷이 내여자속옷이엇다면

홀애비2009.12.29
조회1,857

죽여버리고 말아요

그러나 내여자가 아니라 친구놈 아는 영업여친이엇어요

버럭허걱이혼한 여자 여친오빠라는 이유로  술김에 그남은 야심한 밤에

이혼년에게 전화을 했어요

아마 무슨일 잇어나 봐요

그여자는 전화을 받고  질주햇어요

옳다 기회는 이때다 싶엇나 봐요

이혼녀 .. 어디쯤이야

남자...헤롱헤롱 한  내집이야 아버지집

이혼녀  ..곧장 가마 기둘려

남자 먼저도착 ...

이혼뇬 도착

아버지  저여자는 누군가 햇어요

아들놈  친구라 햇어요

아버님 이상한 생각햇어요

그러다 볼일있다 집을 비워줫어요

남자 아버지가 방을 잠깐 빈사이

이혼녀랑 남자랑  순간욕망에 타올랐어요

남자 집에서  연락하기 바빴어요

아들딸 있는 애비라는 작자

남자 핑게대기 아버지 집이니 걱정하지 말라했어요

남자 와이프 그렇게 믿었어요

그사이 아버님 집 비운사이 둘은 그렇게 놀다

아버님이 발자욱 소리을 듣고  육체질하다

도망치고 말았어요

아버지 아들아 급한일 있냐 물었어요

아니라면 숨겨든 첨을 데리고 첩 차로 금새도방치고 말았어요

미쳐 챙기지못 하고 버린 그여자 블랙 브래지어와 팬티

아버님이 그것을 봤어 요

아버님은 블랙 브라팬티을가위로 난도질  똥통에 집어 처 넣어버렸어요

믿었던 아들놈이 며느리을 두고 그것도 내집에서

그짓을 한다면 분노로 얼룩졌어요

그러나 아들과 아버지 사이는어쩔수없었어요

말은 주고받으나 이미 들통난 아들

시아버님 며느리보기가 부끄러웟어요

며느리불러 사실을 말했어요

너도 손해보고 살수없지 않나 그랫어요

며느리 어떡하겟어요 자식놈들있는데 참고 산다 했어요

브라팬티벗고 도망간 이혼년 뜬하면

다시 연락하다 결국 잽혓지만  두고 보기로 햇어요

이혼뇬 술김에 취해 하룻밤 야무지게 정사햇던 그일을 잊지못하고

남자 아들 딸에게 접근햇어요

미친뇬 맞아요

돌로 처 죽일뇬 맞아요

할짓 없어 오빠 남친을 가로채 것두  남친 아버님 집에서 그짓을

이글 보고 눈치깐사람 잇을지 몰라요

나이처먹엇으면 곱게 처먹고

남자을 울거먹고 싶으면 홀몸 나같은 놈  잡아 울거먹든 삶아 먹든

색스을 하든 해라 미친 뇬들아 알아들엇어요

녹음청취하다 사겨 걸렸어요

너같은 이혼뇬 여자들때문  애매하게 당한 이혼뇬 가 욕먹잖아요

두번다시 여친있는 남친 건들면 안되요

그맛을 못잊겠다 그남친 여친은 부처인가

너희들 둘 놀아라 멍하니 보고잇으라 하겟어요 아픙으로 기회을 계기로 삼고

홀애비대렬에 맞춰갓으면 해요

홀애비지만 난 그런뇬들을 알기엔 여자을 봐감서면 재혼할 예비홀애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