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깜짝 세상에 일럴수가.. 요즘 톡신이 강림하셨나;;톡2번에 이어, 헤드라인까지 ㄷㄷ;;이거 근데 쓴지 일주일넘은거 같은데... ㅋㅋ 걍 묻히는 글이었는데영자님 살려주셨군여 ㅋ대부분 그여자를 훈훈하게 응징하는 결말을 원하신듯하네요ㅋㅋ정말 그여자분이 제외침을 못 들은게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 .. 사실 다행^^2010년 모두 하시는일 대박나세요~~사실 좀 정말 묻히는글이었는데, 헤드라인되서 좀 많이 민망합니다 ;;여튼 감사하고 수고하세요 !!그나저나 교통대란이 장난아니네요 ㅠㅠㅠㅠㅠㅠ-------------------------------------------------------------------------판에 올라온 요즘여자들 진짜 지나치게 심각하네요이글을 읽고, 어제 겪었던 일이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일단, 저는 여의도로 출근을 하는 직장인이구요~얼마전에 기쁜일로 톡도 됐었는데, 이번엔 좀 안 좋은일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시간도 정확하게 기억합니다..12/28 월요일.. 크리스마스연휴를 보내고 피곤한상태로 출근한월요일아침 8시20~30분경....창동부터 동대문운동장까지 서서가고, 5호선갈아타구광화문에서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제오른쪽대각선에 두여성분이 좀 심하게시끄러웠습니다.아니 뭐 제가 전세낸건 아니니까, 남들 대화하는거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아니지만, 그래도 출근시간 열차안에서 어느정도 지켜야할 예절이 있지않나요?한분은 끝자리에 앉아있었고, 또 한분은 그여자분앞에 서 계셨는데어찌나 말이 많던지..아니 말많은건 그렇다 치고, 출근시간 지하철 처음 타보나....먼 목소리가 그렇게 크고 하이톤인지......전철안이 그여자분 목소리로 쩌렁쩌렁 울리는정도였습니다.제가 좀 오바하는걸수도 있는데.. 보통 출근시간 지하철타면다들 조용히 가잖아요~ 잠이 덜깨서 눈감고 가시는분들고 계시고,,진짜 그때 상황이 그칸에 있던분들 다 조용히 가시고, 심지어 엠피듣는분들도남 피해안가게 밖으로 안들리게하고 가는데.. 그개념없는두여자분만,, 특히앉아있던여자 (저의 대각선오른쪽).. 저 정말 화 잘 안내는 편인데....도가 너무 지나쳐서, 진짜 인상팍팍쓰고 계속 쳐다봤습니다.제가 눈이 나빠서 저랑 눈이 마주쳤는지는 모르겠는데,분명 얼굴방향이 저랑 마주친 것 같았는데.. 몇초간...제 화난표정을 보고 잠시 조용하는가 싶더니, 이내 얼굴을 돌리고 다시 대화시작..진짜 인상팍쓰고 쳐다봤는데 제가.... 제인상이 별로 안 무서웠나 -_- 전 몇분간이라도 조용히 가고 싶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정말 참다참다가계속 참다가 저도 모르게"아~ 진짜 시끄럽네 " 하고 좀 크게 들릴정도로 그쪽 여자두분을 향해서 소리쳤습니다. 그말 하는 순간에도 속으로, ' 아 싸움나면 어떻하지...;;' 하고약간 걱정하면서 ㅋㅋㅋㅋ그런데 ;; 그소리가 전철소리에 파묻혀 제주변분들만 들으셨는지..주변분들만 그소리에 놀래서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 ; 그무개념여자두분은 아랑곳않고 여전히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구요;;;;아 용기내서 소리친건데 어찌나 뻘쭘한지 ㅠㅠㅠ걍 저는 헛기침만 하며, 팔짱을 끼고, 조용히 눈을 감고 갔습니다 ㅋ그두여자분 마포에서 내리던데, 진심 정말 여의도에서 같이 내렸으면 내려서 머라할려고 했습니다 -.- 그때그여자분들.. 혹시 이글보신다면모르는사람하테 이런말들었다고 기분만 상해하지 마시고,한번 돌이켜보세요..그리고 반성하시고, 다음부턴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 기본 예절은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그때 제 외침에 놀라셨던 분들~죄송합니다 ㅜㅜ에휴~ 다음부턴 괜히 오지랖질 안할게여 ... 27
지하철에서 무개념女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헐 깜짝 세상에 일럴수가.. 요즘 톡신이 강림하셨나;;
톡2번에 이어, 헤드라인까지 ㄷㄷ;;
이거 근데 쓴지 일주일넘은거 같은데... ㅋㅋ 걍 묻히는 글이었는데
영자님 살려주셨군여 ㅋ
대부분 그여자를 훈훈하게 응징하는 결말을 원하신듯하네요ㅋㅋ
정말 그여자분이 제외침을 못 들은게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 .. 사실 다행^^
2010년 모두 하시는일 대박나세요~~
사실 좀 정말 묻히는글이었는데, 헤드라인되서 좀 많이 민망합니다 ;;
여튼 감사하고 수고하세요 !!
그나저나 교통대란이 장난아니네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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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올라온 요즘여자들 진짜 지나치게 심각하네요
이글을 읽고, 어제 겪었던 일이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
일단, 저는 여의도로 출근을 하는 직장인이구요~
얼마전에 기쁜일로 톡도 됐었는데, 이번엔 좀 안 좋은일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시간도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12/28 월요일.. 크리스마스연휴를 보내고 피곤한상태로 출근한
월요일아침 8시20~30분경....
창동부터 동대문운동장까지 서서가고, 5호선갈아타구
광화문에서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제오른쪽대각선에 두여성분이 좀 심하게
시끄러웠습니다.
아니 뭐 제가 전세낸건 아니니까, 남들 대화하는거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출근시간 열차안에서 어느정도 지켜야할 예절이 있지않나요?
한분은 끝자리에 앉아있었고, 또 한분은 그여자분앞에 서 계셨는데
어찌나 말이 많던지..
아니 말많은건 그렇다 치고, 출근시간 지하철 처음 타보나....
먼 목소리가 그렇게 크고 하이톤인지......
전철안이 그여자분 목소리로 쩌렁쩌렁 울리는정도였습니다.
제가 좀 오바하는걸수도 있는데.. 보통 출근시간 지하철타면
다들 조용히 가잖아요~ 잠이 덜깨서 눈감고 가시는분들고 계시고,,
진짜 그때 상황이 그칸에 있던분들 다 조용히 가시고, 심지어 엠피듣는분들도
남 피해안가게 밖으로 안들리게하고 가는데.. 그개념없는두여자분만,, 특히
앉아있던여자 (저의 대각선오른쪽).. 저 정말 화 잘 안내는 편인데....
도가 너무 지나쳐서, 진짜 인상팍팍쓰고 계속 쳐다봤습니다.
제가 눈이 나빠서 저랑 눈이 마주쳤는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얼굴방향이 저랑 마주친 것 같았는데.. 몇초간...
제 화난표정을 보고 잠시 조용하는가 싶더니, 이내 얼굴을 돌리고 다시 대화시작..
진짜 인상팍쓰고 쳐다봤는데 제가.... 제인상이 별로 안 무서웠나 -_-
전 몇분간이라도 조용히 가고 싶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정말 참다참다가
계속 참다가 저도 모르게
"아~ 진짜 시끄럽네 " 하고 좀 크게 들릴정도로 그쪽 여자두분을 향해서 소리
쳤습니다. 그말 하는 순간에도 속으로, ' 아 싸움나면 어떻하지...;;' 하고
약간 걱정하면서 ㅋㅋㅋㅋ
그런데 ;; 그소리가 전철소리에 파묻혀 제주변분들만 들으셨는지..
주변분들만 그소리에 놀래서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 ;
그무개념여자두분은 아랑곳않고 여전히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구요;;;;
아 용기내서 소리친건데 어찌나 뻘쭘한지 ㅠㅠㅠ
걍 저는 헛기침만 하며, 팔짱을 끼고, 조용히 눈을 감고 갔습니다 ㅋ
그두여자분 마포에서 내리던데, 진심 정말 여의도에서 같이 내렸으면
내려서 머라할려고 했습니다 -.-
그때그여자분들.. 혹시 이글보신다면
모르는사람하테 이런말들었다고 기분만 상해하지 마시고,
한번 돌이켜보세요..
그리고 반성하시고, 다음부턴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 기본 예절은
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그때 제 외침에 놀라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ㅜㅜ
에휴~ 다음부턴 괜히 오지랖질 안할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