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댓글 달아주신거 모두 읽어봤습니다,그런데 글을 안읽고 댓글 다시나요??참 답답합니다. **요점정리**1. 일반 가정집에서 쓰는 일회용 비닐봉지에 담아져왔다.(진공포장+용기 아님) 2. 저희가 배달 시킨 치킨집은 배달 및 홀 운영함. 3. 사무실 식구전부~ 치킨매니아라서 안먹어 본 브랜드가 없고, 특히, 문모실장님은 여자지만 한달에 15일~20일을 통닭을 먹습니다. 그런데 저런 무는 단 한번도 발견한적 없습니다. (여러분들 말 처럼 자연적으로 발생한 상처는 봤어도) 4. 남자분들은 치킨무를 한입에 쏙쏙~ 잘 드시겠지만(물론 여자분들도~^^) 보통은 무가~ 시어서~한입에 먹기엔 커서 나눠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5. 저희도 어릴때 부터 요리를 했고 같이 먹은 식구들도 요리자격증 하나 두개 있습니다. 그래서 바람이 들거나 상처정도는 구분할 줄 압니다. 치킨 무의 상태를 사진으로만 보여드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정말 유감스럽네요. 여러분도 실제로 보셨다면 그냥 상처라고만 못하실거예요. ================================================================================헤드라인에 올랐다는 알림에 놀랐습니다.이런게 정말 하루아침에 톡된다는 기분인가요~ 저희가 반반무마니를 외쳣더니 일회용 위생봉지에 치킨무가 담아져 왔었고,사무실 아이들과 치킨을 먹는데 집중을 했죠 닭을 먹었는데도 뭔가 2%부족하여 저 혼자 치킨무 대부분을 혼자 야금야금 먹고있었습니다그런데 다 먹어갈때쯤에이상한 모양의 무들이 나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참고로, 그 치킨매장에서 홀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치킨집 점주께서 본사에 문의하라고 하시길래본사에도 항의 전화및 글을 남겼지만,별 대답 없네요,,,,,,,,,,,,,,,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부산에 사는 20대입니다. 오늘 사무실 식구들과합께~원카드 놀이로 누가 닭을 살지!!! 정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치킨x홈에 전화를 해서 세트를 시켰죠 반반무마니를 외쳤습니다!!! 그리고나선 좀 더 원카드의 여흥을 즐기고 난뒤~~~ 배달이 너무 안오길래 독촉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가고 있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중요한건 이게 아닙니다! 배달된 치킨을 보니!! 후라이드와 양념의 양 차이가 너무 심하더군요 양념이 후라이드의 반정도??? 살짝 짜증날려고 했지만 배도 고프고 사무실 아이들도 있고해서 그냥 먹었습니다. 뺏기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요!!!!! 저희는 치킨을 10분만에 다 먹어치우는 신공을 펼치며 즐겁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미련이 남는 문모양이 치킨무우를 먹다가 "아니 이게뭐야!!" 분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남이 먹다 남긴 이빨자국이 선.명.한 치킨무우였던거죠 정말 끔찍했어요 ㅋㅋㅋ 하나도 아니고 여섯개나!!! 이거 심한거 아닙니까????? 전투력이 상승한 장모양이 재빨리 전화를 했습니다. 첨에는 여자분이 상냥하게 죄송하다고 그럴일이 없다고 치킨무우 확인해 보겠다고 와보신다더군요 저희는 당당하게 그러라고 했습니다. 치킨무우 사진을 찍으며 기다리려니 또 울리는 전화! 이번엔 남자분이 전화를 하셔서 치킨무우 이상하다고 전화하셨다면서요???(몹시 짜증나는 어투)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우리가 사기라도 치는마냥~~~ 아무래도 전화한 장모양의 목소리가 애기톤이고 배달왔을때도 사무실에 20대 여자만 여럿있으니까 좀 깔고 들어오는듯?????? 우리는 그래서 본사로 바로 전화했죠 본사직원은 알아보겠다고 한뒤,... 아직 잠수타고 있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본사홈페이지에 글과 사진도 남겼어요 뭐 확인버튼을 눌러보니 이게웬걸................... 관리자가 확인하고 남긴다네요 이거 뭐.... ㅄ 어쩔수 없이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네요 믿을곳은 역시 여러분밖에 없어요 뭐 남이 먹다남긴 무우가 어떠냐 예민하다 민감하다~ 하실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값내고 먹는건데 남이먹다 남은것까지 먹을 이유는 없잖아요?? 사진이 제대로 안나와서 좀 슬픈데 그래도 봐주세요 ㅋㅋㅋ 하나도 아니고 여섯개나 됩니다. 치킨집 이러지 맙시다~ 2시간넘게 기다려서 매장에서 왔습니다.그런데, 그 점주님 무 봉지를 직접 들고 오셧더라구요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닭집- 저희도 본사에서 무를 받는거라서 닭에 문제였으면 다시 해드리든 뭘 해드리든 할껀데 치킨무에대해선 책임못져드려요 저 - 저희가 무슨 보상 받자고 전화 한거 아니다. 베어문 무가 나왔으니까 앞으론 이런일 없게 하겟다란 말을 듣고 싶었을 뿐인데요닭집-하지만 저도 잘못이 없는데 무슨 사과를 하나요? 라네요,,,,일단 치킨x홈에서 배달된 닭과 무 아닌가요????????????????그럼 배달시키는 저희는 닭에는 이상없으면아무말도 못하는건가요??????? 자기는 사과할것도 없고 본사에 문의하랍니다.그러면서 또 하시는 말씀이 자기도 밖에서 뭐 사먹을때 머리카락이던 뭐 이물질이 나와도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간답니다. 결론은 얼버무리면서 가셨습니다.너무 열받네요.15
사진有)재활용된 치킨 무!! 정말 짜증납니다.
일단 댓글 달아주신거 모두 읽어봤습니다,
그런데 글을 안읽고 댓글 다시나요??
참 답답합니다.
**요점정리**
1. 일반 가정집에서 쓰는 일회용 비닐봉지에 담아져왔다.(진공포장+용기 아님)
2. 저희가 배달 시킨 치킨집은 배달 및 홀 운영함.
3. 사무실 식구전부~ 치킨매니아라서 안먹어 본 브랜드가 없고,
특히, 문모실장님은 여자지만 한달에 15일~20일을 통닭을 먹습니다.
그런데 저런 무는 단 한번도 발견한적 없습니다.
(여러분들 말 처럼 자연적으로 발생한 상처는 봤어도)
4. 남자분들은 치킨무를 한입에 쏙쏙~ 잘 드시겠지만(물론 여자분들도~^^)
보통은 무가~ 시어서~한입에 먹기엔 커서 나눠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5. 저희도 어릴때 부터 요리를 했고 같이 먹은 식구들도
요리자격증 하나 두개 있습니다.
그래서 바람이 들거나 상처정도는 구분할 줄 압니다.
치킨 무의 상태를 사진으로만 보여드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정말 유감스럽네요.
여러분도 실제로 보셨다면 그냥 상처라고만 못하실거예요.
================================================================================
헤드라인에 올랐다는 알림에 놀랐습니다.
이런게 정말 하루아침에 톡된다는 기분인가요~
저희가 반반무마니를 외쳣더니
일회용 위생봉지에 치킨무가 담아져 왔었고,
사무실 아이들과 치킨을 먹는데 집중을 했죠
닭을 먹었는데도 뭔가 2%부족하여
저 혼자 치킨무 대부분을 혼자 야금야금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다 먹어갈때쯤에
이상한 모양의 무들이 나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그 치킨매장에서 홀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치킨집 점주께서 본사에 문의하라고 하시길래
본사에도 항의 전화및 글을 남겼지만,
별 대답 없네요,,,,,,,,,,,,,,,
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
부산에 사는 20대입니다.
오늘 사무실 식구들과합께~
원카드 놀이로 누가 닭을 살지!!! 정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치킨x홈에 전화를 해서 세트를 시켰죠
반반무마니를 외쳤습니다!!!
그리고나선 좀 더 원카드의 여흥을 즐기고 난뒤~~~
배달이 너무 안오길래 독촉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가고 있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중요한건 이게 아닙니다!
배달된 치킨을 보니!!
후라이드와 양념의 양 차이가 너무 심하더군요
양념이 후라이드의 반정도???
살짝 짜증날려고 했지만
배도 고프고 사무실 아이들도 있고해서 그냥 먹었습니다.
뺏기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요!!!!!
저희는 치킨을 10분만에 다 먹어치우는 신공을 펼치며
즐겁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미련이 남는 문모양이 치킨무우를 먹다가 "아니 이게뭐야!!"
분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남이 먹다 남긴 이빨자국이 선.명.한 치킨무우였던거죠
정말 끔찍했어요 ㅋㅋㅋ
하나도 아니고 여섯개나!!!
이거 심한거 아닙니까?????
전투력이 상승한 장모양이 재빨리 전화를 했습니다.
첨에는 여자분이 상냥하게 죄송하다고 그럴일이 없다고
치킨무우 확인해 보겠다고 와보신다더군요
저희는 당당하게 그러라고 했습니다.
치킨무우 사진을 찍으며 기다리려니
또 울리는 전화!
이번엔 남자분이 전화를 하셔서
치킨무우 이상하다고 전화하셨다면서요???(몹시 짜증나는 어투)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우리가 사기라도 치는마냥~~~
아무래도 전화한 장모양의 목소리가 애기톤이고
배달왔을때도 사무실에 20대 여자만 여럿있으니까
좀 깔고 들어오는듯??????
우리는 그래서 본사로 바로 전화했죠
본사직원은 알아보겠다고 한뒤,...
아직 잠수타고 있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본사홈페이지에 글과 사진도 남겼어요
뭐 확인버튼을 눌러보니
이게웬걸...................
관리자가 확인하고 남긴다네요
이거 뭐.... ㅄ
어쩔수 없이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네요
믿을곳은 역시 여러분밖에 없어요
뭐 남이 먹다남긴 무우가 어떠냐
예민하다 민감하다~ 하실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값내고 먹는건데 남이먹다 남은것까지 먹을 이유는 없잖아요??
사진이 제대로 안나와서 좀 슬픈데 그래도 봐주세요 ㅋㅋㅋ
하나도 아니고 여섯개나 됩니다.
치킨집 이러지 맙시다~
2시간넘게 기다려서 매장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그 점주님 무 봉지를 직접 들고 오셧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닭집- 저희도 본사에서 무를 받는거라서
닭에 문제였으면 다시 해드리든 뭘 해드리든 할껀데
치킨무에대해선 책임못져드려요
저 - 저희가 무슨 보상 받자고 전화 한거 아니다.
베어문 무가 나왔으니까 앞으론 이런일 없게 하겟다란
말을 듣고 싶었을 뿐인데요
닭집-하지만 저도 잘못이 없는데 무슨 사과를 하나요?
라네요,,,,
일단 치킨x홈에서 배달된 닭과 무 아닌가요????????????????
그럼 배달시키는 저희는 닭에는 이상없으면
아무말도 못하는건가요???????
자기는 사과할것도 없고 본사에 문의하랍니다.
그러면서 또 하시는 말씀이 자기도 밖에서 뭐 사먹을때
머리카락이던 뭐 이물질이 나와도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간답니다.
결론은 얼버무리면서 가셨습니다.
너무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