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라남도 광주에서 살고있는 20살 남자 입니다 ..우선 여성분들 밤늦게 돌아다니지마세요 ...꼭톡이되어서 모든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여자친구와 같은 고시텔에 살고있습니다.저는 친구와 여자친구는 자기 언니와 살고있죠 .23일 저녁 여자친구 누나가 집에갈일이생겨서 여자친구 집이비여있어서 여자친구 방에서 놀면서 한가롭게 지내고있었습니다 . 모든게 좋았죠.몇시간뒤면 크리스마스 이브 이기도 했구요...이런일있었을줄은 꿈에도몰랐습니다.. 그렇게 자정이 넘기고 저는 무심결에 "아 배고파 ~" 여자친구한테 그랬죠 .여자친구는 말없으 방문은 나섯습니다. 츄리닝 차림이라 물뜨러 가려나 했는데.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안오는 것입니다. 저는 걱정이 되서 제방에 있던 친구와나가서 기달렸죠.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울면서 저검은옷 남자잡으라고 하는겁니다. 당황해서 어디지 어디지 하는사이에 친구가 야 저깃다 하면서 달려가는것이었습니다. 저도 뒤따라 갔구요 . 그렇게 추격전을 벌이고있었습니다. 범인이 지쳤는지 멀리서 잠시 멈추더니 코너를 돌더군요. 저와 친구는 멈추지않고 달렸습니다. 그런데 범인은 없고 옷가지만 길에 버려져있었죠. 친구는 이자식 멀리가지못했을거라면서 그근방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어두운 골목으로 가서 라이터 후레쉬를 비추더니 이놈 여깃다가 하는순간 범인이 친구를 칼로 찌르고 도망쳤습니다. 칼로 찔린 순간에도 저보고 저놈 잡으로고 했죠 .. 아아직도 순간이 생생합니다. 그범인은 전대 복계도로 쪽으로 도망쳤죠.. 저는 죽을 힘을 다해 따라갔습니다. 그순간 범인은 건물안으로 숨었고 저는 입구에서 경찰에 신고하고 범인이 못나오게 입구를 막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범인이 전화하는걸들었는지 갑자기 달려나오면서 칼로 제옆구리를 찔렀습니다. 하지만 전가죽제킷을 입고있어서 칼에 찔리지 않았죠 .. 그순간 저는 범인에 칼을 죽을 힘을 다해 빼앗고 범은을 사정없이 후려쳤죠. 범인은 그제서야 "누구세요 누구신데 이러세요."하는겁니다. 그말을 들은전 더화가나서 옆에있던 돌로 머리를 쳐버리려던 찰나에 경찰이 와서 저는 돌을 내려놓고 경찰에서 범인을 넘겼습니다.그리고 칼에 찔린 친구는 119로 후송되고 여자친구와저는 우''동 지구대로 왔습니다 범인과범인은 자기가 한 범행을 인정하지않았습니다. 차라리 그때 112에 신고하지않고 범인을 죽일걸 이생각이 막들더군요 .. 여자친구는 조선''교쪽 원스톱으로 이송되었고 전 지구대에서 조서를 썻습니다... 그렇게 사건이 일단락 되고 범인은 25일 북''경찰서 강력계로 이송되었습니다. 형사님 앞에서도 결코 범행을 인정하지않더군요..그일이있고 5일이지난지금 범인은 30일날 교도소로 보내진다고합니다. 초범이라서 형량이 3년이나 5년이라던데 .. 말이됩니까? 여자친구는 강간을 당할뻔했고 친구는 칼에 폐를 찔려서 죽을뻔했고 병원에서 산게 용하답니다. 특수강간미수 살인미수 상해죄 이3개는 형량이 무거운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3~5년이라니요.. 아직도 분이안풀립니다.. 법을 공부하시는분은 이말이 사실인지 또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범인은 85년생 K씨입니다. 집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살며 지금은 우산동에 살았다고 합니다. 전대 와''라는 술집에서 일했고 전남과''대를 다니고있다고합니다. 부산사는 사람이 광주에와서 이런짓을 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거기에 여자친구도 있구요. 만취상태도아닌 멀쩡한상태입니다. 범인 이름을 공개하는게 불법일까봐 공개안했는데 합법적이라면 공개 하겠습니다. 범행장소는 동부시장 부근이며 새벽 2:30분 쯤에 발생했습니다. 여성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남일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제발 몸조심히 다니세요..그리고 어두운길 혼자다니시지마시고 치한방지 용품 꼭 가지고 다니세요.제여자친구는 집에서 물한모금안마시며 지내고있습니다..제가 범인을 잡아서 2차피해는 막았지만 그쪽이 범행이 하루에 5~ 10건은 발생한다고합니다.. 밤길 조심히 다니세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저희어머님 생신인데.. 이게 무슨일인지.. 휴..6
크리스마스이브날 성추행범을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 전라남도 광주에서 살고있는 20살 남자 입니다 ..
우선 여성분들 밤늦게 돌아다니지마세요 ...
꼭톡이되어서 모든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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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친구와 같은 고시텔에 살고있습니다.
저는 친구와 여자친구는 자기 언니와 살고있죠 .
23일 저녁 여자친구 누나가 집에갈일이생겨서 여자친구 집이비여있어서
여자친구 방에서 놀면서 한가롭게 지내고있었습니다 . 모든게 좋았죠.
몇시간뒤면 크리스마스 이브 이기도 했구요...
이런일있었을줄은 꿈에도몰랐습니다.. 그렇게 자정이 넘기고 저는 무심결에
"아 배고파 ~" 여자친구한테 그랬죠 .
여자친구는 말없으 방문은 나섯습니다. 츄리닝 차림이라 물뜨러 가려나 했는데.
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안오는 것입니다. 저는 걱정이 되서 제방에 있던 친구와나가서 기달렸죠.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울면서 저검은옷 남자잡으라고 하는겁니다. 당황해서 어디지 어디지 하는사이에 친구가 야 저깃다 하면서 달려가는것이었습니다. 저도 뒤따라 갔구요 .
그렇게 추격전을 벌이고있었습니다. 범인이 지쳤는지 멀리서 잠시 멈추더니 코너를 돌더군요. 저와 친구는 멈추지않고 달렸습니다. 그런데 범인은 없고 옷가지만 길에 버려져있었죠.
친구는 이자식 멀리가지못했을거라면서 그근방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어두운 골목으로 가서 라이터 후레쉬를 비추더니 이놈 여깃다가 하는순간 범인이 친구를 칼로 찌르고 도망쳤습니다.
칼로 찔린 순간에도 저보고 저놈 잡으로고 했죠 .. 아아직도 순간이 생생합니다. 그범인은 전대 복계도로 쪽으로 도망쳤죠..
저는 죽을 힘을 다해 따라갔습니다. 그순간 범인은 건물안으로 숨었고 저는 입구에서 경찰에 신고하고 범인이 못나오게 입구를 막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범인이 전화하는걸들었는지 갑자기 달려나오면서 칼로 제옆구리를 찔렀습니다.
하지만 전가죽제킷을 입고있어서 칼에 찔리지 않았죠 .. 그순간 저는 범인에 칼을 죽을 힘을 다해 빼앗고 범은을 사정없이 후려쳤죠. 범인은 그제서야 "누구세요 누구신데 이러세요."
하는겁니다. 그말을 들은전 더화가나서 옆에있던 돌로 머리를 쳐버리려던 찰나에 경찰이 와서 저는 돌을 내려놓고 경찰에서 범인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칼에 찔린 친구는 119로 후송되고 여자친구와저는 우''동 지구대로 왔습니다 범인과
범인은 자기가 한 범행을 인정하지않았습니다. 차라리 그때 112에 신고하지않고 범인을 죽일걸 이생각이 막들더군요 .. 여자친구는 조선''교쪽 원스톱으로 이송되었고 전 지구대에서 조서를 썻습니다... 그렇게 사건이 일단락 되고 범인은 25일 북''경찰서 강력계로 이송되었습니다. 형사님 앞에서도 결코 범행을 인정하지않더군요..
그일이있고 5일이지난지금 범인은 30일날 교도소로 보내진다고합니다.
초범이라서 형량이 3년이나 5년이라던데 .. 말이됩니까? 여자친구는 강간을 당할뻔했고 친구는 칼에 폐를 찔려서 죽을뻔했고 병원에서 산게 용하답니다.
특수강간미수 살인미수 상해죄 이3개는 형량이 무거운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3~5년이라니요.. 아직도 분이안풀립니다..
법을 공부하시는분은 이말이 사실인지 또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범인은 85년생 K씨입니다. 집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살며 지금은 우산동에 살았다고 합니다. 전대 와''라는 술집에서 일했고 전남과''대를 다니고있다고합니다. 부산사는 사람이 광주에와서 이런짓을 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거기에 여자친구도 있구요. 만취상태도아닌 멀쩡한상태입니다. 범인 이름을 공개하는게 불법일까봐 공개안했는데 합법적이라면 공개 하겠습니다.
범행장소는 동부시장 부근이며 새벽 2:30분 쯤에 발생했습니다.
여성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남일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제발 몸조심히 다니세요..그리고 어두운길 혼자다니시지마시고 치한방지 용품 꼭 가지고 다니세요.
제여자친구는 집에서 물한모금안마시며 지내고있습니다..
제가 범인을 잡아서 2차피해는 막았지만 그쪽이 범행이 하루에 5~ 10건은 발생한다고합니다.. 밤길 조심히 다니세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저희어머님 생신인데.. 이게 무슨일인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