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매를드는 이유.

"CAN"2009.12.29
조회140

옛날 우리조상들은 어떻게사셧을까요 ?

 

여러분의 생각은 이렇겠지요?

한옥이나 나무같은..뭐 구진집에살고 한자배우며 날을보내고

어떤사람은 나라의 병사가되기도하고 등등 이런것들이겠지요.

 

우리조상님들께서는 자식들을 매로길러야한다는

뭐그런것들이.... 쭈우욱 전해져왔지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간단합니다.

 

자식을 매로길렀으니 그자식이 자식을낳으면 또 매로길를수밖에없죠.

사람의 심리는 배우는 그대로 따라갑니다.

 

어떤 아이의 부모가 어릴때부터 막때리고 욕하고 사랑을 주지않으면

나중에 커서 후회하고, 미안하고 자식들은 외면하고...

이것이 시대가 바뀌면서 우리나라에서 자주있는 일이지요....

 

하지만 어떤 아이의 부모가 어릴때부터 사랑해주고, 가르쳐주고

올바르게 키웠다면 그아이는 부모에게 반드시 보답하게되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이렇게왔다는것이 모두 자신과 함께한 부모덕이라고 생각하겠죠.

당연하지요! 누가자신을 보살폈나요? 부모님이... 누가키웠나요? 부모님이...

부모님이 낳고, 기르고, 가르치며, 먹이고 20년동안 힘들게 키워오십니다....

 

우리들은 왜 가출을하고, 왜 부모님에게 욕하며, 왜 불만을 가질까요?

당연한것입니다. 어느가정에서나 일어날수있지요.

부모들의 심리는 대부분 이렇습니다.

우리나라는 공부를해야 직업을 가질수있다는 그런의식이 강해서 공부를 하라고 시키며 아이가 컴퓨터만하면 공부를 안하니깐 나중에 커서 뭐가될지 그런 불안감을 갖게되고 그로인해 아이를 학원을 보내고..

물론 아닐수도있지요. 아이를 맘대로 크게냅두는 부모님도 있지요?

그런 부모님들도 마음은 같을것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한때 이런말을 하셧습니다.

"공부좀 해라 맨날 놀지좀말고!"

지금 생각해보니 저희 아버지께서 그런말을 왜 하셧는지.. 오직 나를위해 했던 그말... 정말 왜 짜증내고 욕하고 그랬는지 미안한 마음이듭니다.

 

저도 왠지 나중에 아이를 키우면서 초등학교 졸업할때쯔음에

아이가 어떤심정을 갖고있을지.. 다이해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막상 때가되면 사람은 어쩔수없지요.

배운그대로 따라가니깐요. 아이에게 간섭을하겠지요.

공부해라, 컴퓨터그만해라, 그만놀아라 등등...

정말 앞길이 막막합니다.

 

사람은 항상 자신이 한일을 뒤늦게 후회합니다.

예를들어 도박을 했다고 가정해봅시다.

도박을 하던도중 돈을 많이땃습니다. 여기서 갈등이 심해지지요.

돈을떼인사람들은 더하라고 부추기고... 난 여기서 그만하고싶은데 왠지 더하면 더딸것같고... 여기서 그만한 사람은 나중에가서 아.. 그때 더해볼껄 이라고 후회를하고

또, 계속한 사람은 아.. 그때 그만할껄 이라고 후회를 하지요.

이렇듯... 우리는 항상 후회를 달고살지요.

저는 지금도 후회가됩니다. 아 그때 조금만 더열심히 해볼껄...

아 그때 내가 잘했으면 됬는데... 뭐이런식으로 후회가 되지요.

하지만 모두 지나간일 지금와서 후회하면 뭐합니까

 

부모님들이 매일 매만든다고 매일 욕한다고 싫어하시지요?

부모님들의 속마음을 왜 몰라주십니까.

우리 부모님들은 자식을 낳은이유가 뭔지아십니까?

나중에 커서 늙어서 자식한테 보답받을려고? 이런건 다 허풍 순 거짓말입니다.

그럴거면 뭐하러 힘들게 자식을 키우고, 자식에게 욕하고, 자식이 잘못되면 울고 뭐하러 그렇게 할까요.

여러분들도 자신이 지금 컴퓨터에 앉아서 방학이라고 할짓없다고..

멍하게 네이트 판들어와서 이런거본다고 욕을쓰시던지 상관은 안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거 하나만큼은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부모님들이 우리를 키우신 그정성만큼 우리도 지금부터라도 조금씩이나마

도와드리고, 사랑해주는 만큼 우리도 사랑하면서... 살자고요!

저도 뒤늦은 후회를 하는데 지금부터라도 잘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이런글을 써봅니다.

 

우리의 부모님들은 우리나라에 태어나서 행복하실까요?

여러분들은 지금 진정 행복하신가요?

 

저는 지금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저를 사랑해주는 가족이있고

제가 힘들때 위로해주는 가족이 곁에있고

항상 저만 위하는 우리 가족이 있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