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현실? 하아...ㅠㅠ(개인적)

. 20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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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열심히 일해서 연봉 1천만원...

베짱이는 부모님이 집사주고 놀고 먹고...

몇년 뒤엔 개미는 드디어 5천만원 전세방을 얻게 된다!! (ㅅㄱㅇ)

베짱이의 집은 집값이 5배 올라 더 놀고 먹는다...(ㅈㅈ)

 

 

현대판 개미와 베짱이의 얘기...

 

잘 알고 계시죠?

 

우리네의 현실... 이라기 보단... 서민의 슬픈 현실이랄까...

 

뭐 따지고 보면 딱 내 현실...

 

무턱대고 올라가는 집값...

 

좀 더 나은직장과 안정적인 보수를 바라는 젊은 청년...

 

빈익빈 부익부 차를 줄이려는 계획은 아웃 오브 안중의 정부...

 

오로지 온니!!! 피라미드만을 추구하여 건설해온 대 한 민 국의 결과...

 

1997년 IMF가 터지고 다 같이 함께 일어나는 대한민국?

 

쥐뿔 뜯어먹는소리...

 

INF 후 나날이 나아져가는 대한민국...?

 

 나아지는게 아니라 퇴화하는 대한민국...

 

지금 생각나는 속담?

 

ㅁ 티끌 모아봐야 티끌

ㅁ 소 잃으면 외양간 고칠 돈도 없다

ㅁ 국 영 수 공부 열심히 해서 연봉5천?

ㅁ 낫 놓으면 "ㄱ"자 아는게 아니라 무서운 일 일어난다.

 

 

 

속이 하도 답답해서...

혼자 끄적끄적ㅠㅠ

 

멀리 내다보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지금에 만족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왜 쉽지 않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