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올라올 정도로 놀라거나 웃기거나 ㅎ한일은 아닌데저는 아직도 속이 울렁거려요오늘 저녁에 김치볶음밥 먹고 물먹고 싶어서 주변을 보니까 국그릇에 보릿물같은게 있길래 마셨는데천천히 안마시고 벌컥벌컥 마셨거든요근데 마실땐 옥수수물인가 했는데 거의 다먹고 입떼고 숨쉬니까 표고버섯맛이 나는거에요알고보니까 수돗물에 표고버섯 불린물..진짜 완전 울렁울렁거림ㅋㅋ오줌이 물인지 알고 ㅁ마신 사람도 있겠지만저는 이것만으로도 충격이네여
표고버섯 불린 물을 마셨어요
판에 올라올 정도로 놀라거나 웃기거나 ㅎ한일은 아닌데
저는 아직도 속이 울렁거려요
오늘 저녁에 김치볶음밥 먹고 물먹고 싶어서 주변을 보니까
국그릇에 보릿물같은게 있길래 마셨는데
천천히 안마시고 벌컥벌컥 마셨거든요
근데 마실땐 옥수수물인가 했는데 거의 다먹고 입떼고 숨쉬니까 표고버섯맛이 나는거에요
알고보니까 수돗물에 표고버섯 불린물..
진짜 완전 울렁울렁거림ㅋㅋ
오줌이 물인지 알고 ㅁ마신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이것만으로도 충격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