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네스(NESS)" 라고 하는 랩퍼입니다. 나름대로 여러번 앨범을 내고 반응도 나름 원하는대로 얻었습니다뭐 대표곡으로는 "Love letter,흔해빠진 사랑얘기,그녀에게바치는 노래"등등이 있는데요뭐 솔직히 다들 모르시겠죠모르시는게 당연하구요 제가 음악을 한지 어느덧 거의 10년이 다되가네요랩만 하고 앨범도 내고 이런식으로 한지 벌써 10년이라니..세월이 참 빠르네요 솔직히 제가 하고 싶은말은저희나라는 음악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기회가 적다는겁니다.돈이 되는 음악, 돈이 안되는 음악을 떠나서아니 음악 자체를 떠나서 기회란거 자체가 너무 적습니다.여러분들 제가 나름대로 싱글앨범도 내고 이래서버는 수익이 한달에 얼만줄 아세요 ? .....10만원도 안됩니다음악으로만 버는돈이요 근데 다 아실겁니다.음악이란거 일종의 마약이죠 ?끊을수 없잖아요. 아무리 끊으려고 해봐도...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선택이였지만 가장 후회하는 선택이뭔줄 아세요 ? 제가 음악을 했다는거예요.... 이제 2010년이 오면 제 나이가 27살이 되네요...27살이 되도록 배운거라고는 그냥 음악질밖에 없네요.... 부모님에게는 항상 못난아들...못된아들...불효자...걱정만 끼치는 아들..어머니 눈에서 눈물만 나오게 하는 아들...이 됐네요... 근데 제가 10년동안 음악을 하면서..저에게 기회란건 정말 단 한번도 제대로 찾아온적이 없네요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최소한 기회라도 한번만 줬으면 정말 더 열심히 할수 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기회란게 오지 않네요.... 그래도..포기할수가 없네요아니 포기하기에는 제 의지가 약해서음악이란 마약을 끊을수가 없네요... 여기에 올려둔 음악청춘이란 노래는제가 음악을 하면서 느낀 감정...아무리 x같아도내일은 내가 랩스타이며 슈퍼스타란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그런 제 이야기를 썼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아마도 음악을 하시는분이시나 하시고 싶은 분이시겠죠 ? 많이...힘드실꺼예요..또 지금도 많이 힘들어하고 계시죠 ? 저도 많이 힘들어요..하하..그래도 전 포기안해요... 여러분..저같은 사람도 있으니까포기하지마세요 꿈은 포기하는순간 끝일꺼예요 전 단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을려고 합니다아무리 힘들어도.. 여러분도 이 노래 듣고 힘내세요^^ 언젠간 정말 RapStar가 되는 그날까지.... 네스(NESS)였습니다 하하 ;;; PS : 혹시라도 저랑 음악이야기 하시고싶으신분들은 일촌 걸어주세요^^;;
음악한지 10년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
전 "네스(NESS)" 라고 하는 랩퍼입니다.
나름대로 여러번 앨범을 내고 반응도 나름 원하는대로 얻었습니다
뭐 대표곡으로는 "Love letter,흔해빠진 사랑얘기,그녀에게바치는 노래"
등등이 있는데요
뭐 솔직히 다들 모르시겠죠
모르시는게 당연하구요
제가 음악을 한지 어느덧 거의 10년이 다되가네요
랩만 하고 앨범도 내고 이런식으로 한지 벌써 10년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솔직히 제가 하고 싶은말은
저희나라는 음악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기회가 적다는겁니다.
돈이 되는 음악, 돈이 안되는 음악을 떠나서
아니 음악 자체를 떠나서
기회란거 자체가 너무 적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나름대로 싱글앨범도 내고 이래서
버는 수익이 한달에 얼만줄 아세요 ?
.....
10만원도 안됩니다
음악으로만 버는돈이요
근데 다 아실겁니다.음악이란거
일종의 마약이죠 ?
끊을수 없잖아요. 아무리 끊으려고 해봐도...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선택이였지만 가장 후회하는 선택이
뭔줄 아세요 ?
제가 음악을 했다는거예요....
이제 2010년이 오면 제 나이가 27살이 되네요...
27살이 되도록 배운거라고는 그냥 음악질밖에 없네요....
부모님에게는 항상 못난아들...못된아들...불효자...
걱정만 끼치는 아들..
어머니 눈에서 눈물만 나오게 하는 아들...이 됐네요...
근데 제가 10년동안 음악을 하면서..
저에게 기회란건 정말 단 한번도 제대로 찾아온적이 없네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최소한 기회라도 한번만 줬으면 정말 더 열심히 할수 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기회란게 오지 않네요....
그래도..포기할수가 없네요
아니 포기하기에는 제 의지가 약해서
음악이란 마약을 끊을수가 없네요...
여기에 올려둔 음악청춘이란 노래는
제가 음악을 하면서 느낀 감정...아무리 x같아도
내일은 내가 랩스타이며 슈퍼스타란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그런 제 이야기를 썼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아마도 음악을 하시는분이시나 하시고 싶은 분이시겠죠 ?
많이...
힘드실꺼예요..또 지금도 많이 힘들어하고 계시죠 ?
저도 많이 힘들어요..하하..
그래도 전 포기안해요...
여러분..저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포기하지마세요
꿈은 포기하는순간 끝일꺼예요
전 단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여러분도 이 노래 듣고 힘내세요^^
언젠간 정말 RapStar가 되는 그날까지....
네스(NESS)였습니다 하하 ;;;
PS : 혹시라도 저랑 음악이야기 하시고싶으신분들은 일촌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