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동안 친구 였던 것 처럼 잡았던 손

그래도희망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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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쥐고 있던 내 손을 꼬옥 감싸던 그 손이 많이 그리운 밤이다.

그 사람 손이 큰게 아니라, 내 손이 작은 탓이지만

참 따뜻하고 듬직했었지.ㅎㅎ

 

Hold me now

Touch me now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