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눈팅만 하다 하두 꿀꿀한 맘에 넋두리나 한번 늘려 보려 합니다. 저는 25살의 늦깍이 대학생입니다.나름 뜻이 있어 군대 전역하구 다시 학교에 들어갔습 니다.키는 169이구(다크루져)이고 얼굴은...연예인은 잘모르겠구여 야구선수 이종욱 만화캐릭터 괴짜가족의 고테츠 닮았다는 소린 들어봤습니다.웃기게 생겼다는 말이죠ㅋ 저같은 경우는 이성관이 뚜렷해서 아마도 이성친구들이 없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없다.이런 가치관으로 지금까지 쭉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를 사귀다가 혜어지면 영화보러갈 여자도 없이 쓸쓸한 존재가 되었습니다.제xx친구들 8명(모두 초등학교 동창들)중 4명은 저와같은 가치관을 나머지 네명은 여자도 친구가 될수있다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지금도 살고있습니다. 군시절의 예만 들어도 여자친구가 없으면 아는여자는 당연히 없기때문에 남자들끼리 징그럽게 영화를 보러가기도 하였습니다.아는여자의 존재가 그땐 굉장히 크고 부럽게 느껴졌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몇년이 지난 이시점까지도 그 같은 패턴이 똑같이 진행됩 됩니다.저는 그렇다고 치지만 진짜 성격도 좋구 키도크고 얼굴도 친구지만 괜찮은 친구들 많은데 젤 괜찮은놈 한명은 아직까지도 연애를 못해봤습니다.모태솔로 (이정진)살짝닮음.물론 그친구의 성격 소심하거나 눈이 높거나 그런거일수도 있겠지 만.가장 근본원 인은 아는 여자가 없는것에서 비롯되는것이었고 또 그원인의 원인은 가치관이 컸던것 같습니다.저랑 사귀었던 여자친구들에게 입버릇처럼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어딨냐?부모님이 이성친구 만나는거 보았냐구?단지 이성적 감정이 흐르지 않기때문에 친구로 지내는거라고 말하곤 합니다.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여성분들~? 그래서 여자친구 아니 아는여자가 없는거겠죠?...이젠 너무 지칩니다. 어제는 정말 차여도 좋으니 헌팅이라도 해보고싶은마음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책을 덮고 친구를 볼러 제가 살고있는 명일동을 걸어다녔습니다.하지만 그넘의 두려움 이 절 잡더군여..ㅋㅋ 무엇인가 깨달음 고딩때배웠던 돈오점수가 생각 났습니다.아직 이렇게 젊은데 사랑다운 사랑한번 못해보고 청춘 보내면 너무 억울할것 같아서...그래서 톡에서 눈팅하다가 솔로판에서 홈피 공개하시는 여성분들 다이어리도 읽어보고 사진도보면서 아~이여자는 이런생각을 갔고 살아가는구나~이여자는 이런고민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도,,미져리는 아닙니다.오해마시길...)안좋은일 있으면 위로해주고 싶더군여..제가 글을쓰지만 참 불쌍해 보이네요..ㅎㅎ.OTL... ㅋ그래서 일촌신청을 해보았습니다.하지만 답장은 죄송합니다 좋은인연 찾으시길.. 제얼굴이 키가작아서 거절하셨어도 저는 괜찮습니다., 다만 저는 온라인이기 때문에 못미덥고 부담간다고 하시면...그럼 글을 왜쓰셨나요... 아...인연이라는것은 참 만나기 힘든가 봅니다.얼마전에 개콘티켓구했다가 보러갈사람이 없어서 친구 커플줬습니다.소준한잔에..ㅎㅎTV에서 보는데' 씁씁하더군여ㅎㅎ 두서없고 맞춤법 틀려가며 넋두리 써봤습니다. 행님들 누님들 동생님들 ㅄ 이라며 비판하시기 전에 이런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대한민국 솔로부대 모두 화이팅입니다! -돌솔 중령 훈훈하구먼.
나는 왜 아는여자가 없을까? 연애가 하고싶습니다.
판에서 눈팅만 하다 하두 꿀꿀한 맘에 넋두리나 한번 늘려 보려 합니다.
저는 25살의 늦깍이 대학생입니다.나름 뜻이 있어 군대 전역하구 다시 학교에 들어갔습
니다.키는 169이구(다크루져)이고 얼굴은...연예인은 잘모르겠구여 야구선수 이종욱
만화캐릭터 괴짜가족의 고테츠 닮았다는 소린 들어봤습니다.웃기게 생겼다는 말이죠ㅋ
저같은 경우는 이성관이 뚜렷해서 아마도 이성친구들이 없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없다.이런 가치관으로 지금까지 쭉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를 사귀다가 혜어지면 영화보러갈 여자도 없이 쓸쓸한 존재가
되었습니다.제xx친구들 8명(모두 초등학교 동창들)중 4명은 저와같은 가치관을
나머지 네명은 여자도 친구가 될수있다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지금도 살고있습니다.
군시절의 예만 들어도 여자친구가 없으면 아는여자는 당연히 없기때문에 남자들끼리
징그럽게 영화를 보러가기도 하였습니다.아는여자의 존재가 그땐 굉장히 크고 부럽게
느껴졌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몇년이 지난 이시점까지도 그 같은 패턴이 똑같이 진행됩
됩니다.저는 그렇다고 치지만 진짜 성격도 좋구 키도크고 얼굴도 친구지만 괜찮은
친구들 많은데 젤 괜찮은놈 한명은 아직까지도 연애를 못해봤습니다.모태솔로
(이정진)살짝닮음.물론 그친구의 성격 소심하거나 눈이 높거나 그런거일수도 있겠지
만.가장 근본원
인은 아는 여자가 없는것에서 비롯되는것이었고 또 그원인의 원인은 가치관이
컸던것 같습니다.저랑 사귀었던 여자친구들에게 입버릇처럼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어딨냐?부모님이 이성친구 만나는거 보았냐구?단지 이성적 감정이 흐르지 않기때문에
친구로 지내는거라고 말하곤 합니다.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여성분들~?
그래서 여자친구 아니 아는여자가 없는거겠죠?...이젠 너무 지칩니다.
어제는 정말 차여도 좋으니 헌팅이라도 해보고싶은마음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책을 덮고 친구를 볼러 제가 살고있는 명일동을 걸어다녔습니다.하지만 그넘의 두려움
이 절 잡더군여..ㅋㅋ
무엇인가 깨달음 고딩때배웠던 돈오점수가 생각 났습니다.아직 이렇게 젊은데
사랑다운 사랑한번 못해보고 청춘 보내면 너무 억울할것 같아서...그래서 톡에서
눈팅하다가 솔로판에서 홈피 공개하시는 여성분들 다이어리도 읽어보고 사진도보면서
아~이여자는 이런생각을 갔고 살아가는구나~이여자는 이런고민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도,,미져리는 아닙니다.오해마시길...)안좋은일 있으면
위로해주고 싶더군여..제가 글을쓰지만 참 불쌍해 보이네요..ㅎㅎ.OTL...
ㅋ그래서 일촌신청을 해보았습니다.하지만 답장은 죄송합니다 좋은인연
찾으시길.. 제얼굴이 키가작아서 거절하셨어도 저는 괜찮습니다.,
다만 저는 온라인이기 때문에 못미덥고 부담간다고 하시면...그럼 글을 왜쓰셨나요...
아...인연이라는것은 참 만나기 힘든가 봅니다.얼마전에 개콘티켓구했다가
보러갈사람이 없어서 친구 커플줬습니다.소준한잔에..ㅎㅎTV에서 보는데
'
씁씁하더군여ㅎㅎ 두서없고 맞춤법 틀려가며 넋두리 써봤습니다.
행님들 누님들 동생님들 ㅄ 이라며 비판하시기 전에 이런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대한민국 솔로부대 모두 화이팅입니다!
-돌솔 중령 훈훈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