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 파트리치오 신부님이 예전부터 벼락을 맞았습니다! 란 책을 읽어보라고 해서요새 시간이 생겨 아는분에게 이책을 빌려서 보고 있는데,정말 어느 여자분이 벼락을 맞고서 쓴 글이였다;;;;얼마나 끔찍하고 괴로웠을지 상상이 간다.ㅠㅠ또,그 고통은 얼마나 심했을지;;;-ㅁ-잘나가던 엘리트 의사가 벼락을 맞고서 하느님이 진실로이세상에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서 쓴 내용이다.이 책을 읽고서 , 나도 반성을 많이 하게 됐다..이렇게 살다간 나도 지옥에 가게 될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연옥이라는 곳도 실로는 끔찍한 곳이기도 하고 말이다 내 몸이 좀 통통? -- 하기는 하지만,하느님은 외모와 내 몸매를 보는게 아니라..내 영혼을 본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다.역시 , 하느님은 사람의 영혼을 보고 계심이 분명하다 ㅋ^^*
벼락을 맞았습니다!!!
김석원 파트리치오 신부님이
예전부터 벼락을 맞았습니다! 란 책을 읽어보라고 해서
요새 시간이 생겨 아는분에게 이책을 빌려서 보고 있는데,
정말 어느 여자분이 벼락을 맞고서 쓴 글이였다;;;;
얼마나 끔찍하고 괴로웠을지 상상이 간다.ㅠㅠ
또,그 고통은 얼마나 심했을지;;;-ㅁ-
잘나가던 엘리트 의사가 벼락을 맞고서 하느님이 진실로
이세상에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서 쓴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서 , 나도 반성을 많이 하게 됐다..
이렇게 살다간 나도 지옥에 가게 될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연옥이라는 곳도 실로는 끔찍한 곳이기도 하고 말이다
내 몸이 좀 통통? -- 하기는 하지만,
하느님은 외모와 내 몸매를 보는게 아니라..
내 영혼을 본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다.
역시 , 하느님은 사람의 영혼을 보고 계심이 분명하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