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녀와 함께 살면서 녀의 집에 돈을 조달하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바보같이 그리곤 얘 둘을 낳아 놓고는 신경도 쓰지 않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귀중품들은 훔쳐서 달아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지요..
녀의 방에서 귀중품을 발견했을때에는 없이사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넘어갔습니다..또 녀는 그의 엄마에게 얘둘을 다 맡기고 아르바이트를 가기 시작했습니다. 머 돈 버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 핸드폰 요금이 한달에 100만원 이상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지요.. 하지만 모르니까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더 심각해져갔지요.. 밤마다 전화하는 횟수가 늘더니만은 담달에도 백만원이 나오고 그다음에도 백만원이 나오고.. 정신을 못차리는겁니다.. 녀의 월급통장은 핸드폰 요금은 내질않고 핸드폰이 끊기기 시작했습니다. 녀는 월급통장을 다른곳으로 옮기고 얘둘을 떠 맡긴채 돈은 자꾸 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의 제 3자이지만 조언을 해주었지만 그는 바보같이 녀의 빌어먹을 행동에도 굴하지않고 가만히 있는겁니다.. 얘둘때문에 부모없는 자식이 싫어서 인지 자꾸 녀에게 굴복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더더욱사태는 심각해져갔습니다. 녀의 머리는 조그만한 지식을 조금씩 접하면서 양육비를 받을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나 봅니다. 갑자기 그의엄마한테 가서 녀는 30만원정도의 월세방을 얻었고 곧있으면 녀의 엄마가 출국을해 한국에와서 산다는겁니다. 얘둘을 키울테니까 녀의 엄마가 봐준다더군요... 그는 지금 아무것도 모른채 돈을 벌고 있을겁니다.. 녀는 거짓말을 진짜 밥 먹듯이 하면서 이번에는 무슨 계략을 꾸밀지 모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는 다 거짓말 같고 남자가 생긴듯 합니다.없어도 되지만 지금 얘둘을 데리고 간다고 하면서 양육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대체가 이해를 할수 없는 군요.. 제가 3자의 입장으로 말했지만 다른사람입장도 고려 해봐야갰군요.. 지금 이글을 보고 있다면 저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밉다밉다그렇게 생각해서 제 3자의 입장으로 그렇게 썼다고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단!! 사실하나는 남편도 없는채 자기혼자서 얘둘을 데리고 나가겠다는겁니다.
저는 좀더 관찰하기 위해 뒷조사를 나설 생각입니다. 화가나서 도저히 글을 적을수 없는군요.. 과연 이 내용이 그에겐 불리한 내용일까요......... 법을 아시는 분이라면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이혼사유에 대해 물어 봅니다..재판에서 이길수 있을까요?
제가 아는 사람의 얘기 입니다.. (그) 라고 표한 하겠습니다.
그는 베트남에서 여자와 결혼하여 한국에 들어 와서 살고 있습니다. 베트남여자(녀)
그의 엄마와 함께 같이 산거지요..
그는 녀와 함께 살면서 녀의 집에 돈을 조달하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바보같이 그리곤 얘 둘을 낳아 놓고는 신경도 쓰지 않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귀중품들은 훔쳐서 달아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지요..
녀의 방에서 귀중품을 발견했을때에는 없이사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넘어갔습니다..또 녀는 그의 엄마에게 얘둘을 다 맡기고 아르바이트를 가기 시작했습니다. 머 돈 버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 핸드폰 요금이 한달에 100만원 이상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지요.. 하지만 모르니까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더 심각해져갔지요.. 밤마다 전화하는 횟수가 늘더니만은 담달에도 백만원이 나오고 그다음에도 백만원이 나오고.. 정신을 못차리는겁니다.. 녀의 월급통장은 핸드폰 요금은 내질않고 핸드폰이 끊기기 시작했습니다. 녀는 월급통장을 다른곳으로 옮기고 얘둘을 떠 맡긴채 돈은 자꾸 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의 제 3자이지만 조언을 해주었지만 그는 바보같이 녀의 빌어먹을 행동에도 굴하지않고 가만히 있는겁니다.. 얘둘때문에 부모없는 자식이 싫어서 인지 자꾸 녀에게 굴복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더더욱사태는 심각해져갔습니다. 녀의 머리는 조그만한 지식을 조금씩 접하면서 양육비를 받을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나 봅니다. 갑자기 그의엄마한테 가서 녀는 30만원정도의 월세방을 얻었고 곧있으면 녀의 엄마가 출국을해 한국에와서 산다는겁니다. 얘둘을 키울테니까 녀의 엄마가 봐준다더군요... 그는 지금 아무것도 모른채 돈을 벌고 있을겁니다.. 녀는 거짓말을 진짜 밥 먹듯이 하면서 이번에는 무슨 계략을 꾸밀지 모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는 다 거짓말 같고 남자가 생긴듯 합니다.없어도 되지만 지금 얘둘을 데리고 간다고 하면서 양육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대체가 이해를 할수 없는 군요.. 제가 3자의 입장으로 말했지만 다른사람입장도 고려 해봐야갰군요.. 지금 이글을 보고 있다면 저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밉다밉다그렇게 생각해서 제 3자의 입장으로 그렇게 썼다고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단!! 사실하나는 남편도 없는채 자기혼자서 얘둘을 데리고 나가겠다는겁니다.
저는 좀더 관찰하기 위해 뒷조사를 나설 생각입니다. 화가나서 도저히 글을 적을수 없는군요.. 과연 이 내용이 그에겐 불리한 내용일까요......... 법을 아시는 분이라면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