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 다리를 좀찢었는데 바지가

에헤헤헤헤헤2009.12.30
조회103

그냥 내가 있었던일. 며칠전에

 

아침부터 이상했어

아니 사람들이 내얼굴을 계속봐

그래서 아 얼굴에 뭐 묻었나..하곤 핸드폰으로 얼굴봤는데 아무것도 없어

 

목적지 역에 도착하고나서 시간이 널널해서

화장실을갔어 그랬더니 내 코옆에 오봉이처럼 모기가 물어서 빨갛게 부어오른거야..

근데 내가 화장실 속에 들어가자마자 타이밍좋게 어떤여자가 방구를 끼는거야그것도 내옆칸이야.

(부아아앙~)

이렇게 그래서 내가 싸고 나왔더니 미틴사람들이 다 나를 쳐다봐..

그래서 난 그냥 무시하고 나왔는데...

 

학교에 일단갔지

그리곤 학교에서 컴퓨터 그래픽시간이라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친구가

나한테 "어! 너가 그때 알려준 허벅지 살빼는 운동이 뭐였지?"

이렇게 물어바서 내가또

친히

교실뒤로가서

"그거 이렇게 하는거야~"이러고는 시범을 보였어

근데

슈발

"(부우욱--)"하고 바지가 찢어진거야..

어쩐지 그날. 바지말고 레깅스 신고싶었는데

괜히 신었어

괜히 바지 입었어..

그날 짧은티입었는데..

 

그래서 어떻게든 티를 내리고 내려서 집에오는데 우리집역에서 내리는데

아니 무슨 앞에있는 고등학생이 너무 웃기게 생긴거야 그래서 나혼자 막 킥킥

대다가 너무웃겨서 친구보고  속닥이면서 쟤봐바 완젼 웃겨!!!

이러곤 웃으면서 계단내려오는데 아이런.

계단에서 구른거야.

나 앞강냉이 나가는줄알았어 다행히 친구무리중 앞에가던애가 나 발로 막아서

미끄럼틀 처럼 쓸려내려가는거 멈췄어

다행이야

 

강냉이는 안나갔지만 등에 멍만 조금들어쪄

 

 

싸이공개할까말까..하지않는게 좋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