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OK캐쉬백 적립도하고 110% 보장 이런 믿음 때문에 저도 자주 애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주는 11번가에서 도대체가 상담원들은 교육을 안받는지?
성심성의것한다는 상담원들이 소비자에게 '모르는데요.. '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쪽 일이 아닙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난 2009년 8월달에도 물건이 잘못왔는데 판매자 전화번호가 02-0000-0000이라는 번호와 알아 듣질 못하는 상담원때문에 2주동안시간낭비한 일을 나중에서야 팀장이라는 분이 환불과 사과를 해서 조용히 넘어갔던 적이 있습니다. 여튼 지난일은 지난일이므로 꺼내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12월30일 오늘 주문한 상품이 오질않길래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받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상담센터에다가 전화를 해서 물어볼까하다가 저번일도 있고 전화하기 싫어서
이메일로 물어봤습니다. 물건이 오질않는다고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냐고 1주일이 지나도록 배송준비중 이라는게 말이되냐고 없으면 없다고 답을 달라고 했더니
어처구니없는 11번가 상담원들!!!!!!!!
어디다가 한 풀이 할 곳없나 하다가 판에 올립니다.......
여성분들 아마 11번가 많이들 애용하실 겁니다.
왜냐면 OK캐쉬백 적립도하고 110% 보장 이런 믿음 때문에 저도 자주 애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주는 11번가에서 도대체가 상담원들은 교육을 안받는지?
성심성의것한다는 상담원들이 소비자에게 '모르는데요.. '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쪽 일이 아닙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지난 2009년 8월달에도 물건이 잘못왔는데 판매자 전화번호가 02-0000-0000이라는 번호와 알아 듣질 못하는 상담원때문에 2주동안시간낭비한 일을 나중에서야 팀장이라는 분이 환불과 사과를 해서 조용히 넘어갔던 적이 있습니다. 여튼 지난일은 지난일이므로 꺼내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12월30일 오늘 주문한 상품이 오질않길래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받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상담센터에다가 전화를 해서 물어볼까하다가 저번일도 있고 전화하기 싫어서
이메일로 물어봤습니다. 물건이 오질않는다고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냐고 1주일이 지나도록 배송준비중 이라는게 말이되냐고 없으면 없다고 답을 달라고 했더니
답이 배송확인중에 있으니 조금만 더 양해 부탁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11번가상담원에게 이메일이왔습니다.
<<11번가 상담원이 보낸 이메일>>
먼저, 배송지연으로 불편을 드리게 되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고객님께 정확한 배송안내를 드리고 자 판매자로 연락을 취하여
안내를 드려야 함이 마땅하나 그러지 못함에 긴급알리미(메일)을
발송해 확인 중에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배송지연 사유 또한 판매자의 연락이 닿아야만 확인이 가능한
부분인지라 모쪼록 이 부분 고객님께 충분한답변을 드리지 못함을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다시한번 11번가 이용과정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며,
조속한 배송처리를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객님께 만족을 드리는 11번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메일이 온 후에 문자로 판매불가처리되었다고 카드재승인 요망을 하더군요
그래서 11번가에 들어가 봤더니 취소 처리도 안했는데 취소처리가 되어있고
카드재승인 요망은 뭐며 내가 보낸 돈은 어디로갔는지 어처구니가없어서
할수 없이 상담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했더니 상담원이 고객님이 취소나 교환하셔서 그렇게 된거라고 하더군요
말이됩니까? 제가 취소나 교환 한적이 없는데 누가 교환이랑 취소를 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교환이랑 취소는 소비자가 해야지 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물건이 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교환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답니다.
판매자는 소비자가 취소를 해야지 환불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11번가에서 취소를 한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모른뎁니다.
모른다고하는게 상담원이 할 소리입니까? 소비자도 답답해서 전화했더니 모른다고 하고
누가 상담 메일을 보낸지도 모르겠고 처리자를 알수 없다라고만 말하고
이게 도대체 무슨경우입니까? 전화해서 물었더니 모른다고하는게
상담원들이 받은 교육인지 자꾸 모른다고만하고 ...
도대체가 화가나서 저번 8월달에도 그러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모른다고 하는 게 답이라고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모른다고하는게 답인지
아니면 원래 상담원들이 다 모른다고 하는걸까요????
어디가서 분풀이를 하고 싶은데 그러질 못했서 판에 올립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