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동안 에이형인줄 알고 살아온 내친구...

절친팸2009.12.30
조회628

안녕하세요 ㅋㅋ

오늘에서야 친구한테 들은 내용인데요ㅋ

제 친구 이야기입니다^

 

제친구는요

덩치도 크구요 키도 큽니다

진짜 소심하구요 잘삐집니다

어쩔땐 쿨한척하지만 속으론 계속 신경씁니다

자기는 겁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친구 18년 동안 자기가 에이형이라 생각해서ㅋㅋ

에이형이 소심함에 대표죠?ㅋ

자기가 소심하고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ㅋㅋ

그런 내 친구가 아빠한테 고민을 털어놯습니다\

친구왈: 아빠 저는 왜 이렇게 소심할까요 에이형이라서 그런걸까요??

아빠왈: 어?? 너 에이형이야?? 아빠는 너 오형으로 알고 있는데..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친구는 심각한 고민에 빠졋습니다 ㅋ

친구들도 지금까지 에이형이라고 알고 있엇는데 오형이라니ㅋ

그래서 현혈을 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오형으로 나온겁니다 ㅋㅋ

 

그래서 친구는 아 내가 오형이구나 생각하고

그 뒤로 부터는 성격이 아에 바꼇습니다 ㅋㅋ

 

예를들면 저희들하고 놀때든지 먼말하면 마음속으로 계속 신경쓰거나

여자애들이 무슨말을 하면 진짜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던

내 친구는 이제 털털하게 저희에게 말도 하고 그렇게 바꼇습니다 ㅋㅋ

 

저는요

보통 성격이 혈액형에 비하여 비슷했지만

사람의 성격은 역시 자기 마음에 있다는 것을 깨달앗습니다 ㅋㅋ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들 ~~ 자기 성격이 맘에 안든다고

한탄하시지 마시고 고쳐 보도록 노력해바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