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한테 손편지 써준 한효주★

자유의지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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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인터넷이 고장나서 팬카페에 글을 쓸 수가 없다며

팬싸인회에 팬한테 손편지 써온 한효주.

 

CECI 주변에서 한효주 싫다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나이가 많든 적든 남자든 여자든 간에요. ‘누가 날 강렬히 좋아하는 것이 좋다’와 ‘그냥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중 스스로 어떤 쪽이라고 생각하세요?
모두에게 무난하게 사랑 받았으면 좋겠어요. 전 인터넷에 뜬 제 기사들을 모조리 찾아보는 스타일이었어요. 매일 인터넷 중독자처럼 하루 한 번씩 꼭 한효주를 검색해보던 시절이 있었죠. 다른 연예인 분들은 일부러 상처 받을까 봐 안 보신다고들 하는데 전 다 보거든요. 그런데 대신 금세 까먹긴 해요. 마우스를 막 클릭하면서 화면을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굉장히 속상한데 다음 날 생각하려면 기억이 잘 안 나요. 그냥 “아, 안티 글이 있었지?” 하는 정도랄까. 그런데 우연히 어느 날부턴가 인터넷이 고장났어요. 며칠 안 하다 보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출처 : 한효주 언니부대 닥언사.

 

 

 

사회자 말하는데 팬한테 반갑게 손흔들기

 

 

 

 

악수는 인사

 

 

포옹은 기본

 

 

 

 

 

볼쓰다듬기는 옵션

 

 

 

 

 

 

 

 

 

 

 

 

 

 

맑디 맑은 반짝반짝 언니

단비 보고나서 더 호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