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송을 보면서 글을 바로씁니다. sbs연예대상에서 국내 유명인사들의 인터뷰라고 해서 이승기가 MC로 한 것이 있었는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내용면에서나 완성도 면에서나 정말 채널을 돌리고 싶더라고요. 연기자 이영애씨의 인터뷰부분에서는 대상후보인 유재석씨를 좋아했었는데, 유재석이 결혼을 하자 이영애씨가 스스로 결혼을 막 해버렸다고 하는 부분 정말 거슬렸습니다. 평소에 개인프라이버시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영애씨였기에 더 듣기 거북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타이거우즈의 인터뷰를 보여주며 대상이고 뭐고 바람피지말라며, 인생망한다고 하는 부분도 참 듣기 거북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가 전체적으로 완성도도 높지 않았고, 적당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도를 넘은 듯한 내용이 듣기 힘들어서, 평소에 인터넷에 글을 잘 쓰지 않지만 이렇게 글 몇자 적어봅니다. sbs연예대상 좀 이상했습니다. 아니면 저만 너무 민감한건가요?11
sbs연예대상 뭐하는거죠...?
지금 방송을 보면서 글을 바로씁니다.
sbs연예대상에서 국내 유명인사들의 인터뷰라고 해서 이승기가 MC로 한 것이 있었는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내용면에서나 완성도 면에서나 정말 채널을 돌리고 싶더라고요.
연기자 이영애씨의 인터뷰부분에서는 대상후보인 유재석씨를 좋아했었는데, 유재석이 결혼을 하자 이영애씨가 스스로 결혼을 막 해버렸다고 하는 부분 정말 거슬렸습니다. 평소에 개인프라이버시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영애씨였기에 더 듣기 거북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타이거우즈의 인터뷰를 보여주며 대상이고 뭐고 바람피지말라며, 인생망한다고 하는 부분도 참 듣기 거북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가 전체적으로 완성도도 높지 않았고, 적당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도를 넘은 듯한 내용이 듣기 힘들어서, 평소에 인터넷에 글을 잘 쓰지 않지만 이렇게 글 몇자 적어봅니다. sbs연예대상 좀 이상했습니다. 아니면 저만 너무 민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