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 보면서..

현자들의 모임2009.12.30
조회849

새삼스래 느꼇는데..아이돌이 대세구나..다시 한번 느꼇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건 거이 스페셜 무대를 제외 한다면 기계음이 너무 섞여있어 라이브를 해도 이게 라이븐지 아닌지.. 에효.. 잘모르겠다는거?

 

옛날 빅마마나 휘성 등 나올때는 아이돌의 생동감이나 특유의 발랄함은 없지만 가창력 그 자체만으로도 호소력있는 그런노래들 이였던거 같은데.. 이제는 CD 등만으로 들을 수 밖에 없다는게 슬픈듯.. 언제부터 사라졌는지 모르겠다..그냥 진짜 어느센가..사라져버렸다는거..

물론 소녀시대, 2pm, 브아걸,샤이니 등등 딱히 싫어하는 가수 없고

그 가수들의 노래들을 즐겨부른다. 또 좋아라 하고..아이돌들이 확실히 사람이 많긴 많은거 같기도하고..무대가 바뀌어도 가수들은 변하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아니 그룹들은.. 변하지 별로 변하지 않는듯..

 

인기투표나 등등 보아도 백지영이나 김태우 등 그룹이 아니고 개인 가창력만 가지고 호소하는 가수들은 그들의 시대가 있었듯이 지금은 아이돌의 시대같다.

 

뭐.. 그냥 그렇다고 넉두리-_-;;그리고 스페셜4에 버라이어티정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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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까 sbs에서 유재석씨랑 이효리양 공동수상할 떄 솔찍히 왜 공동주어 상자체를 의미를 낮추었는지.. 그냥 이효리양만 주었어도 유재석씨는 진심으로 효리양을 축하해 주었을꺼 같다. 유재석 그 이름 만으로 이미 레전드니까..!!!!!! 유재석 짱-_-!!

시장자가뽑은 최고의 인기상인가 받았는데 ㅋ 몇분만에 kbs홀까지ㅋ 정말 올해 가장 바쁘게 지낸 연예인중 한명이 아닐까한다 ㅋㅋㅋ

 

2009년 마지막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ㅋ 한 해간 추억은 가슴에 묻어 두시고  ㅋ 새해를 맞이합세요-_ㅠ 해피 뉴 이 얼!

새해에는 판에 찌질하게 더치패이 문제는 그만나왔으면.. 그냥 더있음 내고 없음 안내면되지 그리고 내기 싫은 내고 좋으면 안내는거고 그런건 당사자들에게나 말하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