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청년입니다.며칠전에있었던일을 적어볼까합니다.제가 하는일이 요리라 그날은 제가있는 한식파트에 회식이있는날이였어요.1차로 고기집에서 고기를먹고 2차로 탁구를치고 집에가려고하다가차있는사람이 별로없어서 몇사람은 차를타고가고 저포함 3명은 숙소까지 걸어가려고했습니다.그날 무지추웠거든요 숙소까지거리는 대략 500M정도??걸어서한 10분걸렸습니다. 그추운길을 추위에덜덜떨어가면서 가고있었는데 그때마침 제아는형이 도로에 차를대더라구요 그차에는 뒤에한명이더있었구요 조수석에는 자리가비어있었어요.그래서저는 잘됐다생각하고 뒤돌아볼겨를도없이 달려갔죠 차를타러 ㅋㅋ같이가던형들도 잘가라고인사해줬구요 ㅋ그렇게 냅다달려서 조수석에앉고 해맑게 웃으면서 역시 우리숙소형이 날위해 집에가는길에 태워주실려고 오셨구나하는맘으로벨트를매면서 오셨어요^^ 하면서 앉았어요 근데 이상하게 차가 출발을하지않는겁니다.전정면을 계속 응시하고있었던상태 그런데 시선이하도따가워서왼쪽을봤더니 어떤 왠남정내가 저를 ㅡㅡ 이런표정으로보는겁니다.2초멍때린뒤 죄송하다고했는데 가만계시길래 다시한번사과하고 나왔어요나왔는데 아까 잘가라고인사하던형들이 깜짝놀래서 왜나왔냐고해서남에차였다고 말했더니 한참웃었습니다 ㅋㅋㅋㅋ
회식끝나고집에가는도중 아는형차가보이길래...............
안녕하세요 23살청년입니다.
며칠전에있었던일을 적어볼까합니다.
제가 하는일이 요리라 그날은 제가있는 한식파트에 회식이있는날이였어요.
1차로 고기집에서 고기를먹고 2차로 탁구를치고 집에가려고하다가
차있는사람이 별로없어서 몇사람은 차를타고가고
저포함 3명은 숙소까지 걸어가려고했습니다.
그날 무지추웠거든요 숙소까지거리는 대략 500M정도??
걸어서한 10분걸렸습니다.
그추운길을 추위에덜덜떨어가면서 가고있었는데
그때마침 제아는형이 도로에 차를대더라구요
그차에는 뒤에한명이더있었구요 조수석에는 자리가비어있었어요.
그래서저는 잘됐다생각하고 뒤돌아볼겨를도없이 달려갔죠 차를타러 ㅋㅋ
같이가던형들도 잘가라고인사해줬구요 ㅋ
그렇게 냅다달려서 조수석에앉고 해맑게 웃으면서 역시
우리숙소형이 날위해 집에가는길에 태워주실려고 오셨구나하는맘으로
벨트를매면서 오셨어요^^ 하면서 앉았어요
근데 이상하게 차가 출발을하지않는겁니다.
전정면을 계속 응시하고있었던상태 그런데 시선이하도따가워서
왼쪽을봤더니 어떤 왠남정내가 저를 ㅡㅡ 이런표정으로보는겁니다.
2초멍때린뒤 죄송하다고했는데 가만계시길래 다시한번사과하고 나왔어요
나왔는데 아까 잘가라고인사하던형들이 깜짝놀래서 왜나왔냐고해서
남에차였다고 말했더니 한참웃었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