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 일년의 일이 다 끝나고 마무리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그냥 정리되지 않는 일들, 소위 윗분들의 파워게임과 자존심때문에올해안에 꼭 끝나야 하는 것인데도오늘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일들을 껴안고이리뛰고 저리뛰고 점심도 먹지 못하고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이라는게 이런 건지...사람이 사는 세상은 왜 이렇게 다들 이기적인지.....자기가 가진 것 10분의 1만 내려놓으면 안되는건지....온갖 상념들로 머리가 복잡합니다.몸은 자리에 앉아 있어도 100미터 전력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것처럼호흡이 가쁘고 가슴이 가라앉지가 않네요. 이럴때는 직장인이라는게 참 싫어집니다.그냥 주절주절 푸념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이곳에 적어봅니다. 누구 저와 같은 분 있으시다면또는 제 넋두리에 조금이라도 공감하는 분 계시다면댓글 주시면 고맙겠네요.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이
12월31일..... 일년의 일이 다 끝나고 마무리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냥 정리되지 않는 일들, 소위 윗분들의 파워게임과 자존심때문에
올해안에 꼭 끝나야 하는 것인데도
오늘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일들을 껴안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점심도 먹지 못하고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이라는게 이런 건지...
사람이 사는 세상은 왜 이렇게 다들 이기적인지.....
자기가 가진 것 10분의 1만 내려놓으면 안되는건지....
온갖 상념들로 머리가 복잡합니다.
몸은 자리에 앉아 있어도 100미터 전력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것처럼
호흡이 가쁘고 가슴이 가라앉지가 않네요.
이럴때는 직장인이라는게 참 싫어집니다.
그냥 주절주절 푸념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곳에 적어봅니다.
누구 저와 같은 분 있으시다면
또는 제 넋두리에 조금이라도 공감하는 분 계시다면
댓글 주시면 고맙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