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이면 27살 되는 사업가남자입니다 새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처음으로 심오하게 용기를 발휘해서 글을 써봅니다 100%실화입니다 때는 88올림픽을 1년 지난 무렵 경제는 활기 찼으며 사람들은 힘차게 생활하던 그 무렵 당시에는 저의 나이 5살 어리고도 어리며 너무나도 순수했던 저 그때는 어머니를 따라 목욕탕을 가던 시절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아이였기에 당연한듯 어머니를 따라 여탕을 가곤했지요 그날도 어김없이 주말이면 가는 목욕탕 이기에 힘차게 어머니 손을 잡고 여탕으로 향했습니다 그때는 이상한 생각이나 각종 잡다한 생각이 아예 안들던 너무나도 순진한 나이였기에당당히 저는 옷을 벗고 목욕탕 안으로 들어갔고 다른 여인네들도 무탈한듯 안중에도 없는듯 쿨하게 지나가던 시대였죠 탕안으로 들어간 저와 어머니는 열심히 몸에 물을 뿌리고 난후 어머니의 손에 의해 저의 백옥같은 피부와 함께 때를 밀렸습니다 때를 다밀은 그 순간 눈에 들어오는 커다란 온탕 저는 몸도 춥고 수영하고 싶은 생각에 온탕으로 들어갔지요 온탕은 저혼자 열심히 놀았고 아주머니 혹은 여인네들도 웃으면서 이야기나 하고있드랬죠 그리고 한참 놀다보니 지루해지기도하고 어머니가 어디계셨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당차게 탕밖으로 나와어머니를 찿았습니다 그리고 목욕탕 때미는 곳을 보시면 앉는 의자와 앞에 거울이 있고 다들 열심이 앉아서 때를 밀거나 하는 그 곳을 열심히 스캔하였습니다 그때 어머니의 뒷모습을 포착하였고 머리를 감고 계시길래 어머니를 놀래켜드릴 웅장하면서도 스펙타클한 생각에 어머니 뒤로 달려가서 어머니의 등뒤로 점프해서 안길 생각(오해마시길...ㅠ.ㅠ)순수하게 그럴 생각으로 놀래킬려는 목적으로 당차기 시도를 하였습니다 그!!!!!!순!!!!!!!간!!!!!!목을 감았어야 됐던 손은 어느덧 가슴에 가있었고 몸은 아래로 미끄러 지길래 무언가를 잡아야 돼겠다라는 엄청난 생존 본능이손이 가슴을 잡도록 만들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임팩트는 바로 다음순간 일어났습니다 어머니인줄 알았던 그분은 전혀 모르던 분이였고 (어렴풋한 기억으로 아가씨인듯?)전 남모르던 처녀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고있었던 것이지요 ㅡ.ㅡ 캬~!~!!!!!!악~!~!~!!이란 외 마디 비명과 동시에 천체망원경광학랜즈같은 수많은 눈들이 저와 저의 손을처다보았고 제 앞에 저보다 3배나 키가 더 큰 여인네들이 저를 모두 쏘아 보고있었습니다. ㅠ.ㅠ 그때 전 어머니를 발견하였고 미친듯한 스피드로 뛰어가 어머니 뒤에숨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반응 이러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할머니:ㅎㅎ 애기가 어미한테 장난 친거같은데 이해하시구려 아주머니1: 그려 아가씨 그렇게 사색을 할필요는 없어 아주머니2: 3살 4살 되보이는데 뭘알것어 ~~ 라는 아주 고마운 도움의 말씀들이 오갔지만 그 아가씨분도 충격이 크셨는지목욕탕 주인분께 항의를 하셨고 전 그 다음부터 그 목욕탕에 가면 여탕에 들어갈수 없는 오로지 사나이들의 정열적인 근육들만있는 스파르타화된 남탕에 들어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나 그 당시 같은 나이 남자들로서는 아마도 유일하게 나체의 아가씨 가슴을 누구보다도 광속같은 스피드로 그 어린나이에 만졌다는 죄의 댓가는훗날 27살이 되가는 이나이가 되도록 여친한번 없었다는 전설의 죄와 저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만약 위에 같은 상황을 오래전 당하신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사죄의 말씀과 동시에 저에게도 크나큰 무서움과 공포였음을 ㅠ.ㅠ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고 저주를 풀어주시길 ㅠ.ㅠ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72
시대와 사상을 초월한 저주받은 목욕탕 굴욕
안녕하세요 ^^
내년이면 27살 되는 사업가남자입니다
새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
처음으로 심오하게 용기를 발휘해서 글을 써봅니다 100%실화입니다
때는 88올림픽을 1년 지난 무렵
경제는 활기 찼으며 사람들은 힘차게 생활하던 그 무렵
당시에는 저의 나이 5살 어리고도 어리며 너무나도 순수했던 저
그때는 어머니를 따라 목욕탕을 가던 시절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아이였기에 당연한듯 어머니를 따라 여탕을 가곤했지요
그날도 어김없이 주말이면 가는 목욕탕 이기에 힘차게 어머니 손을 잡고
여탕으로 향했습니다
그때는 이상한 생각이나 각종 잡다한 생각이 아예 안들던 너무나도 순진한 나이였기에
당당히 저는 옷을 벗고 목욕탕 안으로 들어갔고 다른 여인네들도
무탈한듯 안중에도 없는듯 쿨하게 지나가던 시대였죠
탕안으로 들어간 저와 어머니는 열심히 몸에 물을 뿌리고 난후
어머니의 손에 의해 저의 백옥같은 피부와 함께 때를 밀렸습니다
때를 다밀은 그 순간 눈에 들어오는 커다란 온탕
저는 몸도 춥고 수영하고 싶은 생각에 온탕으로 들어갔지요
온탕은 저혼자 열심히 놀았고 아주머니 혹은 여인네들도
웃으면서 이야기나 하고있드랬죠 그리고 한참 놀다보니 지루해지기도하고
어머니가 어디계셨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당차게 탕밖으로 나와
어머니를 찿았습니다 그리고
목욕탕 때미는 곳을 보시면 앉는 의자와 앞에 거울이 있고
다들 열심이 앉아서 때를 밀거나 하는 그 곳을 열심히 스캔하였습니다
그때 어머니의 뒷모습을 포착하였고 머리를 감고 계시길래
어머니를 놀래켜드릴 웅장하면서도 스펙타클한 생각에
어머니 뒤로 달려가서 어머니의 등뒤로 점프해서 안길 생각(오해마시길...ㅠ.ㅠ)
순수하게 그럴 생각으로 놀래킬려는 목적으로 당차기
시도를 하였습니다
그!!!!!!순!!!!!!!간!!!!!!
목을 감았어야 됐던 손은 어느덧 가슴에 가있었고
몸은 아래로 미끄러 지길래 무언가를 잡아야 돼겠다라는 엄청난 생존 본능이
손이 가슴을 잡도록 만들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임팩트는 바로 다음순간 일어났습니다
어머니인줄 알았던 그분은 전혀 모르던 분이였고 (어렴풋한 기억으로 아가씨인듯?)
전 남모르던 처녀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고있었던 것이지요 ㅡ.ㅡ
캬~!~!!!!!!악~!~!~!!
이란 외 마디 비명과 동시에 천체망원경광학랜즈같은 수많은 눈들이 저와 저의 손을
처다보았고
제 앞에 저보다 3배나 키가 더 큰 여인네들이 저를 모두 쏘아 보고있었습니다. ㅠ.ㅠ
그때 전 어머니를 발견하였고 미친듯한 스피드로 뛰어가 어머니 뒤에숨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반응 이러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할머니:ㅎㅎ 애기가 어미한테 장난 친거같은데 이해하시구려
아주머니1: 그려 아가씨 그렇게 사색을 할필요는 없어
아주머니2: 3살 4살 되보이는데 뭘알것어 ~~
라는 아주 고마운 도움의 말씀들이 오갔지만 그 아가씨분도 충격이 크셨는지
목욕탕 주인분께 항의를 하셨고 전 그 다음부터
그 목욕탕에 가면 여탕에 들어갈수 없는 오로지 사나이들의 정열적인
근육들만있는 스파르타화된 남탕에 들어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나 그 당시 같은 나이 남자들로서는 아마도 유일하게 나체의 아가씨 가슴을
누구보다도 광속같은 스피드로 그 어린나이에 만졌다는 죄의 댓가는
훗날 27살이 되가는 이나이가 되도록 여친한번 없었다는 전설의 죄와 저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만약 위에 같은 상황을 오래전 당하신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사죄의 말씀과 동시에 저에게도 크나큰 무서움과 공포였음을 ㅠ.ㅠ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고 저주를 풀어주시길 ㅠ.ㅠ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