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이 좀길어요 십지마세요 전 맘이아프답니다08년 7월말 회사의 출장으로 고성에 숙박을하다 깨긋한 모텔을 찿다통영 쪽에 모텔을 잡았어요 그녀는 다방에서 차를배달하던 여자였어요 차를 한잔하며그녀와 애기를 나누다 시간애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담에는 시간을 불렀어요 첨으로돈을주고 해봤죠 그녀두 좋아했구요 그런데 넘 맘이가 그녀와 사귀게 됬죠7월 말에만나 11월 말경부터 그녀와 동거를했어요 회사는 전 1년간 돈두 월 400가량벌면서서부유한 생활을하며 아쉬운것없이 살았죠 그녀는 그생활을 접겠다며 저에게와 결혼을전제로 같이동거를 시작했어요 그녀의 조건 집안내력 저는 상관없었죠 과거는과거일뿐제게 영화에서처럼나오는 애기가 이루어지는줄만 알았죠~~ 사귀면서 용돈처럼조금씩 몇십만원정도를 요구하기에 아낌없이 주었죠 영원히 내여자일거라는생각에~~근데 지금은 1200만원가량 날린 상황이에요 구정새러 집에가야한다기에 용돈을주고보냈더니 2~3일뒤 오겠다더니 10일을 보내더군요 어딘갔는지 알수는없죠 핸드폰만통화하니 몇일 연락않되는날두 부지기수 뜬금없이 맘이 맏질않아 해어지자며제속을 태우더군요 우찌 설득을해 집으로 오게했죠 글구나서 2월구정때두 가야한데서 보냈더니 또그러더군요 이핑게 저핑게대며 집에 짐가지러 온다기에 만나서 설득해다시금 집에서 살게되었죠 잘살다 몇개월이지나 취직을해 몇일지나다기에 6월 5일일을한다기에 어디서일하는지 물었더니 상호를 알려주더군요 볼일을보구 오는길에고생할까봐 얼굴잠시보구 가까운거리지만 테워오려고 가게를갔더니 종업원중에는보이질않더라구요 그래서 근처PC방을가니 거기서 게임을하구있더라구요 넘화가나뭐하냐며 묻자 오늘 쉰다며 금방 끝내고갈테니 집에가있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냥집으로왔는데 1시간이조금지나 집에왔기에 넘화가나 나랑 살기실어서그러냐며 화를냈죠미안하단 한마디만 하더군요 미안하다 한번애기하면 된거아니냐며 대려 화난표정이더군요 더이상 애기하면 싸움이커질뜻해 걍 조용히자구 출근할때 조금늦어 걍 밥을먹지않는다며 화를내고 출근했죠 기분이 이상했어요 10시에 출근한다는사람이 9시에 전화를 않받는거에요 이상해 일때문에 잠시 나온김에 집에 잠시들렀는데자구있는거에요 깨우고 출근안하냐구 묻자 오늘은 조금 늦게 출근한다구 그러더라구요그대신 늦게 퇴근할거라며 그리믿었죠 근데 그날 일이없어 회사에서 걍 점심먹고 퇴근하라기에 집에가니 짐싸서 가버렸더군요 어이가없어 전화를하니 더이상 못살겠다며해어지자고 하더군요 전날싸울때 나랑살기 실어서그러냐며 물었던 말이 해어지잔소리아니였냐며 토를 달더군요 전그녀의 돈두 조건두 따지지않구 미래를 함께하려했는데 넘~책임감없는 행동을하더군요 개속적으로 설득을했으나 통하지않더군요넘화가나 나랑살며 들어간 생활비며 빌려간돈과 짐싸서 나간날 집에 돈다발이있었는데750에서 50만원을 가지고 갔더라구요 그래서 가져간돈과 120정도만돌려달라구했죠돈이없는걸알기에 그리해서라두 잡으려고했죠 근데 돈두 설득도 통하질않더군요우여곡절끝에 겁난다며 아는언니라는 사람을 대등해 만나러왔더군요 설득을했지만되질않더군요 그래서 또 돈애기를했죠 60만원줄테니 보내달라구 하더군요 계속실갱이를하다 걍 60만원에 그냥해어지기루 했죠 그녀와 살면서 살림만 300만원넘게구입하구 생활비만 500만원넘게쓰고 그녀는 일부도 책임을 지려고 안하더군요그래서 해어진뒤 한번씩 연락만 주고받는 사이가되었죠 그러다 9월 중순쯤 그녀가저에게 낙시줄을 던지더군요~ 새볓3시 전화가와 넘 힌들다며 한번만 도와달라며70만원만 쏘아달라며 애타게 하소연을하더군요 같이있던 친구의 말류에 한동안고민을하며 그녀의 전화와 문자를 십다 결국 낙였죠 지금 근무지와 숙소 모두오픈하겠다며 약속을 하더군요 그러고 송금한뒤 나음날 보러갔죠 전날 술을너무마셔 힘들어하더군요 넘 안스러워 점심을같이하구 밀린애기를하구 담에는정말잘하겠다며 용서를 빌더군요 진심인줄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계속 애를타게만들더군요 연락 안되는일은 없을거라며 하지만 거짓말이죠 진실인 부분도있었지만거짓이 넘 많아 도무지 어디까지가 거짓이고 진실인지 알수가없더군요 계속 의심나는 말과 행동만 하더군요 애전과 같지않은 행동과 전화통화 그러면서못믿는다며 화를대려 내더군요 그러던중 11월 말경 제가 핸드폰을 분실해 제핸드폰 새로하는김에 연아의 햅택 커플폰으로 11월 30하게되었죠 아가씨가전에쓰던핸드폰 요금은 제가 정산하구요 해주니 무지 좋아하더군요 09년 12월8일저에게 솔직하게 말하더군요 70만원요구한날 낙인거라며 실토를하더군요화가났지만 그냥전 괸찮다며 앞으로 잘하면 된다며 다시금 이해와 용서를했죠그러면서 넘힘들다며 빵구비를 내야한다며 50만원만 해달라하더군요 그래서해주었고 그날은 오후에 같이보냈죠 그리고 한번씩 용돈두 주었죠 그녀를 만나가전비용만 빼고 현찰과 돈을계산해보니 1200만원가량 이번에 해준돈만 200이넘더군요 최근에 제가 돈없는 척을 리얼하게 해봤어요 500일까지 챙겨줬어요100송이 생화에 금은아니지만 목걸이등을요 넘좋아하더군요 그리고 12월 24일이브크리스마스이브를 여자가 일생에 한번 받을까말가하는 프로포즈를 준비해 선물했어요1사랑한다는판플랫과 2번 나링 결혼해줄래와 폭죽과 촛불잔치 1차는 불꽃노이와초길과 하트초모양과 100송이 장미를 선사했구요 2차는 집에서 100개의 촛붕잔치와와인타임 진짜금은아니지만 목걸이 클스마스케잌등 화려하게 해줬죠 2차를 가기전에닭갈비에 소주를 한잔하구 2차 집으로가 성대하게 해줬어요 넘 좋아하더군요 그데그녀가 취해있더군요 제가 다끝나구 조금치운뒤 화장실을갔다오니 그녀는 이불을디집어쓰고 있기에 바로누피는데 전화수발신과 문자 삭제를하려다 걍~~ 보니화가나더군요 내용은 전부 삭제되었구 수발신만 조금 남아있기에 의심이가더군요항사 보러올때는 연락을하구 오라고 하더군요 이유가 핸드폰 수발신 목록 삭제정리?여자들은 써플라이즈 좋아하지않나요? 나울집인데하며 집앞에 기다리고있는것말이죠? 폰사진등을 옴기며 핸드폰번호를 따기는땃죠 전화를하거나 하려던건아니지만옆에서 자고있으니 빨리 보기는 힘들고해 순간 실수를 범했죠 근데 잘못해 제께 그녀의폰으로 가버렸죠 그걸 저두 모르고 있었죠 그러고 그녀는자버리더군요 그러고 다음날아침 일찍깨워서 출근을 시켜준뒤 25일두 같이보내기루했죠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지않구 가게앞에서 차를대구 피곤할테니 한숨자두라고 하더군요 오전내 차에서 보냈는데단한번두 들여다보직않더군요 그래서 문자를보내니 자기태워주고 갔다고 했는데 나가서 들여다보면 눈치가보인다면그러더군요 그래서 담에는 절대이리않한다며삐쳤다며 앙증스런 문자를 보냈죠 점심을하고 다른곳에 차를대구 기다리고 있었죠돈없는척하려면 무지노력해야해요 배달왔다갔다 하면서 어디냐며 문자를 보내더군요알려줬조 그러니 배달갔다오며 들리더라구요 그러더니 17시 30분 마치고 일하는식구끼리 사장이 회식하자고했다며 미안하고하더군요 온종일 기다렸는데 넘화가나문자를십고있으니 그녀가 오더군요 그래서 화가나 이제껏 기다렸는데 적어두 회식끝나구서라두 연락하겠다 그리 문자주면 어디가 덧냐냐며 돈없다 기름값이아까워여기서 이리기다리고있다며 화가나 막애기를했더니 5만원을주더군요 예전같으면그정도는 있다고했을 상황인데 화김에받아버렸죠 그리고는 주위를 맴돌다계속지켜봤죠 아니나다를까 마치고 회식은커녕 식구들끼리 9시마치고 가게서카드놀이를 새볔2시 30분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3시쯤 자다일어났다며 문자를 보내니십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첫 전화는 생~~ 10~20뒤 전화를하니 그제서 먼저 자라고했는데 외? 안자냐면 대려화를내며 짜증을부리더군요 잛게통화를하고다음날 모닝콜을 화가나 않했죠 3달간 그녀가 쉬는날과 함께보내는날을 제외하고는모닝콜을 계속해 줬죠 그녀는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터라 제가걱정이되어 모닝콜을해주었죠 그녀를 만난뒤 일이 잘풀리지않아 무직에 기술은있고 날일을다니는 터라요즘 일두 자주없어 한번씩 그녀의 진심을 보려고 그녀를 봤어요 아니나 다를까항상 퇴근후 연락이 않될때는 일하는 식구들과 카드놀이에 게임중독 담배까지피우고모든것을 이해해주었는데 평상시 일할때 아무리 바빠두 오전/오후/야간각 1시간이상여유가있음에두 하루 일할때 만음 통화 4번 문자 10통 적음 통화1번안님 없고 문자5~6번정도 통화두 아주잛게 그래서 제가주로 퇴근후 길게 통화를하는편이죠 그러나식구들과 카드를할때는 거의 쌩~~통화는 안되고 돈따서 기분좋으면 1시~2시30분사이전화해두되냐며 아님 문자통보후 통화 주에 카드놀이를 3~4회가량 전알면서도 모르는척했죠 카드하는날마다 19시쯤 마치고 보자고하면 이핑계 저핑계대며 미루는등 주에1회~2회정도 그녀가 허락하더군요 그녀의 그런 거짓말에도 모르는척 했구 만날때는항상 늦게 나오더군요 최소 30분 2시간까지 이것이 집착인가요 제가첨에는 의심이가한번보니 거짓을보니 저두 오기가 생겨 더확인하게되더군요~ 26일 아침에 전화가와30분가량 통화를했죠 싸우고 화해두하고요 내용은 이게뭐냐며 오빠 폰전화번호가외자기한테와있냐며 화를내더군요 잘목해서 용서를 빌고 용서를하더군요 여튼누가뭐라든 오빠랑 사귈테니 걱정말라며 자기가 더잘하겠다더니 이날부터 전화 문자십더니 오후에 답답해서 문자를5번정도 보내니 생각할께있다면 달랑 한장 수신그려면서 해어지자고 계속적으로 문자만 날리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면 그이유를설득하면 또다른 이유를대고 만나서 애기하자했더니 그녀는해어질때마다 만나주질않았죠 항상 통화를 피하고 문자만 날리죠 저두 사람이기에 모두 잘했다고 생각하지않아요 잘못도하고 실수도하죠 이번 핸드폰에 손댄건 잘못인정 합니다 용서를빌었구요용서한다구했구요 남자이기에 인정할건인정하죠 그런데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아요이제는 돈없는척하니 사랑도 능력이라나요 힘들때 서로 도와주고 해쳐나가 잘됬을때뒤돌아보면 좋은 추억아닌가요 지금은 힘들지언정~~ ? 넘 억울해요 쉬는날두그녀에게 마추어 주었는데 알수가없네요 노력했는데 결과가 않좋네요~~제가 잘못한건가요? 동영상은 편집이어려워 동여상틀어놓은상태에서다시녹화한거라 화질별루에요 본파일은 넘 멋있어요~~ 우째야되나요?
내심장까지 내 줄수있었던 여자와 해어졌어요 ㅜ.ㅜ!
사연이 좀길어요 십지마세요 전 맘이아프답니다
08년 7월말 회사의 출장으로 고성에 숙박을하다 깨긋한 모텔을 찿다
통영 쪽에 모텔을 잡았어요 그녀는 다방에서 차를배달하던 여자였어요 차를 한잔하며
그녀와 애기를 나누다 시간애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담에는 시간을 불렀어요 첨으로
돈을주고 해봤죠 그녀두 좋아했구요 그런데 넘 맘이가 그녀와 사귀게 됬죠7월 말에
만나 11월 말경부터 그녀와 동거를했어요 회사는 전 1년간 돈두 월 400가량벌면서서
부유한 생활을하며 아쉬운것없이 살았죠 그녀는 그생활을 접겠다며 저에게와 결혼을
전제로 같이동거를 시작했어요 그녀의 조건 집안내력 저는 상관없었죠 과거는과거일뿐
제게 영화에서처럼나오는 애기가 이루어지는줄만 알았죠~~ 사귀면서 용돈처럼
조금씩 몇십만원정도를 요구하기에 아낌없이 주었죠 영원히 내여자일거라는생각에~~
근데 지금은 1200만원가량 날린 상황이에요 구정새러 집에가야한다기에 용돈을주고
보냈더니 2~3일뒤 오겠다더니 10일을 보내더군요 어딘갔는지 알수는없죠 핸드폰만
통화하니 몇일 연락않되는날두 부지기수 뜬금없이 맘이 맏질않아 해어지자며
제속을 태우더군요 우찌 설득을해 집으로 오게했죠 글구나서 2월구정때두 가야한데서
보냈더니 또그러더군요 이핑게 저핑게대며 집에 짐가지러 온다기에 만나서 설득해
다시금 집에서 살게되었죠 잘살다 몇개월이지나 취직을해 몇일지나다기에 6월 5일
일을한다기에 어디서일하는지 물었더니 상호를 알려주더군요 볼일을보구 오는길에
고생할까봐 얼굴잠시보구 가까운거리지만 테워오려고 가게를갔더니 종업원중에는
보이질않더라구요 그래서 근처PC방을가니 거기서 게임을하구있더라구요 넘화가나
뭐하냐며 묻자 오늘 쉰다며 금방 끝내고갈테니 집에가있으라더군요 그래서 그냥집으로
왔는데 1시간이조금지나 집에왔기에 넘화가나 나랑 살기실어서그러냐며 화를냈죠
미안하단 한마디만 하더군요 미안하다 한번애기하면 된거아니냐며 대려 화난
표정이더군요 더이상 애기하면 싸움이커질뜻해 걍 조용히자구 출근할때 조금늦어
걍 밥을먹지않는다며 화를내고 출근했죠 기분이 이상했어요 10시에 출근한다는
사람이 9시에 전화를 않받는거에요 이상해 일때문에 잠시 나온김에 집에 잠시들렀는데
자구있는거에요 깨우고 출근안하냐구 묻자 오늘은 조금 늦게 출근한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대신 늦게 퇴근할거라며 그리믿었죠 근데 그날 일이없어 회사에서 걍 점심먹고 퇴근
하라기에 집에가니 짐싸서 가버렸더군요 어이가없어 전화를하니 더이상 못살겠다며
해어지자고 하더군요 전날싸울때 나랑살기 실어서그러냐며 물었던 말이 해어지잔
소리아니였냐며 토를 달더군요 전그녀의 돈두 조건두 따지지않구 미래를 함께하려
했는데 넘~책임감없는 행동을하더군요 개속적으로 설득을했으나 통하지않더군요
넘화가나 나랑살며 들어간 생활비며 빌려간돈과 짐싸서 나간날 집에 돈다발이있었는데
750에서 50만원을 가지고 갔더라구요 그래서 가져간돈과 120정도만돌려달라구했죠
돈이없는걸알기에 그리해서라두 잡으려고했죠 근데 돈두 설득도 통하질않더군요
우여곡절끝에 겁난다며 아는언니라는 사람을 대등해 만나러왔더군요 설득을했지만
되질않더군요 그래서 또 돈애기를했죠 60만원줄테니 보내달라구 하더군요 계속
실갱이를하다 걍 60만원에 그냥해어지기루 했죠 그녀와 살면서 살림만 300만원
넘게구입하구 생활비만 500만원넘게쓰고 그녀는 일부도 책임을 지려고 안하더군요
그래서 해어진뒤 한번씩 연락만 주고받는 사이가되었죠 그러다 9월 중순쯤 그녀가
저에게 낙시줄을 던지더군요~ 새볓3시 전화가와 넘 힌들다며 한번만 도와달라며
70만원만 쏘아달라며 애타게 하소연을하더군요 같이있던 친구의 말류에 한동안
고민을하며 그녀의 전화와 문자를 십다 결국 낙였죠 지금 근무지와 숙소 모두
오픈하겠다며 약속을 하더군요 그러고 송금한뒤 나음날 보러갔죠 전날 술을
너무마셔 힘들어하더군요 넘 안스러워 점심을같이하구 밀린애기를하구 담에는
정말잘하겠다며 용서를 빌더군요 진심인줄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계속 애를타게
만들더군요 연락 안되는일은 없을거라며 하지만 거짓말이죠 진실인 부분도있었지만
거짓이 넘 많아 도무지 어디까지가 거짓이고 진실인지 알수가없더군요 계속
의심나는 말과 행동만 하더군요 애전과 같지않은 행동과 전화통화 그러면서
못믿는다며 화를대려 내더군요 그러던중 11월 말경 제가 핸드폰을 분실해 제
핸드폰 새로하는김에 연아의 햅택 커플폰으로 11월 30하게되었죠 아가씨가
전에쓰던핸드폰 요금은 제가 정산하구요 해주니 무지 좋아하더군요 09년 12월8일
저에게 솔직하게 말하더군요 70만원요구한날 낙인거라며 실토를하더군요
화가났지만 그냥전 괸찮다며 앞으로 잘하면 된다며 다시금 이해와 용서를했죠
그러면서 넘힘들다며 빵구비를 내야한다며 50만원만 해달라하더군요 그래서
해주었고 그날은 오후에 같이보냈죠 그리고 한번씩 용돈두 주었죠 그녀를 만나
가전비용만 빼고 현찰과 돈을계산해보니 1200만원가량 이번에 해준돈만 200이
넘더군요 최근에 제가 돈없는 척을 리얼하게 해봤어요 500일까지 챙겨줬어요
100송이 생화에 금은아니지만 목걸이등을요 넘좋아하더군요 그리고 12월 24일이브
크리스마스이브를 여자가 일생에 한번 받을까말가하는 프로포즈를 준비해 선물했어요
1사랑한다는판플랫과 2번 나링 결혼해줄래와 폭죽과 촛불잔치 1차는 불꽃노이와
초길과 하트초모양과 100송이 장미를 선사했구요 2차는 집에서 100개의 촛붕잔치와
와인타임 진짜금은아니지만 목걸이 클스마스케잌등 화려하게 해줬죠 2차를 가기전에
닭갈비에 소주를 한잔하구 2차 집으로가 성대하게 해줬어요 넘 좋아하더군요 그데
그녀가 취해있더군요 제가 다끝나구 조금치운뒤 화장실을갔다오니 그녀는 이불을
디집어쓰고 있기에 바로누피는데 전화수발신과 문자 삭제를하려다 걍~~ 보니
화가나더군요 내용은 전부 삭제되었구 수발신만 조금 남아있기에 의심이가더군요
항사 보러올때는 연락을하구 오라고 하더군요 이유가 핸드폰 수발신 목록 삭제정리?
여자들은 써플라이즈 좋아하지않나요? 나울집인데하며 집앞에 기다리고있는것
말이죠? 폰사진등을 옴기며 핸드폰번호를 따기는땃죠 전화를하거나 하려던건아니지만
옆에서 자고있으니 빨리 보기는 힘들고해 순간 실수를 범했죠 근데 잘못해 제께 그녀의
폰으로 가버렸죠 그걸 저두 모르고 있었죠 그러고 그녀는자버리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 일찍깨워서 출근을 시켜준뒤 25일두 같이보내기루했죠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지
않구 가게앞에서 차를대구 피곤할테니 한숨자두라고 하더군요 오전내 차에서 보냈는데
단한번두 들여다보직않더군요 그래서 문자를보내니 자기태워주고 갔다고 했는데
나가서 들여다보면 눈치가보인다면그러더군요 그래서 담에는 절대이리않한다며
삐쳤다며 앙증스런 문자를 보냈죠 점심을하고 다른곳에 차를대구 기다리고 있었죠
돈없는척하려면 무지노력해야해요 배달왔다갔다 하면서 어디냐며 문자를 보내더군요
알려줬조 그러니 배달갔다오며 들리더라구요 그러더니 17시 30분 마치고 일하는
식구끼리 사장이 회식하자고했다며 미안하고하더군요 온종일 기다렸는데 넘화가나
문자를십고있으니 그녀가 오더군요 그래서 화가나 이제껏 기다렸는데 적어두 회식
끝나구서라두 연락하겠다 그리 문자주면 어디가 덧냐냐며 돈없다 기름값이아까워
여기서 이리기다리고있다며 화가나 막애기를했더니 5만원을주더군요 예전같으면
그정도는 있다고했을 상황인데 화김에받아버렸죠 그리고는 주위를 맴돌다
계속지켜봤죠 아니나다를까 마치고 회식은커녕 식구들끼리 9시마치고 가게서
카드놀이를 새볔2시 30분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3시쯤 자다일어났다며 문자를 보내니
십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첫 전화는 생~~ 10~20뒤 전화를하니 그제서 먼저
자라고했는데 외? 안자냐면 대려화를내며 짜증을부리더군요 잛게통화를하고
다음날 모닝콜을 화가나 않했죠 3달간 그녀가 쉬는날과 함께보내는날을 제외하고는
모닝콜을 계속해 줬죠 그녀는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터라 제가걱정이되어 모닝콜을
해주었죠 그녀를 만난뒤 일이 잘풀리지않아 무직에 기술은있고 날일을다니는 터라
요즘 일두 자주없어 한번씩 그녀의 진심을 보려고 그녀를 봤어요 아니나 다를까
항상 퇴근후 연락이 않될때는 일하는 식구들과 카드놀이에 게임중독 담배까지피우고
모든것을 이해해주었는데 평상시 일할때 아무리 바빠두 오전/오후/야간각 1시간이상
여유가있음에두 하루 일할때 만음 통화 4번 문자 10통 적음 통화1번안님 없고 문자
5~6번정도 통화두 아주잛게 그래서 제가주로 퇴근후 길게 통화를하는편이죠 그러나
식구들과 카드를할때는 거의 쌩~~통화는 안되고 돈따서 기분좋으면 1시~2시30분사이
전화해두되냐며 아님 문자통보후 통화 주에 카드놀이를 3~4회가량 전알면서도 모르는
척했죠 카드하는날마다 19시쯤 마치고 보자고하면 이핑계 저핑계대며 미루는등 주에
1회~2회정도 그녀가 허락하더군요 그녀의 그런 거짓말에도 모르는척 했구 만날때는
항상 늦게 나오더군요 최소 30분 2시간까지 이것이 집착인가요 제가첨에는 의심이가
한번보니 거짓을보니 저두 오기가 생겨 더확인하게되더군요~ 26일 아침에 전화가와
30분가량 통화를했죠 싸우고 화해두하고요 내용은 이게뭐냐며 오빠 폰전화번호가
외자기한테와있냐며 화를내더군요 잘목해서 용서를 빌고 용서를하더군요 여튼
누가뭐라든 오빠랑 사귈테니 걱정말라며 자기가 더잘하겠다더니 이날부터 전화 문자
십더니 오후에 답답해서 문자를5번정도 보내니 생각할께있다면 달랑 한장 수신
그려면서 해어지자고 계속적으로 문자만 날리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면 그이유를
설득하면 또다른 이유를대고 만나서 애기하자했더니 그녀는해어질때마다 만나주질
않았죠 항상 통화를 피하고 문자만 날리죠 저두 사람이기에 모두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잘못도하고 실수도하죠 이번 핸드폰에 손댄건 잘못인정 합니다 용서를빌었구요
용서한다구했구요 남자이기에 인정할건인정하죠 그런데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아요
이제는 돈없는척하니 사랑도 능력이라나요 힘들때 서로 도와주고 해쳐나가 잘됬을때
뒤돌아보면 좋은 추억아닌가요 지금은 힘들지언정~~ ? 넘 억울해요 쉬는날두
그녀에게 마추어 주었는데 알수가없네요 노력했는데 결과가 않좋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동영상은 편집이어려워 동여상틀어놓은상태에서
다시녹화한거라 화질별루에요 본파일은 넘 멋있어요~~ 우째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