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갈 데가 없어서 그러니 순재네 집에서 일하게 해달라는 세경에게 오늘만 일하고 나가라는 현경.집으로 돌아온 준혁, 이 광경을 보게 되고 현경에게 한마디 한다."뭐야, 엄마 또 불쌍한 사람 괴롭히는거야?"뭔지도 모르면서 그러냐는 현경과 해리."그래 뭔지도 모르지만 불쌍한 사람 좀 도와줘. 왜그렇게 불쌍한사람한테 그래? 진짜 엄만 피도 눈물도 없어?"하는 준혁 청소기 사용법 모르는 세경, 준혁에게 가르쳐달라고 하는데,뭐하러 청소릉 하냐며 현경이 골탕먹게 어질러놓고 오줌싸고 토끼라는 준혁
지붕뚫고 하이킥 9회
-첫만남
갈 데가 없어서 그러니 순재네 집에서 일하게 해달라는
세경에게 오늘만 일하고 나가라는 현경.
집으로 돌아온 준혁, 이 광경을 보게 되고 현경에게 한마디 한다.
"뭐야, 엄마 또 불쌍한 사람 괴롭히는거야?"
뭔지도 모르면서 그러냐는 현경과 해리.
"그래 뭔지도 모르지만 불쌍한 사람 좀 도와줘. 왜그렇게 불쌍한
사람한테 그래? 진짜 엄만 피도 눈물도 없어?"하는 준혁
청소기 사용법 모르는 세경, 준혁에게 가르쳐달라고 하는데,
뭐하러 청소릉 하냐며 현경이 골탕먹게 어질러놓고 오줌싸고
토끼라는 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