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데이트하고 싶어서 죽을뻔했네.

그래도희망20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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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는 기념으로 열한시 즈음해서 침대에 누웠다가

열심히 뒤척이다가 다시 벌떡! 일어났다.

 

머릿속으로 온갖 야한상상에 망상을 거듭하던 내자신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 .

새해 새날 첫시 부터 야 한 상 상 이 왠말이더냐!

 

촘 쌍콤하게 경인년을 맞이해보자는 취지에서 씨디도 Be happy로 걸어놓고,

씬 가든도 칙칙 뿌려서 방안을 향기롭게 한 다음

고작 한 것이 한시간동안 무 한 야 한 상 상 이라니..................

 

부디,

햇님이 세수하기 전 즈음에 일어나서

인근에 있는 대학 도서관에가서 토익놀이나 할 수 있길 바랄뿐이다.

 

토익책 ㅈㄴ 무거운데 벌써 걱정이네!

 

버스에 사람 많으면 다시 내릴 것이다.

그거 들고 절대 못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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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래도 새해복은 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많이 받기로 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