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내가 현실을 알려줄까 빠들아? ㅋㅋ

현실, 리알리티2010.01.01
조회5,473

빠순이들아 ㅋㅋㅋ 쥐드라곤빠말고 뭐 여럿있자나 투에니빠 서태지빠

여튼 막 음악성 최고라고나대는 빠들 ㅋㅋㅋㅋㅋㅋ

 

오늘 내가 한국음악에 현실을 알려줄께 ㅇㅋ?

지드래곤, 투에니원은 다 까바려젔으니까 이제 우리대장 서태지님 까발려줘? ㅋㅋ

 

1.난 알아요 
[난 알아요]는 밀리 바닐리의 [Girl You Know It's True]을 편곡한 것이라고
서태지는 시인한 바 있다. 하지만 남의 완벽한 음악을 태지가 편곡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편곡을 해서 자신의 앨범에 삽입했다면 'Remix'라는 말과
원작자를 명시해야 한다. 두 곡은 인트로, 간주,랩 파트,코드진행,
사비(후렴부), 악기편성까지 모두 똑같다. 
그 앨범은 '서태지 작사/작곡'으로 되어 있다.
멜로디가 다르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그 곡에 
'난 알아요'의 멜로디(오 그대여 잊지 마세요~~~)를
밀리바닐리의 4소절씩 반복되는 후렴구에 더빙해서 불러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이 곡은 똑 같은 4소절이 끊임 없이 반복
되므로 4마디를 베끼면 곡 전체를 베낀 것이 된다.
'난알아요'는 오늘의 태지와 태지팬을 있게 한곡이다.
서태지의 음악인생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2.서태지의 [우리들만의 추억] 
표절대상곡: Run-D.M.C.의 [King of Rock] 
서태지와 아이들 2집에 "우리들만의 추억"이란 노래가 있다. 표절한 곡은 Run-D.M.C.의 
[King of Rock]이라는 노래. 이것은 '표절의혹'이 아니라 [명백한 표절]이다. 두 곡을 이어서
들어보자.

3.하여가 
[하여가]에는 테스터먼트의 [First Strike Is Deadly]의 기타애드립이 그대로 도용되었다. 
이것은 표절의혹이 아니라 명백한 [표절]이다. 그 당시 테스터먼트는
유명한 밴드였고, 태지는 프로듀싱을 직접 담당하였으므로
이것이 테스터먼트의 것인지 몰랐을 리 없다. 그리고 이태섭이란 사람
그 부분을 반주하였더라도 그 앨범의 판매가 이루어졌으므로 표절책
임은 서태지가져야 한다.

4.교실 이데아 
[교실이데아]는 비스티보이즈의 [Pass the Mic]에서 음악적 단서를 가져왔다.
[교실이데아]는태지의 곡에 저항성(?)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준 곡이다.
[교실이데아]와 Beastie Boys의 [Pass the Mic]를 듣고 두 곡의 유사성을 감상해
보시기를 바란다. 태지의 곡을 들으면, 원곡들이 하나같이 좋은 음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태지는 결코 이들을 능가하지 못했다.흉내만 냈을뿐이다. 

5.필승 
서태지가 [필승]과 [교실이데아]를 만들 당시,
전세계적으로 비스티보이즈의 열풍이 휩쓸고 
있었다. 태지는 이들의 곡을 가져와 자신의 곡으로
포장했다. [필승]과 Beastie Boys의 [Sabotage]를 듣고
여러분 각자 판단해 보시기를 바란다. 태지는 무모한 것인지, 아니면 법적인 
표절허용범위만 지키면 되는 것으로 믿고 있는 것인지... 

6.컴백홈 
서태지의 [컴백홈]과 Cypress Hill의 [Insane in the brain]은 지금까지도
표절시비가 끊임 없이 제기되고 있다. 창법, 랩, 연주기법, 멜로디
구성 등을 볼 때 기술적으로 베꼈다는 것을 음악
문외한이라도 쉽게 알 수 있다. 태지 팬클럽이 사이프레스힐
팬클럽으로부터 표절이 아니라는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은 공식루트도 아니며 매우 불충분하다. 태지의 은퇴와 
함께 이 문제는 사장되는 것 같이 보였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확실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며, 표절의 가부를 떠나 태지의
음악행태가 심히 우려되고 있는 것이다. 왜 매번 붕어빵인가?
우리는 태지의 창작능력에 의문부호를 찍어야 한다.
태지는 결코 지존도 천재도 아니다. 그는걸어다니는 복사기일 뿐이다.
흔히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계속적인, 거의 완전한
모방은 어떻게 볼 것인가. 태지팬들 말 좀 해봐! 

7.Take 5 
[Take 5] 또한 표절의혹이 높은 곡이다. 연주만 들으면 구분이 안 갈 정도이다. 
자유게시판에 배경음악으로 줄곧 사용하였는데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서태지의 [Take 5]인줄 알고 있었다. 태지팬들이
스스로 표절을 인정한 꼴이다. 그것은 Smashing 
Pumpkins의 [Today]라는 곡이다. 은퇴 후에도 또 다시 베끼기라니... 

8.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 
표절대상곡: Tool의 Stinkfist 
Tool의 Stinkfist 라는 곡의 시작해서 24초 지난 다음부터 잘 들어보세요 

9.인터넷 전쟁 
표절대상곡 1: KoRn의 'Ass Itch' 
표절대상곡 2: 헤드페(Hed P.E.)의 다키(Darky)라는
곡의 중간 기타 멜로디와 인터넷 전쟁의 
인트로 멜로디가 흡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릭하면
나오는 바로 그 부분입니다. 
(서태지는 솔로 1집 때까지는 특정 가수와 밴드의
곡을 집중적으로 발췌해 사용한 반면, 이번앨범은 KoRn의 여러
곡에서 주요 테마를 따온 뒤, 기타 여러 밴드의 리프와 연주기법을 부분마다 
짜집기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태지의
특정곡이 어떤 밴드의 특정곡과 유사하다기보다는
주요 부분마다 표절의혹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변화된 특징이다) 

10.오렌지 
표절 대상곡:Crazy Town의 Toxic 

11. [울트라맨이야] 중 '탱크' 
표절대상곡: Coal Chamber의 'Big Truck' 

12. [울트라매니아] 중 'ㄱ나니' 
표절대상곡 1: KORN-SOMEBODY SOMEONE 
한번에 판단하기는 힘들 수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들어보세요. 반복되는 드럼, 기타연주 부분
들이 비슷해요. 끝부분만 살짝 바꾼 것 같아요.

 

-----------------------------------------------------------------------------------------------------------------------------

 

음악들은 유튜브 www.youtube.com 에서

제목들 쥐뒤가 잘하는 컨트롤c 컨트롤v 눌러서 찾아보면 바로바로 나오니까 해보세요 ㅋㅋㅋ 

 

우리yg 대장 ㅋㅋㅋ 누구냐 ㅋㅋ   양현석씨는 서태지와 아이들부터 알았던거지 이사실을 ㅋㅋ

외국간지를 한국에 살짝살짝바꿔서 들여놓으면

빠순이들 금방모이기 시작하고 그러면 이제 대박난다는 사실을 안거라고 ㅋㅋ

 

솔직히이상적으로 생각을해봐

순수한 창작이란게 쉬운게아니야

고뇌하고 고뇌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코드진행 하나 창작해서

그걸로 악기편성 다르게하고, 템포 바꾸고 해서 곡만드는사람도있어 (예로 라디오헤드)

근데 시나위에서 베이서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댄스뮤직, 락, 하드코어락, 모던락, 소프트한거까지 시작해서 다할수있을꺼라고생각해? ㅋㅋㅋ

뭐 그럴수있는 사람이 있다처 ㅋㅋ 가끔가다 나오긴나오거든 진정한 천재가

근데 서태지는 아니야... 더불어 메인스트림나오는 사람들도 아니거든...

 

제발제발제발 부탁하는데.. 눈을뜨세요.. 오픈 유어 아이즈...

솔직히 음악이란건 심히 주관적이라 평가할수가없거든?

근데 성의있는 음악과 성의없이 성기도 따라해서 만든음악은 티가나..

 

진짜 살다가 힙합은 yg지!~ 이런새끼들 보면 진짜 한숨만나와..

그리고 더 성기같은건, 내가 이런말해주면 되려 내가 이상한 취급받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