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문자 그리고

가슴속에 묻은아픔2010.01.01
조회1,125

톡커님들 새해가 밝앗네요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만이 받으세요^__^;;;

부탁말씀 드릴게요 끝까지 한번 만 읽어봐주세요

말주변이 없어서 재민 없을거예요 새해소원이예요^^;;;

 

제애기는요 파안

오늘 새벽에

새해문자를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보냈어요

근데 이건

단체문자가아니고

 

개별적으로 이름 까지 앞에 붙여서 보냇습니다....

근데 씹혔네요 ...

물론 기대를 그리 한것도 아닙니다. (이건 아무래도 핑계겠지요?^^;;)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8개월 정도 됏거든요 

사실상 이런 문자 보낸것도 다른분들

이 보면 웃긴거지만

 

10월경에 한번 만난적이 있었어요 소개해준 애한테 부탁해서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고 싹싹 빌어서 만나서 잘지냈냐는둥 그런애기가 전부 였는데요 제가 다시 붙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붙잡으면 이렇게 만날수 있는 기회조차 없을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요

 

그런애기 하고 나서 몇일 후 나 거기 근처 갈일있는데 볼까 ? 이랬거든요

근데 머하고 잇어 이러니깐 망설임없이 남자친구랑 놀고있어  이러는거예요

저랑 헤어지고 다른 사람이 생긴거예요 ㅠㅠ

제가 헤어진것은 전여친이 저한테 믿음이 안간다고 헤어지자고 자기 원망하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헤어졌거든요 .주변에서 지켜봤던 친구들 말로는

 

너 때내려고 일부러 니가 잘못햇다 핑계 댔던거 같다야..(정말 그랬을까요 ?ㅠㅠ)

이러더라고요 제발좀 잊어라

저는 그말은 믿고 싶지않앗습니다

설령 그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전 전 여친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 어쩌면 좋습니까 ?

물론 잊고 버리라는 말씀이 많이 나올거란 예상은 하지만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