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백팩커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키위친구2010.01.01
조회601

저는 뉴질랜드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워홀러입니다.

워홀러라서 일을하다가 요근래에 그만두게 된 1인....

할게 없어서...자주 톡을 본다는 ㅋㅋㅋㅋ

홀리데이시즌이라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학생들이 별로 없거든요....ㅜ.ㅜ

궁핍하게 살고 있다는...맨날 프리푸드가서 거지같이 남들 남긴거 챙기려고

기웃기웃거리고....ㅋㅋㅋㅋㅋ

다른 잡을 다잃고 지금은 백팩커(호스텔)에서 청소를 하고 있죠.

이 잡은 경기불황에도 짤리지 않았다는...ㅋㅋㅋㅋㅋ맨날 아홉시 반에 일어나서

청소를 하죠. 술을 많이 먹은날은 일어나기 싫어서.. 죽을 거 같다는~~~

 

지금부터 소개 들어갑니다

 

단체 사진부터!!!!!!!!!!(스탭이 아닌사람도 한명있군요 맨오른쪽 남자)

나머진 전부다 스탭입니다

 

참고로 파란모자가 저입니다. 입이 뱅신같이 나와서....

빨간모자는 펠리페(칠레) 누가 가르쳐 줬는지

맨날 미칫나!!!미칫나!!!만 외치죠...ㅋㅋㅋ

맨오른쪽애는 리오(아르헨티나)

어디서 들었는지 제쁘다(아마도 예쁘다인듯)! 제쁘다! ㅋㅋㅋ

 

 

그담은 롤로 (아르헨티나)이죠~~ㅋㅋㅋ

방안에서 옷갈아입을때면 돈록앳 디스 웨이~~ㅋㅋㅋ

 

 

크리스티나(필란드)이며 저의 아침 청소 파트너~~

목소리가 우렁차며 걔침대의 주의는 항상 옷가지가 널부러저

있다는~~ㅋㅋㅋㅋㅋ

 

 

마이(검정색옷,프랑스)이며 정말 멋진 몸매를 소유하고 있쬬~~

남자들 뿅간다는~~ㅋㅋㅋ

 

 

휼리에따~(아르헨티나?칠레?암튼 둘중하나)맨날 저의 한국이름 쌍도 리 쌍도 리~~하고 부른다는~~ㅋㅋ

그러나 그녀가 담주 일욜날 떠난다는 ㅜㅡㅜ

 

 

마가레나~~(칠레출신)정말로 미소가 이쁜 친구~~

귀엽고~~ㅎㅎㅎㅎ

 

 

파울라(아르헨티나) 영어를 정말로 잘하는 친구 온지 한5달만에

아이엘츠7.0을 받은 친구 이친구 샤워하고 방안에서 팬티만

입는다는....첨에는 적응이 안되었지만~~나중에는 전혀 신경안썼음

진짜!!!!지금은 자기가 가기 싫은 아르헨티나로 돌아갔음...

 

 

 

다음은 리셉션에서 일하는 영국애 두명~사실 안친해서 제대로 된 사진이 없다는...

(쟤들이랑 말하면 반알아듣고 반 못알아들어서 친하기 어려움~ㅋㅋㅋ)

 

 

 

그다음 잭(미국, 사진을 못찾겠음) 로리( 프랑스, 사진을 못찾겠음)

에이먼(말레이시아, 사진을 못찾겠음) 도나(영국, 사진을 못찾겠음)

정말로 좋은 친구들이며 멋짐~~잘놀고 사실 제가 클럽같은 곳을 좋아하지 않아서

애들은 무지 좋아한다는 그래서 잘 어울리지 못함~

 

 

이상이에요~~이제 14일 뒤면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

한국가기전에 톡한번 시켜주삼!!!!플리즈!!!!

플리즈~~~플리즈~~~ㅡ,.ㅡ 

 

애니웨이~~happy new year~~`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