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16살!! 겨우 16살!!밖에 안된제가 판을 쓰는데요~ 어린것이 거짓말 치지 말라고!!하지 마세요~ㅠㅠ 음..........그날은 제가 만화책을 반납하러 가는길이였는데요 그때가 아마 9시 30분 쯤 이였을거에요 ㅎㅎ 근데 그날따라 왠지 평소 가던길로 가기 싫어서 (이유모를 반항심?ㅎㅎ) 아파트 울타리를 넘어서 갔죠!!아니 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뭔가 소리가 짤랑짤랑짤랑짤랑짤랑~하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소리나는 쪽을 봤더니!! 한 아파트 13층?14층?정도 높이에서 어떤 아저씨가 돼지 저금통!!(꽤 큰거요!! 갓난 아기보다 좀더 큰거??)그 돼지저금통 배를 째서~ 막 뿌리고 있던게 아니겠어요?? 근데 처음에 봤을땐 '헐.....저건 뭐지??설마 돈??아냐 돈은 아닐거야.....누가 돈을 저렇게 뿌리겠어??' 하고 생각하고 있던 도중!! 그 아저씨가 돈을 다 ~털었는지 돼지저금통을 냅다 던지고선 신경질 적으로 베란다 창문을 닫고 들어가더라 구요~ 전 반신반의 하면서 돈이 떨어진곳을 살금~살금 ~ 갔는데!! 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반짝 반짝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 잔디위에 돈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구요 ㅋㅋ 마침 저에게는 만화책을 들고 있는 꽤 큰~가방이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렐루야!!!!!!!!!!!!! 미친듯이 줍고 또 줍고 하는데 어두워서 그런지 돈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제 핸드폰으로!!후레쉬를 켰죠!! 그때 찍힌 동영상이 아직도 제 폰에 있어요 ㅎㅎ (근데 제가 올리지를 못해요 ㅠㅠ 진짜 심한 컴맹이라 유에스비 이때까지 써본적이 없어요 ㅠㅠ) 암튼!!약 한시간 가량 주웠었나??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후레쉬도 밧데리가 다 떨어져서 꺼지고 ㅠㅠ 그래서 에이~그냥 내일 또 와서 줍자....이러고 가방을 들었는데!! ㅋ.....묵직~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러면 가방 끈이 끊어지겠구나.... 해서 가방을 안고 집에 갔죠 ㅎㅎ 집에 가서 돈을 세어보니!! 약 13만원 조금 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렐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주웠는데 13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저의 기분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똥개가 하늘에서 내려온 아리따운 개로 보이는 그런 기분??ㅎㅎ 그래서 오빠가!!저한테 와~!!!!!!!!!!!!!!!야 나 만원만!!!!!!!!!!!!!!!!!!! 이랬는데 ...ㅋ 제가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죠 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좀 미안하긴 하네요 ㅠㅠ 가족인데 그깟 만원 한장 주면 어때서 ㅠㅠ 에효 제가 너무 이기주의 였던 걸까요 ㅠㅠ 그날 이후로 사적인 얘길 오빠와 한마디도 한적이 없네요~ 제 이야기는 이까지구요~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ㅎㅎ 이 일은 반년도 더 넘은 이야기네요 ㅎㅎ 오늘부터 2010년!!!!!!!!!!!!!!!!! 한번더 말하지만~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ㅎㅎ
하늘에서 돈비 내린날.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16살!! 겨우 16살!!밖에 안된제가 판을 쓰는데요~
어린것이 거짓말 치지 말라고!!하지 마세요~ㅠㅠ
음..........그날은 제가 만화책을 반납하러 가는길이였는데요
그때가 아마 9시 30분 쯤 이였을거에요 ㅎㅎ
근데 그날따라 왠지 평소 가던길로 가기 싫어서 (이유모를 반항심?ㅎㅎ)
아파트 울타리를 넘어서 갔죠!!아니 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뭔가 소리가 짤랑짤랑짤랑짤랑짤랑~하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소리나는 쪽을 봤더니!!
한 아파트 13층?14층?정도 높이에서 어떤 아저씨가 돼지 저금통!!(꽤 큰거요!!
갓난 아기보다 좀더 큰거??)그 돼지저금통 배를 째서~ 막 뿌리고 있던게 아니겠어요??
근데 처음에 봤을땐 '헐.....저건 뭐지??설마 돈??아냐 돈은 아닐거야.....누가 돈을 저렇게 뿌리겠어??' 하고 생각하고 있던 도중!!
그 아저씨가 돈을 다 ~털었는지 돼지저금통을 냅다 던지고선 신경질 적으로
베란다 창문을 닫고 들어가더라 구요~
전 반신반의 하면서 돈이 떨어진곳을 살금~살금 ~ 갔는데!!
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반짝 반짝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 잔디위에 돈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구요 ㅋㅋ
마침 저에게는 만화책을 들고 있는 꽤 큰~가방이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렐루야!!!!!!!!!!!!!
미친듯이 줍고 또 줍고 하는데 어두워서 그런지 돈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제 핸드폰으로!!후레쉬를 켰죠!! 그때 찍힌 동영상이 아직도 제 폰에 있어요 ㅎㅎ
(근데 제가 올리지를 못해요 ㅠㅠ 진짜 심한 컴맹이라 유에스비 이때까지 써본적이
없어요 ㅠㅠ)
암튼!!약 한시간 가량 주웠었나??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후레쉬도 밧데리가 다 떨어져서 꺼지고 ㅠㅠ
그래서 에이~그냥 내일 또 와서 줍자....이러고 가방을 들었는데!!
ㅋ.....묵직~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러면 가방 끈이 끊어지겠구나....
해서 가방을 안고 집에 갔죠 ㅎㅎ
집에 가서 돈을 세어보니!! 약 13만원 조금 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렐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주웠는데 13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저의 기분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똥개가 하늘에서 내려온 아리따운 개로 보이는 그런 기분??ㅎㅎ
그래서 오빠가!!저한테 와~!!!!!!!!!!!!!!!야 나 만원만!!!!!!!!!!!!!!!!!!! 이랬는데 ...ㅋ
제가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죠 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좀 미안하긴 하네요 ㅠㅠ
가족인데 그깟 만원 한장 주면 어때서 ㅠㅠ
에효 제가 너무 이기주의 였던 걸까요 ㅠㅠ
그날 이후로 사적인 얘길 오빠와 한마디도 한적이 없네요~
제 이야기는 이까지구요~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ㅎㅎ
이 일은 반년도 더 넘은 이야기네요 ㅎㅎ
오늘부터 2010년!!!!!!!!!!!!!!!!!
한번더 말하지만~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