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게 된건 할짓없이 네이트온에서 올라오는 사연들 하나하나 보다가 작년이죠 이제?? ㅋㅋ 1월1일이니깐요 ㅋㅋ본격적으로 제 인생스토리 를 밝히겠습니다 .. 띄어쓰기 받힘 잘못해요 이해해주시길^^ 2009년 수시1차를 넣을때군요 ....강원도 한림대를 써서 1학기 1차를 합격했어요 ㅋㅋ남은건 면접이였습니다... 친구와 같이 한림대 1차에 합격해서 같이 한림대에 가야 될때였어요 새벽에일어나서 아버지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며 면접에 무엇무엇이 나올까 생각하면서 연습했어요 ...면접 보기전에 학교에서 제작년에 물어본 기출문제를 많이 보고 연습했어요 ㅎㅎ;;드디어~! 면접이 시작됬습니다 ...인사를하고 자기소개하고 자리를 앉았습니다...전부는 기억을 못하지만 제가 실수한 질문만 생각나서 써요 ㅎㅎ처번째 제가 가는 학과가 컴퓨터 관련학과라서 수학을 물어보더군요...어떻게 해서 표를 만들어서 해석해봐라... 흠.... 과외선생님께서 말하는게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몰르는거있으면 음... 아.... 이렇게 시간끌지 말고 그냥 모른다고 대답하는게 좋다고 말씀하셨어요...저는 그래서 쿨하게 질문 끝나고 3초정도 있다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그리고 가족관계 어떻게 질문이 끝나고 한 면접관님이 질문을 하시더군요.. 자기 가 보이는면에서 인물중에 누가 제일 자기와 비슷한 인물이 누구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저는 이걸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니가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니???이렇게 해석하고 1분동안 생각을 했습니다 .... 계속 누가 있지?? 누구누구??누구? 생각한결과.....유치원생이 말하는 답변을 했습니다...이순신이요....................................................면접관:...............그럼 어떻게해서 이순신을 좋아하게 되었나요??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불멸의 이순신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하고 다른질물으로 그냥 넘어감)그러고 면접관님이 마지막 질문으로 이렇게 질문하셧습니다...자기가 봉사나 남을 도와주는적이 있나요?? (정확하진 않지만 비슷함)저는 있는말 없는말 지워내면서 ...me:제가 꽃동네에서 봉사를하고 거기 할머니들과 몇몇 친해져서 봉사활동 시간을채우고 20시간정도 더했습니다....(뭐이런 빵꾸똥꾸 같은 거짓말 봉사활도 시간 딱채웟음 학교에서 하란것만해서;;)면접관님들이 풋!!! 하고 실실쪼개 시더군요..... 면접이 끝난뒤 집에서 누나에게 하나하나 설명을 했죠..... 그러더니 저보고 헉!!! 이러는 거에요 ㅋㅋ ;;;알고보니깐 면접관 앞에 종이에 제 프로필하고 봉사시간 어디서 한거 다나와있다고하더라구요 ㅠㅠ ;;;;;아.... 갑자기 이생각이 들더군요 ..... 이순신말고 빌게이츠할껄...? ㅋㅋㅋ 시간이 없어서 끊어버렷내요... ㅎㅎ 너무 길어져서 저두 쓰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ㅎㅎ;;; 실제 있던일이라 생각하면 할수록 손발이 오그라 드내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부자되세요 ^^
손발이 오그러드는 면접.....
이글을 쓰게 된건 할짓없이 네이트온에서 올라오는 사연들 하나하나 보다가
작년이죠 이제?? ㅋㅋ 1월1일이니깐요 ㅋㅋ
본격적으로 제 인생스토리 를 밝히겠습니다 .. 띄어쓰기 받힘 잘못해요 이해해주시길^^
2009년 수시1차를 넣을때군요 ....
강원도 한림대를 써서 1학기 1차를 합격했어요 ㅋㅋ
남은건 면접이였습니다... 친구와 같이 한림대 1차에 합격해서 같이
한림대에 가야 될때였어요 새벽에일어나서 아버지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며
면접에 무엇무엇이 나올까 생각하면서 연습했어요 ...
면접 보기전에 학교에서 제작년에 물어본 기출문제를 많이 보고 연습했어요 ㅎㅎ;;
드디어~! 면접이 시작됬습니다 ...
인사를하고 자기소개하고 자리를 앉았습니다...
전부는 기억을 못하지만 제가 실수한 질문만 생각나서 써요 ㅎㅎ
처번째 제가 가는 학과가 컴퓨터 관련학과라서 수학을 물어보더군요...
어떻게 해서 표를 만들어서 해석해봐라... 흠....
과외선생님께서 말하는게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몰르는거있으면
음... 아.... 이렇게 시간끌지 말고 그냥 모른다고 대답하는게 좋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래서 쿨하게 질문 끝나고 3초정도 있다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가족관계 어떻게 질문이 끝나고
한 면접관님이 질문을 하시더군요..
자기 가 보이는면에서 인물중에 누가 제일 자기와
비슷한 인물이 누구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이걸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니가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니???
이렇게 해석하고 1분동안 생각을 했습니다 ....
계속 누가 있지?? 누구누구??누구? 생각한결과.....
유치원생이 말하는 답변을 했습니다...
이순신이요....................................................
면접관:...............그럼 어떻게해서 이순신을 좋아하게 되었나요??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불멸의 이순신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하고 다른질물으로 그냥 넘어감)
그러고 면접관님이 마지막 질문으로 이렇게 질문하셧습니다...
자기가 봉사나 남을 도와주는적이 있나요?? (정확하진 않지만 비슷함)
저는 있는말 없는말 지워내면서 ...
me:제가 꽃동네에서 봉사를하고 거기 할머니들과 몇몇 친해져서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고 20시간정도 더했습니다....
(뭐이런 빵꾸똥꾸 같은 거짓말 봉사활도 시간 딱채웟음 학교에서 하란것만해서;;)
면접관님들이 풋!!! 하고 실실쪼개 시더군요..... 면접이 끝난뒤 집에서 누나에게
하나하나 설명을 했죠..... 그러더니 저보고 헉!!! 이러는 거에요 ㅋㅋ ;;;
알고보니깐 면접관 앞에 종이에 제 프로필하고 봉사시간 어디서 한거 다나와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
아.... 갑자기 이생각이 들더군요 ..... 이순신말고 빌게이츠할껄...? ㅋㅋㅋ
시간이 없어서 끊어버렷내요... ㅎㅎ 너무 길어져서 저두 쓰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ㅎㅎ;;; 실제 있던일이라 생각하면 할수록 손발이 오그라 드내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부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