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갓 슴살된 남자입니다.매일 눈톡만 하다가 이렇게 쓰네요..ㅋ 제가 좋아하는 동갑내기 여자애가 있습니다.(바멍울이라 부르겠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몇달전 남자인 제 친구와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사귀드라구요.. 그때도 아직 바멍울을 좋아하고 있었거든요..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둘이 좋다고 사귀는데.. 당연히 축하해줬죠.. 기다렸습니다.근데.. 얼마전.. 갑자기 둘이 헤어졌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바로 바멍울에게 무슨일이리며 왜 갑자기 그러냐고.. 급챙겨줬죠.. 그리고 어제 친구들과 망년회겸신년회로~ 밑빠진독에 물붓드시 술을 쳐묵쳐묵~ 하고..노래방을 가서 바멍울에게 전화로 2AM - 친구의고백 이노래를 불러줬거든요..바멍울이 고맙다고..정말 고맙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이 바멍울은 제 친구떄문에 아직도 못있겠다며..보고싶다며..목소리 듣는것만으로도 정말 좋다고.... 정말 바보같이 미련하게 있드라구요..툭하면 울고있고.. 제가 서로 이야기하다 순간 욱해서.. 조금 화를 냈습니다...화내고 조금 지나서..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구요.. 바멍울은 괜찮다고..바보같이 웃기만 하고.. 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는데 모르는거 같에요.. 정말 저는 바멍울이 좋거든요...갑자기 제 마음을 확 표현하면 친구사이에서 멀어질꺼 같에서 조심히 눈치ㅡㅡ+보면서표현하고 있는데....잘 안되네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어떻해야 할꺼요..제 마음을 쫌더 표현할까요??아님 기달려야할까요.... 적당한 답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ㅠ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안녕하세요~ 갓 슴살된 남자입니다.
매일 눈톡만 하다가 이렇게 쓰네요..ㅋ
제가 좋아하는 동갑내기 여자애
가 있습니다.(바멍울이라 부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달전 남자인 제 친구와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사귀드라구요..
그때도 아직 바멍울을 좋아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둘이 좋다고 사귀는데.. 당연히 축하해줬죠.. 기다렸습니다.
근데.. 얼마전.. 갑자기 둘이 헤어졌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바로 바멍울에게 무슨일이리며 왜 갑자기 그러냐고.. 급챙겨줬죠..
그리고 어제 친구들과 망년회겸신년회로~
밑빠진독에 물붓드시 술을 쳐묵쳐묵~ 하고..
노래방을 가서 바멍울에게 전화로 2AM - 친구의고백 이노래를 불러줬거든요..
바멍울이 고맙다고..정말 고맙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이 바멍울은 제 친구떄문에 아직도 못있겠다며..보고싶다며..
목소리 듣는것만으로도 정말 좋다고....
정말 바보같이 미련하게 있드라구요..툭하면 울고있고..
제가 서로 이야기하다 순간 욱해서.. 조금 화를 냈습니다...화내고 조금 지나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구요.. 바멍울은 괜찮다고..바보같이 웃기만 하고..
제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는데 모르는거 같에요.. 정말 저는 바멍울이 좋거든요...
갑자기 제 마음을 확 표현하면 친구사이에서 멀어질꺼 같에서 조심히 눈치ㅡㅡ+보면서
표현하고 있는데....잘 안되네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어떻해야 할꺼요..
제 마음을 쫌더 표현할까요??
아님 기달려야할까요....
적당한 답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