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처음으로 주식에 발을 딛는 사람은 보통 시장이 붕괴된후 회복으로 들어서는 전환 시점에 첫투자를 시작합니다. 1000원 한장이라도 길가다가 실수로 흘리는 것은 몰라도 주식으로 잃는 것은 끔찍히 무섭고 싫은 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이 상승기의 정점에 이르러 오를대로 올라버린 주식을 덥석 사는 일은 잘 없습니다.
그렇게 첫 투자를 시작한 사람에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장님조차 문고리를 잡는다는 그 유명한 상승으로 향해 가는 길목에 주식을 샀으니 당연히 오릅니다.. 날마마 날마다 오릅니다.
내 운명밖의 것이라 여겼던 소위 불로소득들이(근로를 통하지 않고도 얻은 소득)내 계좌에 쌓입니다. 만년 응달인 인생에 서광이 비쳐오는듯 합니다.
이렇게 첫투자는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얼마 못가 생초보 투자자를 첫 시험대에 올려놓는 일이 발생합니다.
주식시장은 참으로 냉정하고 무서운 곳입니다. 그곳은 절대 단골이라고 대접해 주지 않는 곳입니다. 25년 단골도 인정사정없이 뭉개서 가루로 만들어버리는 참으로 무자비하기 이를데 없는 곳입니다.
시장은 상승의 정점에 이르면 또다시 하락장을 펼쳐 새로운 손님-신규투자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앞서 나에게 기회를 주었던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새로운 투자자들을 시장으로 대거 모셔오기 위한 장세를 펼칩니다.
그러면 꼭 내가 그랫던 것처럼 새로운 얼굴들이 주식투자에 대해 장미빛 꿈을 안은체 시장으로 입장해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려면 이미 시장에서 낮익은 손님이 된 나 이미 시장에 돈을 던져놓은 입장이 된 나는 어떻게 됩니까?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하락기다 온다는 것은 내 주식이 내려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락기가 오면 완전 새로운 신삥투자자들이야 시장과의 거래에서 기존에 걸려있는 돈이 없으니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마음 편하게 얼마든지 씩씩하게 시장으로 입장애 들어오겠지만 나는 이미 시장과의 거래에서 돈이 걸려있는 칼날을 쥔 입장이 되버렸습니다.
시장은 칼자루를 쥔 입장이 되었고요.
시장이 재하락을 선포하면 난 시장에게 나와 내돈은 어쩌라고 물어보지만 시장은 냉담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대부분 투자자들은 아니러니하게도 첫투자에서 돈을 벌고
그 다음 수순으로 소위 고점에서 물린다는 현상을 경헙합니다.
나는 대비도 되지 않았는데 시장이 일방적으로 하락을 해버리면 내 주식의 주가가 갈길이 어딘지는 삼척동자도 알만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99.99% 의 개인투자자들은 주식판에서 깨지고 늦어도 3년 안에 거의 다 퇴출이 됩니다.
성공투자자는 어느 시기에 돈을 일시적으로 억수로 번 사람들을 말하지 않습니다.
냉정하고 무자비한 주식시장에서 시장이 쳐놓은 덫을 이겨낸 사람들입니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시장이 나를 향애 웃지만 어느새 돌아서서 정말 내가 그동안 몸담고 정 붙이며 돈 벌어왔던 그 시장맞아 할정도로 철저하게 안면몰수를 하는 시장에게 내가 취할수 있는 방법은 똑같이 냉정하고 징그러울 정도로 침착한 태도로 냉철하게 마주 대해주는 것뿐입니다.
저는 한동안 장타와 단타 사이에 어느쪽이 더 나은가 하는 문제로 갈팡질팡했습니다.
그러다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나는 (나라는 사람은) 시장에서 길이길이 늙어 죽을때까지 장타하고
내돈은 시장에서 단타를 하는것입니다.
무슨 알인가 하면
나는 언제나 시장을 떠나지 않고 시장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내돈은 항상 시장안에 있지 않습니다.
시장안에 있는 기간보다 시장밖에 있는 기간이 훨씬 더 긴 소위 노는날이 많은 늘어진 팔자를 가진 돈들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몇 % 올라가면 사놓은 주식들을 팔아야지 하는 식의 수익률에 따른 매도전략을 짜는게 아니라
월별로 무조건 목표 달성액을 자기에게 할당하는 것입니다.(물론 내가 산 주식의 주가 흐름상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여야 합니다)
내가 가진 투자금이 얼마고 현재 내가 사려는 주식의 단가가 얼마이며
투자금으로 얼마정도의 주식을 살수 있다는 계산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진 자금으로 현재 어떤 주식을 200주 보유할수 있다고 판단되면 실제로 200주를 삽니다.
그리고 월별 목표액을 정합니다. 난 한달에 200만원 벌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200주 샀으니 그 주식이 한달동안 단 한차례라도 원래 샀던 가격에서 만원 오르면 난 목표수익을 느끈히 챙기는 것입니다.(물론 만원이 오르는 일이 현실적으로 발생하는 주식일때 이야기입니다)
물론 날이면 날마다 모든 인생사를 접고 목표수익 얻는다는 미명하에 9시 부터 3시까지 주식화면만 딱 쳐다보고 있을수는 없으니 미리 정해둔 폭만큼 오르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도하도록 예약 매도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어떤 때는 게임이 너무 싱겁게 끝나 한 하루만에 한달 목표수익을 달성해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미련없이 그달 투자는 그것으로 접어야 합니다.
모두 매도하고 난 다음에 주식계좌에는 주식은 없고 현금만 남는 것입니다.
다음달에 재매수할때까지 그 상태로 가는 거지요.
물론 나는 여전히 시장에 남아 국내외 경제흐름과 내 종목에 대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나가면서 투자의 감각을 놓치지 말아야 하고요.
그런 지식들이 모이고 쌓여 다음달에 주식을 재매수할때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경우에 따라서 이번달에 다시 이종목을 매수하면 죽음이다 하는 감이 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꾸준한 공부로만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주식보유기간을 짧게 짧게 가져가는 투자 방법으로 큰 덕을 본 분이 계십니다.
분명히 지난달에 매도할 시점에는 알아주는 고가 주식어었는데 한달 사이에
절반으로 주가가 뚝 떨어져 있더랍니다.그 사이 대형악재가 들이닥쳐 주식시장을 초토화 시켜 버린 것입니다..
심히 놀라면서도 한편으로 안도감으로 가슴을 쓸어 내렸다고 합니다.
물론 낮아진 가격으로 평소보다 더 많은 수의 주식을 샀고요.시장이 회복되면서
수익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공백 전혀 없이 주식을 죽 보유하는 패턴에만 익숙했던 주위 분들중 많은 분들이 고점에 물려서 속절없이 눈물을 흘려야 했다고 합니다.
주식투자란 마치 외국인과 기관과 개미들이 언젠가는 반드시 꼭 터지게 되있는 시한폭탄 돌리기 게임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잘되기만 하면 용의 여의주라 할정도로 자산형성에 큰도움이 되는 재테크가 주식투자이니 너도 나도 이 게임에 참가를 신청합니다.
이왕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이 위험하기 짝이 없는 푹탄돌리기 게임에 참가를 결심했다면 무슨 수단을 쓰서라도 내 손에 넘어왔을때 그 폭탄이 꽝하고 터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방법이 믿을만한 회사가 발행한 믿음직한 주식 한종목을 골라 장기적으로 투자하되 보유기간을 짧게 짧게 가져가는 방법입니다.
내가 어떤 주식을 샀는데 수익율이 몇 % 되면 팔아야지 하는 식으로는
설령 수익목표가 달성되더라도 스스로 자기욕심을 제어하기 어려워
몇달 걸려도 매도를 못하고 1년 내내 주식계좌에 현금은 없고 주식으로만 남아 있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내손에서 시한 폭탄이 터질 위험성이 엄청나게 가중되는 것입니다.
주식고수는 돈을 많이 따려는 시도보다 위기 관리에 목숨을 거는 투자를 합니다.
월별 목표만 달성되면 무조건 그달 투자는 접어라는 말은 곧
현금화 전략이며 이것은 곧 위기 관리 전략입니다.
물론 한달에 한번 산 그날 딱맞게 대형악재가 터져 사자마자 물려버리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1%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확률은 많이 떨어집니다
어떤 해는 정말 위기의 그림자도 비치지 않을 정도로 태평하게 지나가는 해도 있습니다.
1월에 사서 죽 묻어놨다가 12월에 팔았으면 돈이 좀 됬을텐데
1월에 한번의 신중한 매수 한번의 의미있는 매도 그리고 땡
2월에도
3월에도
4월에도
...
12월까지
그렇게 달이면 달마다 주식을 현금으로 전환시키고 다시 또 주식으로 바꾸는 일을 인내심있게 반복한 것이 과연 수익에 도움이 됐나 오히려 해만 됬다 싶은 해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현금화 전략은 평화시에 끈임없이 몸에 익을때까지 연습 또 연습해 두면 위기때 나를 깊은 수렁에서 건져 줄수 있는 안전벨트와 같은 것입니다.
손절매와 현금화 전략은 주식투자 기술의 양대산맥입니다.
특히 정보에 약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위기때마다 세력들이 쳐놓은 덫에 속절없이 걸려들어 어김없이 고점에서 물리고 손해보는 일을 밥먹듯이 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일입니다.
모든 주식은 시한폭탄입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주식에 발을 딛는 사람은 보통 시장이 붕괴된후 회복으로 들어서는 전환 시점에 첫투자를 시작합니다. 1000원 한장이라도 길가다가 실수로 흘리는 것은 몰라도 주식으로 잃는 것은 끔찍히 무섭고 싫은 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이 상승기의 정점에 이르러 오를대로 올라버린 주식을 덥석 사는 일은 잘 없습니다.
그렇게 첫 투자를 시작한 사람에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장님조차 문고리를 잡는다는 그 유명한 상승으로 향해 가는 길목에 주식을 샀으니 당연히 오릅니다.. 날마마 날마다 오릅니다.
내 운명밖의 것이라 여겼던 소위 불로소득들이(근로를 통하지 않고도 얻은 소득)내 계좌에 쌓입니다. 만년 응달인 인생에 서광이 비쳐오는듯 합니다.
이렇게 첫투자는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얼마 못가 생초보 투자자를 첫 시험대에 올려놓는 일이 발생합니다.
주식시장은 참으로 냉정하고 무서운 곳입니다. 그곳은 절대 단골이라고 대접해 주지 않는 곳입니다. 25년 단골도 인정사정없이 뭉개서 가루로 만들어버리는 참으로 무자비하기 이를데 없는 곳입니다.
시장은 상승의 정점에 이르면 또다시 하락장을 펼쳐 새로운 손님-신규투자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앞서 나에게 기회를 주었던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새로운 투자자들을 시장으로 대거 모셔오기 위한 장세를 펼칩니다.
그러면 꼭 내가 그랫던 것처럼 새로운 얼굴들이 주식투자에 대해 장미빛 꿈을 안은체 시장으로 입장해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려면 이미 시장에서 낮익은 손님이 된 나 이미 시장에 돈을 던져놓은 입장이 된 나는 어떻게 됩니까?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하락기다 온다는 것은 내 주식이 내려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락기가 오면 완전 새로운 신삥투자자들이야 시장과의 거래에서 기존에 걸려있는 돈이 없으니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마음 편하게 얼마든지 씩씩하게 시장으로 입장애 들어오겠지만 나는 이미 시장과의 거래에서 돈이 걸려있는 칼날을 쥔 입장이 되버렸습니다.
시장은 칼자루를 쥔 입장이 되었고요.
시장이 재하락을 선포하면 난 시장에게 나와 내돈은 어쩌라고 물어보지만 시장은 냉담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대부분 투자자들은 아니러니하게도 첫투자에서 돈을 벌고
그 다음 수순으로 소위 고점에서 물린다는 현상을 경헙합니다.
나는 대비도 되지 않았는데 시장이 일방적으로 하락을 해버리면 내 주식의 주가가 갈길이 어딘지는 삼척동자도 알만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99.99% 의 개인투자자들은 주식판에서 깨지고 늦어도 3년 안에 거의 다 퇴출이 됩니다.
성공투자자는 어느 시기에 돈을 일시적으로 억수로 번 사람들을 말하지 않습니다.
냉정하고 무자비한 주식시장에서 시장이 쳐놓은 덫을 이겨낸 사람들입니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시장이 나를 향애 웃지만 어느새 돌아서서 정말 내가 그동안 몸담고 정 붙이며 돈 벌어왔던 그 시장맞아 할정도로 철저하게 안면몰수를 하는 시장에게 내가 취할수 있는 방법은 똑같이 냉정하고 징그러울 정도로 침착한 태도로 냉철하게 마주 대해주는 것뿐입니다.
저는 한동안 장타와 단타 사이에 어느쪽이 더 나은가 하는 문제로 갈팡질팡했습니다.
그러다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나는 (나라는 사람은) 시장에서 길이길이 늙어 죽을때까지 장타하고
내돈은 시장에서 단타를 하는것입니다.
무슨 알인가 하면
나는 언제나 시장을 떠나지 않고 시장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내돈은 항상 시장안에 있지 않습니다.
시장안에 있는 기간보다 시장밖에 있는 기간이 훨씬 더 긴 소위 노는날이 많은 늘어진 팔자를 가진 돈들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몇 % 올라가면 사놓은 주식들을 팔아야지 하는 식의 수익률에 따른 매도전략을 짜는게 아니라
월별로 무조건 목표 달성액을 자기에게 할당하는 것입니다.(물론 내가 산 주식의 주가 흐름상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여야 합니다)
내가 가진 투자금이 얼마고 현재 내가 사려는 주식의 단가가 얼마이며
투자금으로 얼마정도의 주식을 살수 있다는 계산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진 자금으로 현재 어떤 주식을 200주 보유할수 있다고 판단되면 실제로 200주를 삽니다.
그리고 월별 목표액을 정합니다. 난 한달에 200만원 벌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200주 샀으니 그 주식이 한달동안 단 한차례라도 원래 샀던 가격에서 만원 오르면 난 목표수익을 느끈히 챙기는 것입니다.(물론 만원이 오르는 일이 현실적으로 발생하는 주식일때 이야기입니다)
물론 날이면 날마다 모든 인생사를 접고 목표수익 얻는다는 미명하에 9시 부터 3시까지 주식화면만 딱 쳐다보고 있을수는 없으니 미리 정해둔 폭만큼 오르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도하도록 예약 매도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어떤 때는 게임이 너무 싱겁게 끝나 한 하루만에 한달 목표수익을 달성해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미련없이 그달 투자는 그것으로 접어야 합니다.
모두 매도하고 난 다음에 주식계좌에는 주식은 없고 현금만 남는 것입니다.
다음달에 재매수할때까지 그 상태로 가는 거지요.
물론 나는 여전히 시장에 남아 국내외 경제흐름과 내 종목에 대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나가면서 투자의 감각을 놓치지 말아야 하고요.
그런 지식들이 모이고 쌓여 다음달에 주식을 재매수할때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경우에 따라서 이번달에 다시 이종목을 매수하면 죽음이다 하는 감이 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꾸준한 공부로만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주식보유기간을 짧게 짧게 가져가는 투자 방법으로 큰 덕을 본 분이 계십니다.
분명히 지난달에 매도할 시점에는 알아주는 고가 주식어었는데 한달 사이에
절반으로 주가가 뚝 떨어져 있더랍니다.그 사이 대형악재가 들이닥쳐 주식시장을 초토화 시켜 버린 것입니다..
심히 놀라면서도 한편으로 안도감으로 가슴을 쓸어 내렸다고 합니다.
물론 낮아진 가격으로 평소보다 더 많은 수의 주식을 샀고요.시장이 회복되면서
수익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공백 전혀 없이 주식을 죽 보유하는 패턴에만 익숙했던 주위 분들중 많은 분들이 고점에 물려서 속절없이 눈물을 흘려야 했다고 합니다.
주식투자란 마치 외국인과 기관과 개미들이 언젠가는 반드시 꼭 터지게 되있는 시한폭탄 돌리기 게임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잘되기만 하면 용의 여의주라 할정도로 자산형성에 큰도움이 되는 재테크가 주식투자이니 너도 나도 이 게임에 참가를 신청합니다.
이왕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이 위험하기 짝이 없는 푹탄돌리기 게임에 참가를 결심했다면 무슨 수단을 쓰서라도 내 손에 넘어왔을때 그 폭탄이 꽝하고 터지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방법이 믿을만한 회사가 발행한 믿음직한 주식 한종목을 골라 장기적으로 투자하되 보유기간을 짧게 짧게 가져가는 방법입니다.
내가 어떤 주식을 샀는데 수익율이 몇 % 되면 팔아야지 하는 식으로는
설령 수익목표가 달성되더라도 스스로 자기욕심을 제어하기 어려워
몇달 걸려도 매도를 못하고 1년 내내 주식계좌에 현금은 없고 주식으로만 남아 있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내손에서 시한 폭탄이 터질 위험성이 엄청나게 가중되는 것입니다.
주식고수는 돈을 많이 따려는 시도보다 위기 관리에 목숨을 거는 투자를 합니다.
월별 목표만 달성되면 무조건 그달 투자는 접어라는 말은 곧
현금화 전략이며 이것은 곧 위기 관리 전략입니다.
물론 한달에 한번 산 그날 딱맞게 대형악재가 터져 사자마자 물려버리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1%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확률은 많이 떨어집니다
어떤 해는 정말 위기의 그림자도 비치지 않을 정도로 태평하게 지나가는 해도 있습니다.
1월에 사서 죽 묻어놨다가 12월에 팔았으면 돈이 좀 됬을텐데
1월에 한번의 신중한 매수 한번의 의미있는 매도 그리고 땡
2월에도
3월에도
4월에도
...
12월까지
그렇게 달이면 달마다 주식을 현금으로 전환시키고 다시 또 주식으로 바꾸는 일을 인내심있게 반복한 것이 과연 수익에 도움이 됐나 오히려 해만 됬다 싶은 해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현금화 전략은 평화시에 끈임없이 몸에 익을때까지 연습 또 연습해 두면 위기때 나를 깊은 수렁에서 건져 줄수 있는 안전벨트와 같은 것입니다.
손절매와 현금화 전략은 주식투자 기술의 양대산맥입니다.
특히 정보에 약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위기때마다 세력들이 쳐놓은 덫에 속절없이 걸려들어 어김없이 고점에서 물리고 손해보는 일을 밥먹듯이 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일입니다.
이것만 할수 있대도 주식투자는 용이 가진 여의주를 내손에 평생 가져오는 일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