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부모님도 외국에 계시고저또한 외국에서 고등학교때부터 자랐고 직장도 외국인지라 자주 뵐수 없었고 현재 취업비자 발급차 한국에 잠깐 와있는 와중에이렇게 됐네요. 당뇨와 치매가 있으셔서 요양원에 계셨는데 위독하거나 그러진 않으셔서 일 마무리 되고 출국전에 찾아뵈려고 했는데...생전에 찾아뵙지 못한게 한이 되네요. 조부모도 이런데 부모는 어떠할까요.어머니가 워낙 마음이 단단하신분이라우는걸 본적이 없는데오늘 식 마치고 우시더군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말씀해보세요.표현하는데 주저하지 마세요.저처럼 후회 하는 일도 생기니... 새해 벽두부터 이런일을 겪고 식을 치르느라 밤새 잠을 못자고 집에 와서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센치해져서 처음으로 여기에다 글을 써보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도 행복 가득 한 한해가 되시길~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주저 하지 마세요.
몇일전에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부모님도 외국에 계시고
저또한 외국에서 고등학교때부터 자랐고
직장도 외국인지라 자주 뵐수 없었고
현재 취업비자 발급차 한국에 잠깐 와있는 와중에
이렇게 됐네요.
당뇨와 치매가 있으셔서 요양원에 계셨는데
위독하거나 그러진 않으셔서 일 마무리 되고
출국전에 찾아뵈려고 했는데...
생전에 찾아뵙지 못한게 한이 되네요.
조부모도 이런데 부모는 어떠할까요.
어머니가 워낙 마음이 단단하신분이라
우는걸 본적이 없는데
오늘 식 마치고 우시더군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말씀해보세요.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마세요.
저처럼 후회 하는 일도 생기니...
새해 벽두부터 이런일을 겪고 식을 치르느라
밤새 잠을 못자고 집에 와서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센치해져서 처음으로 여기에다 글을 써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도 행복 가득 한 한해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