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몇해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해왔지만, 여전히 가자와 웨스트뱅크지역은 잊혀져 있었는데, 2008년 12월의 가자전쟁으로인해 '이스라엘 =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이해하게 된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는 메시지가 단지 유대인을 위함이 아닌 모든 팔레스타인을 위한 것이라는 이해...
- 2009년의 마지막 역시 로버트박의 방북으로 마무리되어 2010년을 맞이하게 된다. 그것이 얼마나 무모한 방법이요 정치적 이슈가 될 수 있는가에 포인트가 있지않다는 것을 안다. 우리의 시선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북한에 머물게 하시려는 뜻일거다. 우리의 기억속에 사라졌던 팔레스타인이 2008년 마지막에 다시 등장하게 된 것처럼 말이다.
- 덮어버리고 싶고, 못들은 척 하고싶고, 가던길 계속 가고싶어질만큼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하는 스물여덟의 대책없는 청년하나가 편안하고 안락한 새해를 망쳐버렸다. 기억속에 지워버리고 싶은 그 북한을 세상의 모든 교회에 다시 드러내버렸으니 말이다. 주님의 방법과 우리의 방법이 참 다른것 같다. 이번에도 역시 주님의 방법이 칼날같이 통하고야 말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2010년의 북한
- 지난 몇해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해왔지만, 여전히 가자와 웨스트뱅크지역은 잊혀져 있었는데, 2008년 12월의 가자전쟁으로인해 '이스라엘 =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이해하게 된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는 메시지가 단지 유대인을 위함이 아닌 모든 팔레스타인을 위한 것이라는 이해...
- 2009년의 마지막 역시 로버트박의 방북으로 마무리되어 2010년을 맞이하게 된다. 그것이 얼마나 무모한 방법이요 정치적 이슈가 될 수 있는가에 포인트가 있지않다는 것을 안다. 우리의 시선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북한에 머물게 하시려는 뜻일거다. 우리의 기억속에 사라졌던 팔레스타인이 2008년 마지막에 다시 등장하게 된 것처럼 말이다.
- 덮어버리고 싶고, 못들은 척 하고싶고, 가던길 계속 가고싶어질만큼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하는 스물여덟의 대책없는 청년하나가 편안하고 안락한 새해를 망쳐버렸다. 기억속에 지워버리고 싶은 그 북한을 세상의 모든 교회에 다시 드러내버렸으니 말이다. 주님의 방법과 우리의 방법이 참 다른것 같다. 이번에도 역시 주님의 방법이 칼날같이 통하고야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