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맞으며 첫번째 주신 말씀이 행1:4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는 것이다. 매년 같은 말씀을 받는 듯 한데, 우리의 출발이 스스로 독주하는 것이나 작년의 경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오직...오직...성령의 충만함으로 시작하게 하시려는 것인듯 하다.
- 눅 4장에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신다. 첫째는, 40일을 주리신 주님 앞에 돌이 떡덩이가 되게하라는 시험인데, 하루가 아닌 40일을 주렸기에 기꺼이 하나님 경외하기보다 떡을 선택하는 것, 떡을 위해 기꺼이 그분의 나라를 저버리는 것이 어찌보면 일상적인 우리의 선택이겠지만,
-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하심으로 이기셨는데...그것이 성령충만함의 첫번째 능력일 것이다. 배고픈 자리에서도 떡을 먼저 선택하지 않는 것, 떡을 위해 주님 경외하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 말씀도 떡도 주님이 공급하신다는 것이라는...이것을 깨달아 이기게 하는 능력...성령충만함이다.
- 두번째는, 천하만국을 보이며 모든 권세와 영광을 주겠다 했는데, 이는 세상의 권세와 영광을 위해 기꺼이 주님을 포기할 준비가 된 우리의 모습, 그 권세와 영광앞에 마치 주님을 대하듯 한없이 비굴해져버리는 우리에 대한 것이 아닐까?...주님은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를 섬기라...고 하심으로 이기신다.
- 다시말해, 어찌 하나님을 한낮 세상의 권세와 영광에 비교하리요, 세상의 모든 권세와 영광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거늘, 높이시기도 낮추시기도 하시는 분이 하나님 한분 뿐이실진대 어찌 세상의 권세와 영광을 위해 하나님 경외하기를 양보하겠는가?...역시, 이 믿음의 고백과 이김을 가능케 하시는 성령의 이끄심...성령충만함의 두번째 능력이다.
- 세번째, 성전꼭대기에 세워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하나님의 천사가 지켜줄것이라...는 시험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신령한 은혜와 사랑을 누리며, 부르심과 보내심앞에 겸손함이 아닌 성전의 주인인양 성전 꼭대기에 올라 하나님 행세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그 모양새에 대한 것이 아닐까?...은혜 앞에 더 겸손하며, 하나님의 아들됨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자랑해야 할 것에 대한 대답으로...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신다.
- 어찌 우리가 교만하리요, 어찌 우리가 하나님 행세를 하며 영광을 내 머리위에 스스로 쌓아가리요. 성전꼭대기에 올라 교만함의 자리에 서지못하도록 이끌어주셨던 그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다.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입자. 우리의 힘과 의지로 가능하지 않은 이 세가지 시험을 성령께서 넉넉히 이기게 하시리라. 그분으로 충만하자. 이것이 우리가 이 해에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시험을 이기려면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 새해를 맞으며 첫번째 주신 말씀이 행1:4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는 것이다. 매년 같은 말씀을 받는 듯 한데, 우리의 출발이 스스로 독주하는 것이나 작년의 경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오직...오직...성령의 충만함으로 시작하게 하시려는 것인듯 하다.
- 눅 4장에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신다. 첫째는, 40일을 주리신 주님 앞에 돌이 떡덩이가 되게하라는 시험인데, 하루가 아닌 40일을 주렸기에 기꺼이 하나님 경외하기보다 떡을 선택하는 것, 떡을 위해 기꺼이 그분의 나라를 저버리는 것이 어찌보면 일상적인 우리의 선택이겠지만,
-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하심으로 이기셨는데...그것이 성령충만함의 첫번째 능력일 것이다. 배고픈 자리에서도 떡을 먼저 선택하지 않는 것, 떡을 위해 주님 경외하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 말씀도 떡도 주님이 공급하신다는 것이라는...이것을 깨달아 이기게 하는 능력...성령충만함이다.
- 두번째는, 천하만국을 보이며 모든 권세와 영광을 주겠다 했는데, 이는 세상의 권세와 영광을 위해 기꺼이 주님을 포기할 준비가 된 우리의 모습, 그 권세와 영광앞에 마치 주님을 대하듯 한없이 비굴해져버리는 우리에 대한 것이 아닐까?...주님은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를 섬기라...고 하심으로 이기신다.
- 다시말해, 어찌 하나님을 한낮 세상의 권세와 영광에 비교하리요, 세상의 모든 권세와 영광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거늘, 높이시기도 낮추시기도 하시는 분이 하나님 한분 뿐이실진대 어찌 세상의 권세와 영광을 위해 하나님 경외하기를 양보하겠는가?...역시, 이 믿음의 고백과 이김을 가능케 하시는 성령의 이끄심...성령충만함의 두번째 능력이다.
- 세번째, 성전꼭대기에 세워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하나님의 천사가 지켜줄것이라...는 시험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신령한 은혜와 사랑을 누리며, 부르심과 보내심앞에 겸손함이 아닌 성전의 주인인양 성전 꼭대기에 올라 하나님 행세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그 모양새에 대한 것이 아닐까?...은혜 앞에 더 겸손하며, 하나님의 아들됨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자랑해야 할 것에 대한 대답으로...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신다.
- 어찌 우리가 교만하리요, 어찌 우리가 하나님 행세를 하며 영광을 내 머리위에 스스로 쌓아가리요. 성전꼭대기에 올라 교만함의 자리에 서지못하도록 이끌어주셨던 그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다.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입자. 우리의 힘과 의지로 가능하지 않은 이 세가지 시험을 성령께서 넉넉히 이기게 하시리라. 그분으로 충만하자. 이것이 우리가 이 해에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