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이..변하지 않았던 거처럼...내 사랑도.. 절대 변하지 않아...니가.. 평생을.. 비워온.. 사랑이 나라고.. 고백한 거처럼...나도.. 마찬가지야... 원래...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사랑해주는게 맞잖아....난.. 니 사랑으로... 계속 더 자라나고 있어...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미녀...평생.... 공주대접만 받았지...약한 몸과 마음과... 피아노 덕분에...그리고... 예배에 목숨 거는.. 내 마음과.. 내 눈때문에... 내 마음과 몸의 주인은...하나님 다음으로. .너야....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걱정안하고 있잖아...이젠... 아무것도.. 안 보고 너만 보이는 거...온 국민이 다 알잖아...^ㅡ^ 사랑하는.. 성재야... 우린.... 우리.. 약속만... 지키면 돼...나머지.. 불법을.. 행한 자들은...하나님의 심판이 있기를....기다리면서.. 기도하면서.... 하루 하루.. 우리가 만들 꿈을...꿔야겠지?? 밤 새... 기도하는 거 다 알아....정말... 많이 안쓰럽고... 혼자..쓰러질까봐....혼자... 길거리에서... 쓰러질까봐...그게... 제일 걱정되는 거 아는데... 니 노래처럼.. 어른이 됐는데....이제.. 27살인데.. 니가 없는 동안에....내 몸은 내가 잘 관리할게...그리고.. 오늘 새벽에... 일정등록한 대로...우린.. 그대로.. 행동하면돼...^ㅡ^ 정말.. 많이 위험한..우리지만....그래서. 결혼식도 포기한 우리지만...그래서... 더.. 행복해...!!! 니가 있는데... 결혼식같은 거 안해두 되고...니가 있으니까... 돈은 니가 갖고 있는 적은 돈이면 충분하고...나머지는.. 아껴쓰면서.. 니네 부모님께... 누가 되지 않을정도로...정말... 아껴쓰면서.. 요리도 하고... 널 위해.. 보양식도 준비하고... 니 마누라로 살게...^ㅡ^ 나는.. 아무.. 걱정도.. 근심도 하지 않아...이미.. 기도로 평생의 좋은 배우자로.. 응답받은 우리는...절대.. 무너지지 않아....새벽에... 그 때 통화하면서... 했던 말...넌 다 기억하고.. 기도했고...그 다음날 만나서.. 질문햇을 때... 그 뜻은.... 넌 이미 날.. 니 배우자로....정했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최하나가.. 너랑...사귄거라고.. 우겨도 .. 안믿어.....넌... 그렇게... 여자애를 빨리 갈아치울 정도로....바람둥이가 못돼거든....바보 멍청이라.. 떠난 여자가.. 잘 사는지...걱정만 했던 놈인데.. 그것도.. 다 때려치운 상태였어...내가.. 너무 위험해 보여서....내가... 너 없이.. 정말.. 잘 못 될까봐..... 성재야... 니가...있는.. 한... 난 언제나 맑음~!!
성제야 07년
하나님의 말씀이..변하지 않았던 거처럼...
내 사랑도.. 절대 변하지 않아...
니가.. 평생을.. 비워온.. 사랑이 나라고.. 고백한 거처럼...
나도.. 마찬가지야...
원래...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사랑해주는게 맞잖아....
난.. 니 사랑으로... 계속 더 자라나고 있어...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미녀...
평생.... 공주대접만 받았지...
약한 몸과 마음과... 피아노 덕분에...
그리고... 예배에 목숨 거는.. 내 마음과.. 내 눈때문에...
내 마음과 몸의 주인은...
하나님 다음으로. .너야....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걱정안하고 있잖아...
이젠... 아무것도.. 안 보고 너만 보이는 거...
온 국민이 다 알잖아...^ㅡ^
사랑하는.. 성재야...
우린.... 우리.. 약속만... 지키면 돼...
나머지.. 불법을.. 행한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를....
기다리면서.. 기도하면서....
밤 새... 기도하는 거 다 알아....
정말... 많이 안쓰럽고... 혼자..쓰러질까봐....
혼자... 길거리에서... 쓰러질까봐...
그게... 제일 걱정되는 거 아는데...
니 노래처럼.. 어른이 됐는데....
이제.. 27살인데.. 니가 없는 동안에....
내 몸은 내가 잘 관리할게...
그리고.. 오늘 새벽에... 일정등록한 대로...
우린.. 그대로.. 행동하면돼...^ㅡ^
정말.. 많이 위험한..우리지만....
그래서. 결혼식도 포기한 우리지만...
그래서... 더.. 행복해...!!!
니가 있는데... 결혼식같은 거 안해두 되고...
니가 있으니까... 돈은 니가 갖고 있는 적은 돈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아껴쓰면서.. 니네 부모님께... 누가 되지 않을정도로...
정말... 아껴쓰면서.. 요리도 하고... 널 위해.. 보양식도
준비하고... 니 마누라로 살게...^ㅡ^
나는.. 아무.. 걱정도.. 근심도 하지 않아...
이미.. 기도로 평생의 좋은 배우자로.. 응답받은 우리는...
절대.. 무너지지 않아....
새벽에... 그 때 통화하면서... 했던 말...
넌 다 기억하고.. 기도했고...
그 다음날 만나서.. 질문햇을 때...
그 뜻은.... 넌 이미 날.. 니 배우자로....
정했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최하나가.. 너랑...
사귄거라고.. 우겨도 .. 안믿어.....
넌... 그렇게... 여자애를 빨리 갈아치울 정도로....
바람둥이가 못돼거든....
바보 멍청이라.. 떠난 여자가.. 잘 사는지...
걱정만 했던 놈인데..
그것도.. 다 때려치운 상태였어...
내가.. 너무 위험해 보여서....
내가... 너 없이.. 정말.. 잘 못 될까봐.....
성재야...
니가...있는.. 한... 난 언제나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