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예전에 신설동이라는 동네에 살때 콜라 중독증세가 심했던 동네 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정도 중독이라면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겠지만... 콜라1.5리터를 원샷 할정도의 콜라중독이 심한 형이였습니다. (지금부터는 반말로..^^*) 어느날은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오징어 놀이를 하고있을때였다 한창 게임에 열중하고 있을때 여자아이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먼일인가 하고 그쪽을 쳐다 보왔는대...이런.. 그형님이 팬티 한장 입은 상태로 눈은 완전 풀려 있구 입에는 거품을 물고 우리쪽으로 오는 모습이였다 그모습에 우리보다 앞쪽에서 놀던 여자 아이들이 비명을 질렀고 우린 우리쪽으로 오는 형님의 모습을 멍 하니 바라 보며 지금 이게 무슨상황인가 멍하니 바라 볼뿐이였다 그러다 몇초뒤에는 멍했던 아이들이 상황을 직시 하기 시작했고 서로 그형을 피해 소리치며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형은 나보다 4살위 형이였는대 동네에서는 꽤 똑똑한 형이 였다 난 귤을 담아 두는 포대자루를 주워 그형을 덮어주고 그형을 부축한다음 그형집까지 데려다 주웠다 내가 좀....그런것에는 무서운게 없었으니..그런행동을 했던것 같다.(골목대장이라 먼가보여 줘야 한다는 영웅 심리도 있었을것 같네요..^^*) 집앞에 도착하니 벌써 어른들이 형을 찾고 있는 상황이였고 내가 형을 데려 오니 아무말도 없이 형을 마당으로 끌구 가셨다 그리고 마당에서는 왠 무당이 와서 굿을 한창 하고 있는 상황과 마당 중앙에는 의자 하나가 있었다 줄도 보이는거 보니 아마도 형을 묶기 위해 준비한 의자인듯 했다 난 멍하니 그광경을 구경하는중이였는대 무당이 굿을 하다 말고 무슨 말인가를 막하더니(알아 들을수없었음) 무서운 눈으로 주변사람들을 찬찬히 보더니 왔구나!~ 왔어!~(이말만은 기억하네요) 그말과 동시에 내쪽을 보며 손짓으로 오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1부끝 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에 엽호 왔네요^^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글이 길어 질것 같아 끈어서 올립니다^^*1
중독(실화)1부
이 이야기는 예전에 신설동이라는 동네에 살때
콜라 중독증세가 심했던 동네 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정도 중독이라면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겠지만...
콜라1.5리터를 원샷 할정도의 콜라중독이 심한 형이였습니다.
(지금부터는 반말로..^^*)
어느날은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오징어 놀이를 하고있을때였다
한창 게임에 열중하고 있을때
여자아이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먼일인가 하고 그쪽을 쳐다 보왔는대...이런..
그형님이 팬티 한장 입은 상태로 눈은 완전 풀려 있구
입에는 거품을 물고 우리쪽으로 오는 모습이였다
그모습에 우리보다 앞쪽에서 놀던 여자 아이들이 비명을 질렀고
우린 우리쪽으로 오는 형님의 모습을 멍 하니 바라 보며 지금 이게 무슨상황인가
멍하니 바라 볼뿐이였다
그러다 몇초뒤에는 멍했던 아이들이 상황을 직시 하기 시작했고 서로 그형을 피해 소리치며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형은 나보다 4살위 형이였는대 동네에서는 꽤 똑똑한 형이 였다
난 귤을 담아 두는 포대자루를 주워 그형을 덮어주고 그형을 부축한다음 그형집까지 데려다 주웠다
내가 좀....그런것에는 무서운게 없었으니..그런행동을 했던것 같다.
(골목대장이라 먼가보여 줘야 한다는 영웅 심리도 있었을것 같네요..^^*)
집앞에 도착하니 벌써 어른들이 형을 찾고 있는 상황이였고
내가 형을 데려 오니 아무말도 없이 형을 마당으로 끌구 가셨다
그리고 마당에서는 왠 무당이 와서 굿을 한창 하고 있는 상황과
마당 중앙에는 의자 하나가 있었다
줄도 보이는거 보니 아마도 형을 묶기 위해 준비한 의자인듯 했다
난 멍하니 그광경을 구경하는중이였는대
무당이 굿을 하다 말고 무슨 말인가를 막하더니(알아 들을수없었음)
무서운 눈으로 주변사람들을 찬찬히 보더니 왔구나!~ 왔어!~(이말만은 기억하네요)
그말과 동시에 내쪽을 보며 손짓으로 오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1부끝
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에 엽호 왔네요^^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글이 길어 질것 같아 끈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