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라 단 하루라도 덕담으로 웃으며 지내려 하였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했다는 一勞永逸(일로영일)의 뜻을 해석해보니 "한번의 고생으로 영원히 편안해지다".라고 한다.
적은 노고로 오랜 이익을 보는 일은 세상에 없을진데, 어허! 이것이 바로 한탕주의 아닌가? 과연 이명박 다운 발상이구나 감탄이 절로 난다.
현재 중국 사회에서 부정적인 뜻을 나타나는 一勞永逸은 단 한 번의 노고로 일확천금하려는 투기심리를 말하는데 일하기는 싫고 편안함만 추구하는 부당한 가치관을 빗대어 이르는 말이라 한다.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정확한 가치관을 제시해고 유도해야 한다.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회에 부응해서 대안을 제시해야 옳지만 안일만 바라고 투기심리만 조장하는 사회 기풍이 수립된다면 이 사회는 결국 희망이 없는 사회로 전락될 수 밖에 없다.
생각해보자! 누구나 단 한 번의 노력으로 일확천금하려고 투자가 아닌 투기에만 매달린다면 이 사회는 어찌 되겠는가? 한탕주의가 성행하면서 사회 기본질서가 무너질 것이고 이명박의 생각대로 국민의 삶의 질이 나아 지겠는가. 국민들이 근면한 노동과 끊임없는 노력을 인생의 보람으로 느끼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경쟁력이 없는 변태적인 계급사회로 전락될 수 밖에 없다.
이명박이 一勞永逸의 마음을 나라를 다스리는 초석으로 삼는다니 사람을 경악하게 하고 아슬아슬함에 경기(氣)가 솟는다. 나라의 도덕과 정신을 바로잡아 국민의 행복과 평등을 보장해야 할 대통령이 잘못된 한탕주의 사회 가치관을 심어 주고 있으니 이 나라의 미래가 심히 우려스럽기만 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사기꾼이나 부동산 투기꾼등 노력없이 한탕해서 평생을 편히 살겠다는 지지층 사람들의 一勞永逸 심중을 어찌 그리 잘 꿰뚫고 있는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학습효과의 대단함이 놀라울 뿐이다.
맹수의 왕 사자는 토끼 한 마리를 사냥 할 때에도 온 힘을 다한다. 그래야만 한 점의 먹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이명박의 한탕주의 주창이 가져 올 사회의 피페함을 어찌 감당하려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사회의 발전은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一勞永逸 가치관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一勞永逸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단, 끊임없는 노력만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 이는 만고불변의 진리임을 이명박은 이제라도 깨닫기 바란다.
과연 이명박 다운 발상이구나!
연초라 단 하루라도 덕담으로 웃으며 지내려 하였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했다는
一勞永逸(일로영일)의 뜻을 해석해보니
"한번의 고생으로 영원히 편안해지다".라고 한다.
적은 노고로 오랜 이익을 보는 일은 세상에 없을진데,
어허! 이것이 바로 한탕주의 아닌가?
과연 이명박 다운 발상이구나 감탄이 절로 난다.
현재 중국 사회에서 부정적인 뜻을 나타나는 一勞永逸은
단 한 번의 노고로 일확천금하려는 투기심리를 말하는데
일하기는 싫고 편안함만 추구하는 부당한 가치관을
빗대어 이르는 말이라 한다.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정확한 가치관을 제시해고 유도해야 한다.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회에 부응해서 대안을 제시해야 옳지만
안일만 바라고 투기심리만 조장하는 사회 기풍이 수립된다면
이 사회는 결국 희망이 없는 사회로 전락될 수 밖에 없다.
생각해보자!
누구나 단 한 번의 노력으로 일확천금하려고 투자가 아닌
투기에만 매달린다면 이 사회는 어찌 되겠는가?
한탕주의가 성행하면서 사회 기본질서가 무너질 것이고
이명박의 생각대로 국민의 삶의 질이 나아 지겠는가.
국민들이 근면한 노동과 끊임없는 노력을
인생의 보람으로 느끼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경쟁력이 없는 변태적인 계급사회로 전락될 수 밖에 없다.
이명박이 一勞永逸의 마음을 나라를 다스리는 초석으로 삼는다니
사람을 경악하게 하고 아슬아슬함에 경기(氣)가 솟는다.
나라의 도덕과 정신을 바로잡아 국민의 행복과 평등을 보장해야 할
대통령이 잘못된 한탕주의 사회 가치관을 심어 주고 있으니
이 나라의 미래가 심히 우려스럽기만 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사기꾼이나 부동산 투기꾼등 노력없이
한탕해서 평생을 편히 살겠다는 지지층 사람들의
一勞永逸 심중을 어찌 그리 잘 꿰뚫고 있는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학습효과의 대단함이 놀라울 뿐이다.
맹수의 왕 사자는 토끼 한 마리를 사냥 할 때에도 온 힘을 다한다.
그래야만 한 점의 먹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이명박의 한탕주의 주창이 가져 올 사회의 피페함을
어찌 감당하려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사회의 발전은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一勞永逸 가치관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一勞永逸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단, 끊임없는 노력만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
이는 만고불변의 진리임을 이명박은 이제라도 깨닫기 바란다.
2010년1월2일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 국민운동 본부,
http://cafe.daum.net/antimb?t__nil_cafemy=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