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요새 겨울잠을 자고있는男 인데 밤마다 잘려구 누울떄마다 여자친구의궁금증이풀리지않아서 이렇게 잠에서 꺠서 글을쓰는데여 ... ((((톡커님들아 결국엔 제 자랑이니까 재수없으시믄 ㅎㅎㅎㅎ스크롤 하시고 총 정리만 봐주세요 ㅎㅎㅎ궁금하긴한대 쓰다보니까 사랑스러워서 예쁘니까 자꾸 자랑하고싶네여ㅋㅋㅋㅋㅋㅋ후후훗이런 어여쁜여자를 가진 남자란 서울지역을 꼭 제가 먹은거같네여 ))))))) 전 이상하게 여자친구를 사귀게되면 빨리질리게 되서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여성분들이 엄청 상처 받앗겟죠?꼭 헤어지자고 하면 저한테 이유를 물어보는데요 그냥 질려서 지겹고 귀찮고 만나고싶지도않은..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니까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잇냐고 하더라구요 솔직하게 어떤말이든 이유를 알려달라고 한건 여성분들인데ㅋ그래서 이럴빠엔 사귀지말자하고친구들과 시간을 한껏 보내던중 친구놈 하나가 잠시 자기랑 친한 친구온다고 잠깐 보기로 했다고 그래서 4명이서 그친구를기다리고있었는데남자인줄알았어요 그런데 왠 키가 160 정도에 늘씬늘씬 이쁘장한 여자분이친구한테 웃으면서 인사하는거에요 음 화장을 한듯안한듯한 그런느낌이엿는데잘모르겟어요 화장은 그냥 마냥 신기해요 여튼~ 꾸미지않은듯한 모습으로 왓던 거죠 좀 청순?하면서귀염성 잇는? 근데 좀 심히.. 색기가 있더라구요 친구들도 하는말이 색기가넘친다거...여튼 그렇게 친구한테 소개해달라고 그뒤부터 졸랏어요 계속 ㅋㅋㅋㅋㅋ안된다고 친한친구라서 또 질리면 헤어질거아니냐고 앤 안된다고 그러는거에요 근데 계속 졸랏어요 진짜 이번엔 잘해보겟다고 !!!!어렵게 어렵게 그친구와만날시간이정해지고 사귀게 됫는데요 정말 신기한건 전 여성분들과 1달을 넘길수가없엇는데지금 여자친구와 3달 막 넘겻어요 축하해주세요 ! 아 여튼 너무 설명이길엇죠 ? 데이트를 자주했어요 집도 가까운거리도 아닌데도 만나는 재미도 쏠쏠하고만날수록 정말 여자친구가 좋아진달까??..노력도안하구 자연스레 이렇게됫어요 음 신기하게 오ㅐ 자기가좋아하는 스타일 한가지만 고집하잖아요 사람은만약 귀여운면이면 귀여운면으로 귀여움으로 올인하거나뭐 힙합 패션을 좋아한다면 힙합패션만 입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입잖아요 아니면 자기한테어울리는 스타일 한가지만 입던가 그런건데..전 정말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진짜 만날떄마다 놀랫어요분석결과 (그리고 여자친구에게물어본 결과) 완전 생얼 일떈요 츄리닝만 입어요 무조건 그러면 완전 털털해요 정말.. 내숭하나도 없고 그냥 정말 오래알고지낸 -_-.. 친구같은 느낌이에요 막 어찌보면 여성의느낌은 없어요 하지만 생얼은 찜질방에서 2번 여자친구네집에서 3번정도?봤어요 ~ 화장과 의상과 머리스타일을 조절 하며 인격이 바껴여.. 눈을 검게 스머키? 인가 하여튼 그화장을 하고 짧은치마를 입고 구두를 신어요 그떈 렌즈도 끼나봐요 ...여자친구가 말랐어요 43kg인데 그냥 다리가마른여자가아닌정말 다리가 예뻐요.. 전 놀랫어요 다른 여자가 걸어오는줄알앗어요 화장을 어케하느냐에 따라 여자친구의 분위기나 얼굴이 바뀌어요..증말 높은 구두에 짧은치마에 개도도표정에 개도도한 걸음..전 여자친구기다리면서 정말 섹시하고 예쁘고 다리랑허리가 죽이는구나 하고 잇엇는데그여자분이 저에게 말을 거는데..깜짝놀랫엇어요...진짜 표정 무표정 계속.. 잘웃지도 않고 그냥 무표정이다보니까 표정이 개도도 더라구요..데이트하는데 괜히 긴장되고 치마두 입어서 다른남자들이자꾸 쳐다보고 짜증나더라구요 진짜 ㅡㅡ 여튼 그냥 수수한모습에서도 색기가보이는데 ... 그런 모습으로 잇으니까 영화보는 내내 집중이안되더라구요 .. 그래서 그렇게 화장하고 치마입고 할때는 왜 안웃으냐고 하니까 자꾸 웃고 그럼 눈화장 번질지도 몰라서 그런다구 번지면 추하다구그러더라구요...ㅋㅋ근데 왜 도도해보엿던건지... 그리고 청순한 스타일일떄 왜 치마라고 해서 다같은 치마도 아니고 그렇죠 ?여성스런 스타일~여리여리 해보이는 그런 스타일을 입을떄가잇더라구요 구두도 그런 섹시한 높은 구두가아닌 한 6센치? 구두 같은거 신구 그떈 정말 애교 쩔고..막 사뿐사뿐 걸어다녀요.. 화장도 옅게 해서 ..말도 조심조심하는거같고..근데 여자친구가 몸에 헐거운 옷을 싫어해서 치마든 티셔츠던몸에 꽉 붙는걸입어서 무슨스타일옷을 입든 일단 다 타이트 하게 붙는다는점..청바지랑 티 하나를 입어도 빛이나는 그런...빛은오반가..여튼 무쟈게 이쁜..전 다이쁜거같지만 그냥 티랑 청바지만 입엇으면 좋겟어요 치마를 입으면 너무 야해요 정말 제가 변태라서 그런생각을하는게아니에요 진짜 아주 그렇게 입은 날은 불안해 죽겟어요 그렇게입으니까 ㄸㄸㅇ 치면서 아저씨가 밤에 따라온거고 그떄 울고불고 난리가낫어요 애가 ... ㅡㅡ 다리도 몸에 비해 길고 진짜 다리 라인이 정말 예뻐요 알도 없고 허벅지도 몸무게에 비해 뼈만잇는 그런 허벅지가 아닌 약간 남자들이다좋아할만한 허벅지? 그렇다고 속좁게 여자친구가 좋아서 입는 옷들을가지고 화를 낼순없다고 생각햇는데 정말 가슴 파인 옷에 딱붙는 티에..근데 얼굴이 싼티가아니라 그런가? 싸보이거나 그러진않은데 남들은그렇게 볼까봐 한번 싸우면서 심한말도 햇죠 .. 그래도 자긴 그런옷밖에없다고 그렇게 계속 입어왓는데 갑자기 옷을 큰걸 입을순없다고 그러는거에요...ㅋㅋㅋㅋ그러더니 몇일뒤에 옷사러 친구랑 간다고 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저떄문에 큰옷을 산거에요 ..... 큰옷이라기보다..그냥 헐렁헐렁박시한 맨투맨이나 후드티 같은거요 ㅋㅋㅋㅋ그거 입고선 저한테 이런거입으면꼭 몸이휑하다고 벗은느낌든다고 그래서 싫다고 긴장감도없어지는옷이라고막 궁시렁 대면서 요샌 치마 잘안입더라구요 제가 하도 지랄해서 ㅋㅋ 아근데 여러분은 제가 좀 재ㅅ 없져?인격이바뀌던 뭐던 간에 지금 전 여자친구자랑에 미쳐있으니까여..여튼 성격이 바뀐다는거에요 질린다는느낌한번두받은적없어요 진짜 심하게 사람빨리질려하는데 이성만.ㅋ 여자친구는 굉장히 어른스러울때가 있고 정말 말도안되는떙깡쓰면서 툴툴거리고애기같은짓만 할떄도 잇고 ...매력이 잇다고 해야할까요? 장점이나 단점은 너무 섹시 한거에요 짧은치마를 입어서 섹시한것이 아닌 본인에게서 나오는 ㅋㅋㅋ왜냐면 츄리닝입엇을때도 뭘입어도 화장을어케해도 숨겨지지않더라구요 흥아 그리고 다리가 정말 예쁜거구요 쇄골도 넘 이쁘구요 손도 반지 4호 ... 제반지 녹여서 해주는데 쥬얼리샵 누나들이 다 놀래여 어케 아무리 얇아도 4호냐구..ㅋㅋㅋ장애인이에여 완전 뼈가 넘 얇아요 .......그리고 조금 토실토실 말랑말랑한 볼살 ㅋ아자랑하자면 정말 한시간이 넘을거같아요 총정리는요 화장이나 옷 스타일에 따라 여자분들 행동이나 말투 표정이달라질수잇나요? 생얼일땐 걍 편한친구 같은 엄청난 털털함 짧은치마 나 가슴파인티 나 등 파인티 입을떈개도도 개시크 뭔가 자만하는 듯한 걸음걸이 굉장히 다른사람같이느껴질정도로말투도 단답에 말도별로없어지고 ......장난도 안치고 ....... 잘웃지도 않음(자기는 치마입거나 파인거입엇는데 장난치거나 그러면 혹시나 다보일까봐 조심하는거라고 그리고 화장땜에 번질까봐 잘안웃는거라구그러는...ㅋㅋㅋ...) 청순한 여리여리 하늘하늘 옷입을떄 진짜 평소엔 없는 애교가 어디서 뿜어져 나오는지...진짜 그떈 애교부리구 막 말도 조심조심 걸음도 사뿐사뿐..자기가 구름위를 걷는냥... 공주님인냥..제가 손도잡아주어야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기네요 진짜 상상하니까 그리고 요샌 춥고 감기걸릴지도 모르고 구두같은거위험하고 그래서 제가 엄청두꺼운 목도리랑 엠씨엠 가죽 장갑 사죠써여 그리고 엄청 긴 털 부츠? 같은거 잇길래 조은거 사준다니깐올겨울만신는거니까 싼거 사도 괜찮다고 비싼거 사도 더러워지고 뭐 짝퉁인지 뭔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5마넌 짜리무릎까지오는 어그인가 털 부츠인가 그거 사줫어요 그래서 제여자친구는 만날때 항상 눈만 보여요 ^^전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가 안꾸미고 그렇게 귀엽게 하고 다니니까 ..추워도 올 겨울다견딜수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만한 도토리 같은게 막 껑충껑충 뛰어다니고 걷는것도 그부츠 신으니까 기어다니는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제여자친구가 다른여자들과다른 사이코 외계인같은건가요?????? 아님 여자분들 그런분들이 또 잇나요? 전 그런여자 한번도 못봣는데...걍 꾸밀떈 다 거기서 거기...꾸며도 늘 똑같은 스타일이여서 걍 지겹게만보이던데ㅋㅋㅋㅋㅋㅋ 아 친구놈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친구놈도 정말 신기하다고 ..... 여자친구 애껴주고 싶어서 그리고 아무렴 친구가 걱정하는것같기도하고 저도 참 많이 참고잇지만 여자친구가 겉모습보면 해봣을거같은 느낌이지만3개월 지내다보면 .. 뭐 그전에만낫던 여자분들은 1달도 전에 날 잡숴주세요 하던데 앤..3달이 지나도 키스만으로도 제옷을 꼭 잡고 애기처럼 하니까 뭔가순진한면도 잇고 .. ㅋㅋ아껴줘야할것같아요 근데 전 미치겟지만 그러면 안되겟죠 ?맨날맨날 참아여 추우니까 항상 어디들어가잇거나 서로집에 가잇는거니까 하지만 제맘도 모르고 여자친구는 계속 과자만 먹으며 강아지랑 놀고 강아지랑 뽀뽀하고 강아지껴안고 티비보고 ............전 참느라 떨어져 잇는데요 ...첨엔 옆에 착달라붙어 잇으니까 진짜 괜히 손이 어디로 튀어갈지 뭘할지 예측할수없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뽀뽀해도 전마냥 굳어잇네요 삐져서 강아지를 껴안고 뽀뽀하는모습이란...ㅋㅋㅋㅋㅋ그런면에서 순진한거같아요 결국엔 지자랑인데ㅋㅋㅋㅋㅋㅋ근데 전 솔직히 지금 이글을 사람들이안읽을거같아요 클릭해서도 길어서 스크롤 하시겟죠 ㅋㅋㅋㅋ하지만 전 그냥 자기만족 제자랑으로 올리고싶어서그리고 궁금한건 걍 궁금한거지 전 넘 사랑스러워서 다 피료없네요 ㅋㅋㅋㅋㅋㅋ다읽으신분이잇다면정말 좋으신분이세여 여기엔 리플이 하나도 달리지않겟죠 ㅋㅋㅋ 사랑해~ 나 이제 씻고 울 니한테 가야겟다 니에 대해서 이렇게 써놓으니까 완전 사랑스러운 구석들뿐이네니가 이글을 읽을리도 없지 넌 판따위 모르니까 나는 친구가 톡 보길래 걍 심심할떄 가끔보는데ㅋㅋㅋㅋㅋㅋ넌모르니까 적은거야 내가너한테 맨날 못생겻다고 놀려도 넘예뻐서 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못생긴애한텐 못생겻다고 못그래 그리고 제발 강아지랑뽀뽀하고와선 나한테 뽀뽀해달라고 하지마니네강아지 왜나만 보면 으르렁거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맘에안들어 날 보면서 으르렁 대다니 야 사랑해 내맴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도 사이코같다 ㅋㅋㅋㅋ 여기써잇는말 결국엔 혼잣말ㅋㅋ사랑해 ~ 귀여운 놈 나 진짜 씻는다 ㅃㅃㅃㅃㅃㅃㅃ
여자분들 화장하면 인격이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21살 요새 겨울잠을 자고있는
男 인데 밤마다 잘려구 누울떄마다 여자친구의궁금증이
풀리지않아서 이렇게 잠에서 꺠서 글을쓰는데여 ...
((((톡커님들아 결국엔 제 자랑이니까
재수없으시믄 ㅎㅎㅎㅎ
스크롤 하시고 총 정리만 봐주세요 ㅎㅎㅎ
궁금하긴한대 쓰다보니까 사랑스러워서 예쁘니까
자꾸 자랑하고싶네여ㅋㅋㅋㅋㅋㅋ후후훗
이런 어여쁜여자를 가진 남자란 서울지역을 꼭 제가
먹은거같네여 )))))))
전 이상하게 여자친구를 사귀게되면 빨리질리게 되서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여성분들이 엄청 상처 받앗겟죠?
꼭 헤어지자고 하면 저한테 이유를 물어보는데요
그냥 질려서 지겹고 귀찮고 만나고싶지도않은..
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니까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잇냐고 하더라구요
솔직하게 어떤말이든 이유를 알려달라고 한건 여성분들인데ㅋ
그래서 이럴빠엔 사귀지말자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한껏 보내던중 친구놈 하나가 잠시 자기랑 친한 친구온다고
잠깐 보기로 했다고 그래서 4명이서 그친구를기다리고있었는데
남자인줄알았어요 그런데 왠 키가 160 정도에 늘씬늘씬 이쁘장한 여자분이
친구한테 웃으면서 인사하는거에요 음 화장을 한듯안한듯한 그런느낌이엿는데
잘모르겟어요 화장은 그냥 마냥 신기해요
여튼~ 꾸미지않은듯한 모습으로 왓던 거죠 좀 청순?하면서
귀염성 잇는? 근데 좀 심히.. 색기가 있더라구요 친구들도 하는말이 색기가넘친다거...
여튼 그렇게 친구한테 소개해달라고 그뒤부터 졸랏어요 계속 ㅋㅋㅋㅋㅋ
안된다고 친한친구라서 또 질리면 헤어질거아니냐고 앤 안된다고 그러는거에요
근데 계속 졸랏어요 진짜 이번엔 잘해보겟다고 !!!!
어렵게 어렵게 그친구와만날시간이정해지고 사귀게 됫는데요
정말 신기한건 전 여성분들과 1달을 넘길수가없엇는데
지금 여자친구와 3달 막 넘겻어요 축하해주세요 ! 아 여튼 너무 설명이길엇죠 ?
데이트를 자주했어요 집도 가까운거리도 아닌데도 만나는 재미도 쏠쏠하고
만날수록 정말 여자친구가 좋아진달까??..노력도안하구 자연스레 이렇게됫어요
음 신기하게 오ㅐ 자기가좋아하는 스타일 한가지만 고집하잖아요 사람은
만약 귀여운면이면 귀여운면으로 귀여움으로 올인하거나
뭐 힙합 패션을 좋아한다면 힙합패션만 입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입잖아요
아니면 자기한테어울리는 스타일 한가지만 입던가 그런건데..
전 정말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진짜 만날떄마다 놀랫어요
분석결과 (그리고 여자친구에게물어본 결과)
완전 생얼 일떈요 츄리닝만 입어요 무조건
그러면 완전 털털해요 정말.. 내숭하나도 없고
그냥 정말 오래알고지낸 -_-.. 친구같은 느낌이에요
막 어찌보면 여성의느낌은 없어요
하지만 생얼은 찜질방에서 2번 여자친구네집에서 3번정도?
봤어요 ~
화장과 의상과 머리스타일을 조절 하며 인격이 바껴여..
눈을 검게 스머키? 인가 하여튼 그화장을 하고
짧은치마를 입고 구두를 신어요
그떈 렌즈도 끼나봐요 ...
여자친구가 말랐어요 43kg인데 그냥 다리가마른여자가아닌
정말 다리가 예뻐요.. 전 놀랫어요 다른 여자가 걸어오는줄알앗어요
화장을 어케하느냐에 따라 여자친구의 분위기나 얼굴이 바뀌어요..
증말 높은 구두에 짧은치마에 개도도표정에 개도도한 걸음..
전 여자친구기다리면서 정말 섹시하고 예쁘고 다리랑허리가 죽이는구나 하고 잇엇는데
그여자분이 저에게 말을 거는데..깜짝놀랫엇어요...
진짜 표정 무표정 계속.. 잘웃지도 않고 그냥 무표정이다보니까 표정이
개도도 더라구요..데이트하는데 괜히 긴장되고 치마두 입어서 다른남자들이
자꾸 쳐다보고 짜증나더라구요 진짜 ㅡㅡ 여튼 그냥 수수한모습에서도 색기가
보이는데 ... 그런 모습으로 잇으니까 영화보는 내내 집중이안되더라구요 ..
그래서 그렇게 화장하고 치마입고 할때는 왜 안웃으냐고 하니까
자꾸 웃고 그럼 눈화장 번질지도 몰라서 그런다구 번지면 추하다구
그러더라구요...ㅋㅋ근데 왜 도도해보엿던건지...
그리고 청순한 스타일일떄
왜 치마라고 해서 다같은 치마도 아니고 그렇죠 ?
여성스런 스타일~
여리여리 해보이는 그런 스타일을 입을떄가잇더라구요
구두도 그런 섹시한 높은 구두가아닌 한 6센치? 구두 같은거 신구
그떈 정말 애교 쩔고..
막 사뿐사뿐 걸어다녀요.. 화장도 옅게 해서 ..
말도 조심조심하는거같고..
근데 여자친구가 몸에 헐거운 옷을 싫어해서 치마든 티셔츠던
몸에 꽉 붙는걸입어서 무슨스타일옷을 입든 일단 다 타이트 하게 붙는다는점..
청바지랑 티 하나를 입어도 빛이나는 그런...빛은오반가..여튼 무쟈게 이쁜..
전 다이쁜거같지만 그냥 티랑 청바지만 입엇으면 좋겟어요
치마를 입으면 너무 야해요 정말 제가 변태라서 그런생각을하는게아니에요
진짜 아주 그렇게 입은 날은 불안해 죽겟어요 그렇게입으니까
ㄸㄸㅇ 치면서 아저씨가 밤에 따라온거고 그떄 울고불고 난리가낫어요
애가 ... ㅡㅡ
다리도 몸에 비해 길고 진짜 다리 라인이 정말 예뻐요 알도 없고
허벅지도 몸무게에 비해 뼈만잇는 그런 허벅지가 아닌 약간 남자들이
다좋아할만한 허벅지? 그렇다고 속좁게 여자친구가 좋아서 입는 옷들을가지고
화를 낼순없다고 생각햇는데 정말 가슴 파인 옷에 딱붙는 티에..
근데 얼굴이 싼티가아니라 그런가? 싸보이거나 그러진않은데 남들은
그렇게 볼까봐 한번 싸우면서 심한말도 햇죠 .. 그래도 자긴 그런옷밖에없다고
그렇게 계속 입어왓는데 갑자기 옷을 큰걸 입을순없다고 그러는거에요...ㅋㅋㅋㅋ
그러더니 몇일뒤에 옷사러 친구랑 간다고 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저떄문에 큰옷을 산거에요 ..... 큰옷이라기보다..그냥 헐렁헐렁박시한
맨투맨이나 후드티 같은거요 ㅋㅋㅋㅋ그거 입고선 저한테 이런거입으면
꼭 몸이휑하다고 벗은느낌든다고 그래서 싫다고 긴장감도없어지는옷이라고
막 궁시렁 대면서 요샌 치마 잘안입더라구요 제가 하도 지랄해서 ㅋㅋ
아근데 여러분은 제가 좀 재ㅅ 없져?
인격이바뀌던 뭐던 간에 지금 전 여자친구자랑에 미쳐있으니까여..
여튼 성격이 바뀐다는거에요
질린다는느낌한번두받은적없어요
진짜 심하게 사람빨리질려하는데 이성만.ㅋ
여자친구는 굉장히 어른스러울때가 있고
정말 말도안되는떙깡쓰면서 툴툴거리고
애기같은짓만 할떄도 잇고 ...
매력이 잇다고 해야할까요?
장점이나 단점은 너무 섹시 한거에요
짧은치마를 입어서 섹시한것이 아닌 본인에게서 나오는 ㅋㅋㅋ
왜냐면 츄리닝입엇을때도 뭘입어도 화장을어케해도 숨겨지지않더라구요
흥아
그리고 다리가 정말 예쁜거구요
쇄골도 넘 이쁘구요
손도 반지 4호 ... 제반지 녹여서 해주는데
쥬얼리샵 누나들이 다 놀래여 어케 아무리 얇아도 4호냐구..ㅋㅋㅋ
장애인이에여 완전 뼈가 넘 얇아요 .......
그리고 조금 토실토실 말랑말랑한 볼살
ㅋ아자랑하자면 정말 한시간이 넘을거같아요
총정리는요
화장이나 옷 스타일에 따라 여자분들 행동이나 말투 표정이
달라질수잇나요?
생얼일땐 걍 편한친구 같은 엄청난 털털함
짧은치마 나 가슴파인티 나 등 파인티 입을떈
개도도 개시크
뭔가 자만하는 듯한 걸음걸이 굉장히 다른사람같이느껴질정도로
말투도 단답에 말도별로없어지고 ......
장난도 안치고 ....... 잘웃지도 않음
(자기는 치마입거나 파인거입엇는데 장난치거나 그러면 혹시나
다보일까봐 조심하는거라고 그리고 화장땜에 번질까봐 잘안웃는거라구
그러는...ㅋㅋㅋ...)
청순한 여리여리 하늘하늘 옷입을떄
진짜 평소엔 없는 애교가 어디서 뿜어져 나오는지...
진짜 그떈 애교부리구 막 말도 조심조심 걸음도 사뿐사뿐..
자기가 구름위를 걷는냥... 공주님인냥..제가 손도잡아주어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기네요 진짜 상상하니까
그리고 요샌 춥고 감기걸릴지도 모르고 구두같은거위험하고
그래서 제가 엄청두꺼운 목도리랑 엠씨엠 가죽 장갑 사죠써여
그리고 엄청 긴 털 부츠? 같은거 잇길래 조은거 사준다니깐
올겨울만신는거니까 싼거 사도 괜찮다고 비싼거 사도
더러워지고 뭐 짝퉁인지 뭔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5마넌 짜리
무릎까지오는 어그인가 털 부츠인가 그거 사줫어요
그래서 제여자친구는 만날때 항상 눈만 보여요 ^^
전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가
안꾸미고 그렇게 귀엽게 하고 다니니까 ..추워도 올 겨울
다견딜수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만한 도토리 같은게 막 껑충껑충 뛰어다니고 걷는것도
그부츠 신으니까 기어다니는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제여자친구가 다른여자들과다른 사이코 외계인같은건가요??????
아님 여자분들 그런분들이 또 잇나요?
전 그런여자 한번도 못봣는데...걍 꾸밀떈 다 거기서 거기...
꾸며도 늘 똑같은 스타일이여서 걍 지겹게만보이던데ㅋㅋㅋㅋㅋㅋ
아 친구놈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친구놈도 정말 신기하다고 .....
여자친구 애껴주고 싶어서 그리고 아무렴 친구가 걱정하는것같기도하고
저도 참 많이 참고잇지만
여자친구가 겉모습보면 해봣을거같은 느낌이지만
3개월 지내다보면 .. 뭐 그전에만낫던 여자분들은 1달도 전에
날 잡숴주세요 하던데 앤..3달이 지나도 키스만으로도 제옷을 꼭 잡고
애기처럼 하니까 뭔가순진한면도 잇고 .. ㅋㅋ
아껴줘야할것같아요 근데 전 미치겟지만 그러면 안되겟죠 ?
맨날맨날 참아여 추우니까 항상 어디들어가잇거나 서로집에 가잇는거니까
하지만 제맘도 모르고 여자친구는 계속 과자만 먹으며 강아지랑 놀고
강아지랑 뽀뽀하고 강아지껴안고 티비보고 ............
전 참느라 떨어져 잇는데요 ...첨엔 옆에 착달라붙어 잇으니까
진짜 괜히 손이 어디로 튀어갈지 뭘할지 예측할수없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뽀뽀해도 전마냥 굳어잇네요
삐져서 강아지를 껴안고 뽀뽀하는모습이란...ㅋㅋㅋㅋㅋ
그런면에서 순진한거같아요
결국엔 지자랑인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솔직히 지금 이글을 사람들이안읽을거같아요
클릭해서도 길어서 스크롤 하시겟죠 ㅋㅋㅋㅋ
하지만 전 그냥 자기만족 제자랑으로 올리고싶어서
그리고 궁금한건 걍 궁금한거지 전 넘 사랑스러워서 다 피료없네요
ㅋㅋㅋㅋㅋㅋ다읽으신분이잇다면
정말 좋으신분이세여
여기엔 리플이 하나도 달리지않겟죠 ㅋㅋㅋ
사랑해~ 나 이제 씻고 울 니한테 가야겟다
니에 대해서 이렇게 써놓으니까 완전 사랑스러운 구석들뿐이네
니가 이글을 읽을리도 없지 넌 판따위 모르니까
나는 친구가 톡 보길래 걍 심심할떄 가끔보는데ㅋㅋㅋㅋㅋㅋ
넌모르니까 적은거야 내가너한테 맨날 못생겻다고 놀려도
넘예뻐서 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못생긴애한텐 못생겻다고 못그래
그리고 제발 강아지랑뽀뽀하고와선 나한테 뽀뽀해달라고 하지마
니네강아지 왜나만 보면 으르렁거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안들어 날 보면서 으르렁 대다니
야 사랑해 내맴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사이코같다 ㅋㅋㅋㅋ
여기써잇는말 결국엔 혼잣말ㅋㅋ
사랑해 ~ 귀여운 놈 나 진짜 씻는다 ㅃㅃㅃㅃㅃ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