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고있는 학생입니다ㅎㅎ정말 마땅히 시작할 말이업군요..ㅠ.ㅠ 외국 유학생활중이라 한국의 뉴스를 접할수있는 방법이 많지않은데 역시 가장 쉬운매체는 인터넷이랍니다^^ 판과 네이트온 뉴스를 즐겨보다보면 종종 더러운 목사님들이나 교회들이 저지르는 온갖 악행위들을 보면 참 마음이아프더군요.. 마음이 아프다기보단솔직힠ㅋㅋㅋ보통사람이 해도 맞아죽을짓을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이 왜저러고다닐까..넹 욕나오지요 헌금 모은답시고 성도들 돈긁어모으고, 교회건물 같은 외향적인것만 내보이고싶어서 책임지지도 못할 빚을내구, 최근부턴 성추행 강간 심지어는 살인까지ㅉㅉ 하지만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저희 기독교인들이 해야할 많은 일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이,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일인데, 우리나라 기독교는 이제 점점 반대방향으로 뻗어나가고 있는듯 하더군요 모든 기독교가 다 그런것만은 아니랍니다ㅠ.ㅠ 여자분들, 명품밝히고, 돈많은남자 차좋은남자면 장땡이다 라고생각하는 개념없는 여자들때문에 억울하지요? 남자분들, 얼굴예쁘고 몸매만 쭉빵한 여자라면 다좋다, 여자라면 무슨 자기 플레이감인냥 생각하는 무개념 남자들때문에 자기도 남자라는이유로 똑같은 취급받으면 억울하지요? 이렇듯 지금 생각하시는 기독교의 나쁜 이미지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물론 울나라에는 기독교란 이름하에 온갖 악한행위들을 저질러 기독교의 이름을 더럽히는 사건들이 너무나 많고 지금도 일어나고잊지만, 제가 지금 생각 잘못박힌 목사들을 다 잡아다 머리끄댕이 뜯어놓을수도 목사자격 박탈해버릴수도 없고, 또 기독교로인해 상처받은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수도, 치료할수도 없지만 당신이 받은 상처, 또 당신의 기독교에대한 사고관념은 하나님과 기독교를 통해서 생긴 상처, 사고관념이 아니라 사탄의 악함이 영항을 보시고 생긴 사고방식과 상처들이랍니다 기독교는 엄연히, 도둑질과 거짓말을 멀리하고, 이웃과 가족을 사랑하며, 자기의 원수까지 사랑을배풀고, 힘든사람을 도와주며 심지어 결혼하지 않은 남여간의 스킨십도 자제합니다. 제발 몇몇 더러운사람들때문에 기독교와 우리의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지 말아주세요.. 기독교가 망할종교 더러운종교라구요? 그건 극히 울나라에서만 기독교의 힘을 모르는거에요 일주일이7일이고 일요일은 쉬죠? 그거 성경에서 하나님이 6일동안 차례차례 지구를 만드시고 7일날은 쉬어서 그런거에요. 크리스마스요? 우리나라는 연인들이 놀아나는날로알고있지만, 예수님이 태어나신날이에요 예수님이 태어나신날을 세계적으로 축하하는데, 이래도 기독교가 아무것두아니에요?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같은 선진국들보면(잘못 이해하지는 마세요 우리나라 사랑하지만 저 나라들이 선진국인건 인정하시잖아요) 다 기본 종교가 기독교랍니다. 미국은 아예 기독교의 자유를 위해 영국에서 도망나온 사람들이 세운 나라이구요 미국은 대통령 취임식때도 목사님이 와서 대중적으로 기도를하고 성경에 손을올려 맹새한답니다 미국의 첫 대통령 조지 워싱턴도 첫 취임사를 연설하며 말했지요 "오 하나님, 저에게 이들을 현명하게 다스릴 지혜를 주세요", 흑인 노예를 해방시킨 링컨대통령도 기독교인이었답니다 이래도 기독교가 나약하고 싸이코적인가요? 개인적으로는 저런 선진국나라들이 발전한것도 기독교가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의 목적은 거꾸로 뻗어나가는 기독교를 지지하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님들에게 하나님믿고 예수 믿어라 세뇌시키려 올리는 글도 아닙니다. 하나님 믿지는 않더라두, 욕하지는말아주세요 우리나라 기독교가 아무리 더럽다해도 정말 제데로된교회가 하나두 없다고해도 하나님이 잘못된게아니라 사탄이 사람들을 타락시킨거니까요ㅠ.ㅠ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 하잖아요? 싸이코같지만 정말 나에게는 너무나 힘이되시는 아빠같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거짓말같죠?걍 시험삼아 간절하게 말해보세요 "하나님 진짜 있으면 xxxx되게 해주세요" 이제 하나님한테 미친 기독교인들이 판까지 들어와서 길거리에서 팜플렛 나누어주듯 들이댄다며 걍끄지않으셨으면좋겠어요 두서없이 이것저것 끌여다 붙여놓은 글이더라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제데로 읽지도않으셨으면서 이건 왠 싸이코가 들어와서 짓걸이냐 하는분들..제발 생각없지 댓글달지마세요ㅠ.ㅠ정말상처받아서 잠두못자요 저.. 이글을통해 당신이 하나님을 믿길 바라는것도아니고 기독교인이 되기를 바라는것도아니지만, 여태까지 인터넷에서, 또 실제로도 더러운 기독교를 바라보며 욕하는사람들을보고 묵묵히 바라만 보다가 이젠정말 참을수가없어, 적어도 님들의 잘못된 편견을 조금이나마 지우고 정말 참되고 착한사람들이 많은 기독교를 제데로된 시선으로 바라볼수있었음 하는 마음에서 올려요 으앙 억울해요진짜2
기독교라 너무 억울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고있는 학생입니다ㅎㅎ정말 마땅히 시작할 말이업군요..ㅠ.ㅠ
외국 유학생활중이라 한국의 뉴스를 접할수있는 방법이 많지않은데 역시 가장 쉬운매체는 인터넷이랍니다^^
판과 네이트온 뉴스를 즐겨보다보면 종종 더러운 목사님들이나 교회들이 저지르는 온갖 악행위들을 보면 참 마음이아프더군요..
마음이 아프다기보단솔직힠ㅋㅋㅋ보통사람이 해도 맞아죽을짓을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이 왜저러고다닐까..넹 욕나오지요
헌금 모은답시고 성도들 돈긁어모으고, 교회건물 같은 외향적인것만 내보이고싶어서 책임지지도 못할 빚을내구, 최근부턴 성추행 강간 심지어는 살인까지ㅉㅉ
하지만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저희 기독교인들이 해야할 많은 일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이,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일인데,
우리나라 기독교는 이제 점점 반대방향으로 뻗어나가고 있는듯 하더군요
모든 기독교가 다 그런것만은 아니랍니다ㅠ.ㅠ
여자분들, 명품밝히고, 돈많은남자 차좋은남자면 장땡이다 라고생각하는 개념없는 여자들때문에 억울하지요?
남자분들, 얼굴예쁘고 몸매만 쭉빵한 여자라면 다좋다, 여자라면 무슨 자기 플레이감인냥 생각하는 무개념 남자들때문에 자기도 남자라는이유로 똑같은 취급받으면 억울하지요?
이렇듯 지금 생각하시는 기독교의 나쁜 이미지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물론 울나라에는 기독교란 이름하에 온갖 악한행위들을 저질러 기독교의 이름을 더럽히는 사건들이 너무나 많고 지금도 일어나고잊지만,
제가 지금 생각 잘못박힌 목사들을 다 잡아다 머리끄댕이 뜯어놓을수도 목사자격 박탈해버릴수도 없고, 또 기독교로인해 상처받은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수도, 치료할수도 없지만
당신이 받은 상처, 또 당신의 기독교에대한 사고관념은 하나님과 기독교를 통해서 생긴 상처, 사고관념이 아니라 사탄의 악함이 영항을 보시고 생긴 사고방식과 상처들이랍니다
기독교는 엄연히, 도둑질과 거짓말을 멀리하고, 이웃과 가족을 사랑하며, 자기의 원수까지 사랑을배풀고, 힘든사람을 도와주며 심지어 결혼하지 않은 남여간의 스킨십도 자제합니다.
제발 몇몇 더러운사람들때문에 기독교와 우리의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지 말아주세요..
기독교가 망할종교 더러운종교라구요?
그건 극히 울나라에서만 기독교의 힘을 모르는거에요
일주일이7일이고 일요일은 쉬죠?
그거 성경에서 하나님이 6일동안 차례차례 지구를 만드시고 7일날은 쉬어서 그런거에요.
크리스마스요? 우리나라는 연인들이 놀아나는날로알고있지만, 예수님이 태어나신날이에요
예수님이 태어나신날을 세계적으로 축하하는데, 이래도 기독교가 아무것두아니에요?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같은 선진국들보면(잘못 이해하지는 마세요 우리나라 사랑하지만 저 나라들이 선진국인건 인정하시잖아요) 다 기본 종교가 기독교랍니다.
미국은 아예 기독교의 자유를 위해 영국에서 도망나온 사람들이 세운 나라이구요
미국은 대통령 취임식때도 목사님이 와서 대중적으로 기도를하고 성경에 손을올려 맹새한답니다
미국의 첫 대통령 조지 워싱턴도 첫 취임사를 연설하며 말했지요 "오 하나님, 저에게 이들을 현명하게 다스릴 지혜를 주세요", 흑인 노예를 해방시킨 링컨대통령도 기독교인이었답니다
이래도 기독교가 나약하고 싸이코적인가요?
개인적으로는 저런 선진국나라들이 발전한것도 기독교가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의 목적은 거꾸로 뻗어나가는 기독교를 지지하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님들에게 하나님믿고 예수 믿어라 세뇌시키려 올리는 글도 아닙니다.
하나님 믿지는 않더라두, 욕하지는말아주세요
우리나라 기독교가 아무리 더럽다해도 정말 제데로된교회가 하나두 없다고해도
하나님이 잘못된게아니라 사탄이 사람들을 타락시킨거니까요ㅠ.ㅠ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 하잖아요?
싸이코같지만 정말 나에게는 너무나 힘이되시는 아빠같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거짓말같죠?걍 시험삼아 간절하게 말해보세요
"하나님 진짜 있으면 xxxx되게 해주세요"
이제 하나님한테 미친 기독교인들이 판까지 들어와서 길거리에서 팜플렛 나누어주듯 들이댄다며 걍끄지않으셨으면좋겠어요
두서없이 이것저것 끌여다 붙여놓은 글이더라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제데로 읽지도않으셨으면서 이건 왠 싸이코가 들어와서 짓걸이냐 하는분들..제발 생각없지 댓글달지마세요ㅠ.ㅠ정말상처받아서 잠두못자요 저..
이글을통해 당신이 하나님을 믿길 바라는것도아니고 기독교인이 되기를 바라는것도아니지만,
여태까지 인터넷에서, 또 실제로도 더러운 기독교를 바라보며 욕하는사람들을보고 묵묵히 바라만 보다가 이젠정말 참을수가없어,
적어도 님들의 잘못된 편견을 조금이나마 지우고 정말 참되고 착한사람들이 많은 기독교를 제데로된 시선으로 바라볼수있었음 하는 마음에서 올려요
으앙 억울해요진짜